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속이 시원해지는 풍경,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공원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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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시원해지는 풍경, 눈이 맑아지는 풍경, 제가 오아후에서 심심하면 오는 곳, 바로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공원' 입니다. 맑은 날은 어김없이 이곳에 가고 싶은데요. 많은 분들은 대부분 선셋 시간에 맞춰서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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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여기서 선셋을 보고, 야경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거든요. 물론 야경은 공원 나와 '탄탈루스 뷰 포인트'에서 볼 수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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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에서 렌터카로 15분 정도 거리로 렌터카가 없다면 우버를 이용하셔도 되지만요. 렌터카 있는 일정에 방문 추천하는데.... (2026년 3월부터 입장료가 생기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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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입장료가 생겨나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이곳도 그런 곳 중에 하나인데요. 렌터카 경우 7$의 입장료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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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결제하고 잠깐 뷰만 보고 오면 아쉬우니 선셋 조금 전에 먼저 올라가서 이곳에서 시간을 즐겨보세요. 돗자리, 비치타올 같은 거 챙기시고 가벼운 도시락 준비해서 간다면 피크닉이 따로 없답니다. 실제로 로컬들이 많이 찾아요. 저는 저녁도 좋지만 점심 시간도 추천해요. 피크닉 테이블이 마련되었고, 조용하게 즐기는 호놀룰루 뷰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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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고구마 밭이였고 지금은 여행객들이며 로컬들의 쉼 장소가 되어주는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공원. 하와이 여행하면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는 거... 추천해드려요. 다들 이런 뷰 포인트 한 곳은 가시잖아요! 단, 올라가시는 길 안전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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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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