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UN본부 투어 후기입니다.

UN본부에 방문하기 위해 미리 공홈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이리 저리 가격 비교해봤는데, 공홈에서 예약하는게 제일 저렴하겠더라구요. 영어 리스닝 실력이 어설펐지만^^,, 영어 공부 겸 영어 가이드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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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홈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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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방문하려면 UN 본부 입구 건너편에 Visiter center 가 있습니다. 거기에 먼저 들어가셔서 증명사진을 찍고, 티켓을 교환받아야 합니다. 이 때 신분증이 필요하니 여권을 꼭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입장 시 간식은 반입 금지이며, 물은 반입 허용되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UN 본부 입구에 들어가니 UN을 상징하는 조각상들과 맨하탄 고층 빌딩의 스카이 라인이 어우러져 멋있었습니다.

반대편의 롱아일랜드가 보였는데, 이 날 날씨가 좋았어서 인지 풍경이 너무 멋졌습니다.^^

1층에서부터 가이드 투어가 시작됩니다.

저는 가이드 말 속도가 너무 빠르고, 약간은 앵무새처럼 외운 걸 랲처럼 읊는 유럽계 가이드를 만나 아쉬웠습니다.ㅜㅜ 혹시 영어가 자신있다 하지 않는 분들은 한국어 가이드 투어를 신청하세요.

위 회의장에서는 실제 회의하는 중 휴식시간을 보내고 있는 실제 회의 참석자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각국에서 인권과 관련된 미술 작품들을 기부하여 하나 하나 설명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핵무기 개발에 대한 이슈는 특히 우리나라 그리규, 북한과도 관련있는 주제가 마음 아프기도 했습니다.

현재 대회의장은 일부 보수공사 중이었습니다. 이 점 참고해주세요.

UN 본부 방문 전에 동행했던 청소년 아이들에게 BTS 연설문이나 뮤직비디오 촬영했던 영상을 보여주니 훨씬 흥미로워 했습니다. 방문 전 관련 영상들을 보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인권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뉴욕에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특히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UN본부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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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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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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