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Bubble run 후기입니다

지난 8월 5일날 다녀왔던 버블런 후기입니다.

뉴욕 퀸즈에 위치한 시티필드 주차장에서 열렸고, 버블이 코스처럼 준비되어있고 그 길을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버블체험도 할 수 있는 이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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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약해서 티켓 가격은 15불 정도했고, 티셔츠 + 기념 메달이 포함된 가격이었습니다.

전 날 미리 행사장소에 가서 픽업을 하면, 무료인데

배송을 시키면 배달비가 붙고 당일날 현장 픽업을 하면 5불이 추가로 붙는다고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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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9시 두 타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저희가 8시 40-50분쯤에 도착했는데 티셔츠를 기다리는 줄이 꽤나 길었습니다.

현장에서 5불 내야 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돈 없이 그냥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고

티셔츠 줄을 대기 하는 게 오래 걸려서 한 30-40분 기다렸던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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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티셔츠 받고 준비된 간의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은 뒤에 버블런 스타트 라인에서 시작했습니다

큰 주차장에 각 구역마다 다른 색의 버블이 준비되어 있고,

지나가면서 버블 체험을 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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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너무 덥고 + 버블이 너무 작고 소소해서 엥? 하는 마음이 있긴 했지만

놀다보니 나름대로 신나서 재밌게 놀았던 것 같아요!

근데 버블런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니 대부분 애기들이 많고, 아이들과 보호자 분들이 대부분이여서 ...

20대분들이 가면 좀 시시하다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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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이크 같이 생긴 곳에서 버블이 부와아앙하고 나온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파란색 버블은 물드는 버블이예요!

버블런에서 흰색 티셔츠를 나눠주는데, 그 티셔츠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흰색 제품들은 물드니까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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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메달을 받으러 갔더니 이미 다 나눠줘서 없다고 .... ㅎ

해서 음료수만 받고 마무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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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보다 너무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여서 기대에 못 미치는 행사였던 것 같아요!

당연히 버블 끝나고 씻을 곳도 없기 때문에 알아서 갈아입을 옷을 챙겨가서 씻는 것까지 다들 알아서 합니닷 ....

그치만 저렴한 티켓 가격에 친구들이랑 재밌게 즐기고 사진찍고 퀸즈 구경도 하겠다 하면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이런 것도 다 추억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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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8-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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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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