후기

뉴욕 / 레고랜드 & NHRL 로봇대회

안녕하세요?

6월에 다녀온 뉴욕여행 후기입니다.

맨하탄과 유명 여행지를 다녀오신 후기는 많을 것이라 생각되어 레고랜드와 뉴욕에서 개최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로봇대회 관람 후기를 남깁니다.

레고랜드는 뉴욕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진 외곽에 위치해 있습니다. 춘천의 레고랜드는 가보지 않았지만 줄이 길다고 들었습니다. 이곳은 사람이 붐비지 않고 줄이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이 타기 적당한 놀이기구들이 많았습니다. 초등 고학년은 시시할 수 있어요. 중간중간 쇼타임도 많고 특히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입장하는 순간부터 너무나 좋아할만한 장식과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비가 와서 레고랜드 비옷을 사입었네요. 5불가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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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직접 운전하면서 가는 놀이기구가 있었는데 꽤 실제 배를 운전하는 느낌이었어요.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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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뉴욕외곽에서 개최된 세계로봇대회인 NHRL 입니다.

로봇을 좋아하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주 재밌고 새로운 경험이 되실거에요. 몇달에 한번씩 경기가 개최되고 온라인으로 소액의 입장료를 내고 티켓을 사서 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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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만든 로봇을 운전해서 서로 충돌하고 살아남는 로봇이 승자가 됩니다. 역대 1등 로봇들도 전시되어 있는데 크기와 형상이 무시무시하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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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로 생중계되며 진행자와 해설자가 중요 경기를 중계합니다.

로봇을 좋아하는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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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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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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