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하와이 카우아이섬 칼랄라우 트레일(하낙카피아이 비치까지)
26.02.06, 13:00-16:00 총 3시간
편도: 약 2마일(약 3키로)
칼랄라우 국립공원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입장권을 사야한다고 합니다. 제가 간 시기에는 12:40까지 출발셔틀이 있었고 17:30에 나가는 마지막 셔틀이라고 하더군요.
렌트했지만 주차권표는 구매기 안되길래 인터넷으로 당일 한시간 반 후 시간대에 셔틀표$40 구매했습니다.
약20분 정도 셔틀타고 내려 1차 비치를 지나 트레일 시작됩니다.
내내 저 애매한 바위들이 계속됩니다. 그래서 거리에 비해 트레킹 시간이 걸립니다. 시작 전이나 중간중간 발목 스트레칭 추천합니다. 발목을 많이 쓰게 되어서 리턴 후반부에는 확실히 발목피로가 느껴지더라구요.
경사로는 갈만함 정도 입니다.
그러나 돌 때문에 미끄러짐 조심하세요.
마지막 경치보다 여기 중후반 코스트뷰가 더 인상깊었어요.
하낙카피아이 비치 도달을 알리는 경고판들
계곡?강을 건너면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비치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음 포인트인 폭포는 몰라도 여기 뷰는 그리 특색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다른 트레일보다 가장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기라서 백사장이 없던 거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