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풀닙처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12-1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하와이 여행 때 우연히 찾은 라군들에 반했던 기억이 나는데, 포시즌스 리조트 쪽에 위치한 코올리나 라군은 유독 평화롭게 남아 있습니다.
당시 일행이 리조트에 묵어 라군에 잠시 머물렀는데, 잔잔한 바다와 풍경이 어우러져 힐링이 되었던 공간이기도 합니다. 무언가 아늑한 느낌의 해변이었고요.
라군을 즐기는 가족 및 한 할머니의 모습이 인상적으로 남아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근처 지나신다면, 한 번쯤 들러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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