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미국에서 살게된 지미라고 합니다. :)
최근 저는 직접 콜라를 만들어 주는 다이너가 있다고 하여 찾아다녀 와 봤는데요!
어퍼 이스트에 위치한 캔디샵이라는 곳이에요!
(주소: 1226 Lexington Ave, New York, NY 10028)
우선 출입문에서 부터 나 찐이야~ 하는 느낌 느껴지시죠?
이곳의 특징은 수염이 기다랗게 자란 사장님이 직접 콜라를 태워 주는데 그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어 주는데, 당뇨 걸리는 맛이지만 안 먹으면 후회 하는 그런 맛입니다!
저기 보시면 안에 콜라 원액을 넣구 소다를 콰다다다다 부어 놓은 다음에 스윽스윽 몇 번 무심하게 섞으면 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바닐라 맛 아이스크림 올려다 주시는데, 아이스크림은 선택 사항이에요! 두분이서 가신다면 한분은 올려 드시고 한분은 안 올려서 드셔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스크림이 콜라랑 섞이는게 조금 기괴한 맛이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많이 없는건 아니에요!(사장님 살려주세요!)
저걸 좀 먹고 있다 보면 음식이 나오는데요! 양도 푸짐하고 속도도 빨라요 너무 좋아요.
저희는 소고기가 들어간 샌드위치에 오믈렛을 시켰는데요! 죽빵 아 아니 식빵을 같이 주셔요. 그것도 엄청 맛있어요.
다안점이 있다면 가게 내부가 욕심쟁이 사장님 때문에 좀 좁아요! 옆에 좌석이랑 좀 가까워요!
사실.. 메뉴판이랑 식당 내부 좀 더 보여드리고 싶은데... 후기를 위해 찍은 사진들이 아니다 보니 사진이 여기까지에요..
저희는 마치고 바로 센트럴파크를 갔는데요.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요. 그리고 구겐하임 박물관은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요! 연계해서 가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는 식당이니 꼭 한번 가 보시면 좋겠어요!
날씨 좋은 센트럴 파크 사진 몇 장 좀 더 보여드리고.. 저는 다음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