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90년이 넘은 콜라를 직접 만들어 주는 다이너 한입 하세요(Lexington Candy shop)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미국에서 살게된 지미라고 합니다. :)

​

최근 저는 직접 콜라를 만들어 주는 다이너가 있다고 하여 찾아다녀 와 봤는데요!

어퍼 이스트에 위치한 캔디샵이라는 곳이에요!

​

(주소: 1226 Lexington Ave, New York, NY 10028)

​

<iframe src="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18639.195680282348!2d-73.97199217288632!3d40.77289360682569!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89c258bdb79851fb%3A0x5e54203c8080f784!2sLexington%20Candy%20Shop!5e0!3m2!1sko!2sus!4v1692653630684!5m2!1sko!2sus" width="600" height="450" style="border:0;" allowfullscreen="" loading="lazy" referrerpolicy="no-referrer-when-downgrade"></iframe>

​

우선 출입문에서 부터 나 찐이야~ 하는 느낌 느껴지시죠?

​

입구

이곳의 특징은 수염이 기다랗게 자란 사장님이 직접 콜라를 태워 주는데 그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어 주는데, 당뇨 걸리는 맛이지만 안 먹으면 후회 하는 그런 맛입니다!

​

저기 보시면 안에 콜라 원액을 넣구 소다를 콰다다다다 부어 놓은 다음에 스윽스윽 몇 번 무심하게 섞으면 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바닐라 맛 아이스크림 올려다 주시는데, 아이스크림은 선택 사항이에요! 두분이서 가신다면 한분은 올려 드시고 한분은 안 올려서 드셔보세요.

​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스크림이 콜라랑 섞이는게 조금 기괴한 맛이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많이 없는건 아니에요!(사장님 살려주세요!)

​

저걸 좀 먹고 있다 보면 음식이 나오는데요! 양도 푸짐하고 속도도 빨라요 너무 좋아요.

​

저희는 소고기가 들어간 샌드위치에 오믈렛을 시켰는데요! 죽빵 아 아니 식빵을 같이 주셔요. 그것도 엄청 맛있어요.

​

다안점이 있다면 가게 내부가 욕심쟁이 사장님 때문에 좀 좁아요! 옆에 좌석이랑 좀 가까워요!

​

사실.. 메뉴판이랑 식당 내부 좀 더 보여드리고 싶은데... 후기를 위해 찍은 사진들이 아니다 보니 사진이 여기까지에요..

​

저희는 마치고 바로 센트럴파크를 갔는데요.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요. 그리고 구겐하임 박물관은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요! 연계해서 가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는 식당이니 꼭 한번 가 보시면 좋겠어요!

​

날씨 좋은 센트럴 파크 사진 몇 장 좀 더 보여드리고.. 저는 다음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_<

센트럴 파크에요!

​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9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