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모마 후기입니다

뉴욕 여행의 필수코스인 모마에 다녀왔습니다.

오전 10시반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사람이 꽤 많았습니다

역시 관광객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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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리 예매를 안하고 가서 1층에서 표를 예매하고 들어갔습니다. 대기 줄이 좀 있어서, 미리 예매하시면 빨리 입장가능할 것 같아요!

또 현대카드 중 무료입장 대상 카드가 있어서, 해당 카드 소지하고 있으면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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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어플깔고 오디오 듣는 방법도 안내해주십니다

직원분들이 아주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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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버전도 있다고 해서 설치를 하고 올라갔는데,

한국어 오디오는 버전은 찾지 못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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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모양의 귀여운 그림(?)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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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처럼 꾸며놓은 공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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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공간이예요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를 거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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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유명한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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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그림에는 쭉 구경하는 사람이 많았던 것 같네요

샤갈의 그림까지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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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슨트 투어는 따로 신청하지 않고 혼자 감상을 했는데,

도슨트 투어로 그림 설명을 들으면서 감상을 했으면 훨씬 좋았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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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이 생각보다 매우 넓어서 걸어다니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유명한 그림들을 한번에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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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내부에도 기념품샵이 하나 있고

맞은편에도 다른 기념품샵이 있으니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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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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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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