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하루 렌트를 하게되어서 오하우 북쪽으로 84번 국도 타고. 하루 여행을 했는데요
여기는 오하우와 다르게 숲이 울창하고 도로가 시원하게. 뻗어있어서. 운전하는데 어려움이 없었구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나들이 차량이 많아서
처가 좀 많이 밀렸구요 체증이 조금 있었어요
히스주립 국립공원도. 좋았구요
요주변 현지인 포케 맛집이 있어서 방문해서
포케 두개 포장해서. 와서 먹었구요
식사후에는 주립공원 둘러보면서. 산책했구요
무엇보다 바다가 넘 예뻤구요~~^^
조용하니 좋더라고요~~~^^
바다만 보고 있어도 넘 좋았어요~
야생 닭들이 많아서 냄새가 나는지 배가고픈지 점심 먹고 있는데 달려들어서 ㅠ
새끼들까지 데려와서 제 점심을 내줘야 했어요ㅠ
포캐 던져주니 우르르 왔다가 우르르 가더라고요 ㅠ
그러곤 다먹고 또와서 달라 하네요ㅠㅠ
정말 정말 웃음이 났어요~~^^
쥬라시파크 영화 찍은 명소 쿠알로아 렌치 다녀왔는데요 투어가 마감되서 할순없었고요
그냥 주위 둘러보고 나왔어요~
와이켤레 아울렛 가는 중에. 바다가 넘 예뻣구요~~
가는중에 지오반니 새우 푸드트럭도 보고. 저흰 점심을 먹은 이후라서 시키진 않았어요
와이켤레 아울렛에서 무지개도보고
2025년도에 왔을때도 무지개 보고 갔었는데
또 봤어요~~^^
저녁에는 리틀죠스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저녁먹었어요~~^^ ㅎㅎㅎ
타본스테이크 랑 스테이크 시켰는데 큰걸로 시켜서 양이 어마어마 했어요
근데 자꾸. 웨이트리스 가 와서 더 자꾸 시키라고해서 ㅠㅠ 좀 그랬어요
뭐 필요한거 없냐고 계속 물어보네요
배부르다고 했어요~~~~
무지개가 사진에는 잘 안담기네요. 볼때는 선명한데 사진으로는 아주 흐릿하게 보이네요ㅠ. 비오고난후 무지개가 뜨네요~~^^
와이켤레 아울렛에서 가까워서 미리 예약해서 방문했어요 ~~ 맛은 쏘쏘 넘 맛있었어요
식사후 오하우로 돌아와서. 1일 렌트여행을
마쳤답니다~~^^ ㅎㅎㅎ
하루 여행을 줄갈수 있어서 넘 넘 행복했어요~~~~🩷
오하우 돌아오니 저녁이네요~~
오늘 하루도 넘 꽉찬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