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휘트니 근처에 첼시랑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 더 하이라인까지 묶어서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첼시마켓에서 랍스터 먹고 하이라인 따라 걸어서 왔어요!
걷다보면 요롷게 휘트니 건물이 보인답니다.
그럼 아래로 내려가서 건물로 들어오면 됩니당.
들어오면 티켓검사하고 엘베를 타고 맨 위층으로 올라갔어요. 아래층부터 보시는분들도 있는데 저는 풍경 먼저 보고 싶어서...ㅎㅎ 엘레베이터 사진을 못찍었는데 진짜 엄~~~청 큰 엘베가 하나 있고 옆에는 일반 엘베였는데 큰 엘베는 한번쯤 타볼만 해요 ㅋㅋㅋㅋㅋ 세상에 이렇게 큰 엘베를 언제 또 타보겠어여 ㅋㅋㅋㅋ 엘베는 가이드분이 항상 버튼 눌러주시고 올라가는 엘베다~ 내려간다~ 이렇게 말씀해주셔요.
암튼 위층으로 올라오면 풍경 굿~~
사진 좀 찍다가 내부로 들어가서 관람을 시작합니다!
각 층별 주제는 위에 판플렛에 나와있습니다!
제가 갈 때는 8층은 카페와 루프탑? 만 열려있었고, 7층,6층,3층 순으로 내려오면서 관람을 했어요.
개인적으로 아는작품이 많지는 않았지만 7층,6층이 볼 거리가 다양했고 3층은 전시되어있는 공간도 작고 작품도 그냥 그랬던것 같아요. 3층은 약간 사무실? 그런게ㅠ많이 있더라구요. 저는 위층부터 내려오는 루트 추천합니다
그리고 1층까지 내려오면 기념품숍이 있는데...
살 게 너무 없었어요 ㅠㅠㅠ 엽서라도 한장 건져오고 싶었는데 그것도 맘에 드는게 없어서 빈손으로 나왔어요 ㅠㅠ 그개 아쉬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