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7부터 2/11 5일간 오아후 여행 후기입니다.
1. 항공
2/7 저녁 대한항공 타고 2/7 아침에 호놀룰루 도착했어요. 사람이 많아서 입국심사 2시간 걸렸습니다 ㅠ
나와서는 20번 버스타고 숙소로 이동했고 버스비 3불, 한시간 정도 걸렸어요.
2/11에는 밤비행기로 샌프란 넘어가느라 우버타고 공항갔어요.
2. 숙소
와이키키 비치 부티크 호스텔 예약했는데 정말 신의한수였습니다. 각종 물놀이용품도 빌려주고 루프탑에서 BYOB 파티하며 친구들 사귀어서 같이 놀러다녔어요.
3. 교통
HOLO라는 버스카드 구입하긴 했는데 저는 거의 매일 투어로 다녀서 쓸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BIKI라는 따릉이같은 자전거 렌탈 시스템이 있어서 멀리 이동할땐 자전거 타고 갔어요.
4. 식당
숙소 근처에 선셋보러 갔던 식당이 진짜 맛집이었습니다. Surf & Turf 최고였고, 새우메뉴들 하나같이 훌륭했고 가격도 괜찮았습니다. 훌라 공연하다가 깜짝이젠트로 훌라 강습도 해주더라구요.
나머지는 그냥 로컬식당이나 푸드트럭, ABC마트 등등 무난했어요.
5. 날씨
반팔반바지, 수영복 외에 입어본 적이 없어요.
겨울이지만 낮에 햇볕아래 있으면 뜨겁습니다.
3주간 미국여행의 첫도시인 하와이였는데 너무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오아후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