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우선 하와이를 다녀와서 가장 생각나는 액티비티는 단연 스카이다이빙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하와이 스카이다이빙은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예약했고 픽업서비스는 필요없어서 스카이다이빙(얼티메이트 14,000ft)만 필요한것으로 예약했고 약 35만원정도 였던거 같다. 비행기를 타야하기에 유류할증료가 20달러 현장에서 추가 계산했고 같이 점프하는 사람한테 25달러도 추가로 지급했다. 그리고 여기에 video도 찍었다. video는 225달러인데 포토랑 합친건 280달러 정도였지만 사진은 딱히 필요없을 것 같아서 동영상만 찍었고 동영상으로도 충분히 만족했다.
사람들이 그냥 무조건 일찍가서 일찍 비행기 타는게 최고라서 하길래 가장 빠른 8시?로 예약했고 빨리 왔다고 생각했으나 이미 외국인 6-7명정도 기다리고 있었다. 2번째 비행기를 타는 거였는데도 뛰어내리기까지 1-2시간정도 걸렸다.
같이 타주는 교관은 모두 친절하고 유쾌했다. 긴장하지않도록 계속 이야기를 걸어줬다. 뛰어내리는 순간 바람이 느껴진다 정도가 아니라 바람이 얼굴을 강타하는 수준의 바람이 불렀고 뭔가 숨이 탁 막혔는데 5-10초 지나고나서는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고 3D 게임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너무 황홀했음!!!!
내려오는데 엄청 짧진않다 적어도 10-20분은 걸리는거같다.(낙하산도 이용하기에)
스카이다이빙이라는건 인생에 몇번해보겠냐만은 하와이에서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Jum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