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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난번 part 1(2/1 부터 2/4 빅 아일랜드 도착날)에 이어서 part 2로 다시 왔어요!
정보 공유 겸 나중의 제가 봤을때를 위해 적고 있는데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적다보니 벌써 하와이로 돌아가고 싶네요🥹
2/5 다섯째 날
저희는 원래 트럭(ford f-150)을 빌릴 생각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첫날 렌트카 업체(dollar)에 가니 남는 차가 트럭 밖에 없다는거에요😭 저는 한국에서 1종 보통을 2015에 땄는데 제 차는 오토라서 트럭을 운전 안한지 오래되어 + 기름을 너무 많이 먹어서 SUV로 타고 싶었는데 딱 하나 돌아온 SUV가 RPM이 5-6 이상 올라가길래 다시 원래 빌렸던 트럭으로 운전하기로 했어요. 특히 부모님과 함께하고 두분이 키가 크셔서 SUV 뒷자리도 불편해하시더라구요. 일단 트럭 뒷좌석 맛을 본 아빠가 SUV도 못 타겠다고 하신 이유도 있어요😂 뭐 한달 있는것도 아니고 고작 며칠이니 돈 좀 더 쓰자! 해서 결국 트럭으로 정착했고 이건 아주 잘 한 선택이 되었습니다✨
결국 차를 못 바꾸고 그대로 엄마가 가고싶어하셨던 코나 커피농장(greenwell farm)으로 열심히 달려서 도착합니다.
이곳은 무료 투어가 30분마다 있고 투어는 한시간 정도 진행해요. 저와 엄마는 설명 듣는 일에 별 관심이 없어서 주변 둘러보느라 정신없고 아빠와 남친은 설명 듣는일을 아주 좋아해서 나중에 물어보니 너무 알차고 좋았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원두를 맛볼 수 있어서 엄마아빠가 가장 좋다고 하신 원두와 초콜렛을 입힌 커피빈 및 마카다미아를 사드렸어요. 여기서도 한 $300 썼습니다😂 이쯤되니 기념품 사러 온 사람 같은..😶😶✨
커피농장 투어를 그렇게 마치고 볼케이노 국립공원으로 가줍니다! (Volcano national park) 딱 도착해서 밥을 먹으려는데 문을 연 곳이 한군데 뿐인거에요..😭 다른곳은 운전해서 20마일은 갔었어야 하는지라 그냥 거기서 먹었는데 음식도 뷰도 좋았지만 서버가……. 배짱장사인건지 물도 엄청 늦게 가져다주고 음식도 저희보다 늦게 온 사람들이 먼저 받아서 미국살면서 처음으로 노팁을 줘봤습니다😡 인종차별은 아닌거 같았지만 너무 불친절했어요. 다음 사람들한테는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하길 바라봅니다 (테이블도 텅텅이었어요. 그래서 더 이해가 안 갔던… 바쁘면 이해라도 했을텐데)
저희는 엄마아빠가 60대셔서 하루에 끝내면 힘들까봐 숙박을 하기로 했어요.
비가 너무와서 역시 밥 먹고는 숙소에 체크인하고 쉬었습니다🥹 부모님과 여행을하면 톤 다운을 해야하는거 같아요. 저는 많이 안 힘들게 계획을 짰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부모님이 힘드셨다고 해서 죄송했어요
2/6 여섯째 날
원래 저희가 계획했던 트레일을 걷는 날! 아침을 든든히 먹고 크레이터 트레일로 이동합니다. 여긴 주차장이 두군데가 있는데 좀 덜 걸을 수 있는 트레일과 가까운 주차장은 공간이 매우 협소하고, 좀 더 걸어야하는 주차장은 자리는 많지만 먼젓번 주차장보다는 더 걸어야하는 단점이 있었어요.
아침을 먹고 아침 열시쯤 갔는데도 벌써 트레일을 다녀오시고 차를 빼는 분들이 계셔서 운 좋게 더 가까운 곳에 주차 성공!
이 트레일(2번)은 너무너무 추천해요. 딱 한바퀴 도는 트레일인데 올라오는 길은 계단이 많고 조금 가팔라서 힘들지만 그 힘듦이 오래가지 않아 60대 어른도 애들도 할 수 있어요. 일단 무엇보다도 뷰가 미쳤어요🥹👀
트레일 후 타이 음식을 먹었는데 여기도 한국분들한테 유명한 곳인거 같더라구요. 한국분들 엄청 많았네요😂 여기 서버분들은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팁까지 $150 지출 후 블랙 샌드 비치로 바다거북이 보러 출발!
오아후 해변에서 봤던 한마리 거북이가 아니라 여덟마리가 옹기종기 모여서 잠을 자고 있더라구요.. 너무 귀엽😭😭👀🐢
그렇게 해변가를 좀 걸어주고 집 가는 길에 아쉬워서 양조장에 들렸으나 마지막 투어가 16:30 에 끝난대서 (도착을 17:00정도에 함) 다음날 첫번째로 예약해두고 선셋(저희가 왔던 기간에는 18:30쯤 일몰)을 보러 유명한 해변으로 이동했어요. 여기서 위에 말했던 트럭이 빛을 발합니다!
해변 이름은 Kekaha beach 에요.
한 2마일 정도를 완전 비포장 도로를 가야하는데 4x4 wheel이 아니면 절대 가지마세요. 아래 다 나가요. 저희도 엉덩이 다 나가는줄 알았는데 막상 도착하니 사람도 없고 일몰도 너무 아름다워서 후회를 전혀 안했습니다😇
그렇게 일몰을 보고 리조트로 돌아와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수영장/자쿠지를 이용했어요😂
2/7 일곱째 날
저희가 묵었던 리조트는 hilton vacation club이고 저는 딜을 이용해서 왔던지라 컨퍼런스 미팅(이라고 쓰고 회원권 가입 유도 시간😂)을 참석해야만 했어요. 참석 안하면 패널티 $500 이어서 무조건 가야만 했던…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굳이 이 딜이 아니었어도 1박에 그렇게 비싸지 않은 리조트라 약간 사기당한 기분이… 그래도 다행히 아무것도 안 샀습니다✨
제가 그렇게 열한시까지 돌아가야 한다고 했는데도 결국 늦게 보내줘서 (90분 한다고 했는데 세시간은 잡혀있었음.. 진짜 화나요 지금 생각해도) 아빠랑도 싸웠네요.. 제가 양조장 늦을까봐 재촉을 좀 심하게 했는데 아빠가 맘이 상하셨어요🥲 그 인간들 때문에 아빠랑도 싸우고.. (지금은 풀었어요🥲)
어쨌거나 힐튼 베이케이션 클럽에서 나오는 딜은 진짜 비추에요. 싸도 맨날 저 약파는 미팅 참석해야하고 시간아까워요. 그 시간에 더 놀 수 있는데 하와이까지 가서 시간낭비만 하고 왔어요😡
그래도 다행히 아빠가 양조장 투어를 너무 마음에 들어하셔서(저와 엄마는 술을 안 마시고 특히 저는 운전을 해야해서 아빠와 남자친구 둘만 갔어요. 투어는 사람당 $25 였고 팁으로 $20 주셨대요 아빠가) 다행이었어요. 웰컴 드링크로 한잔, 다른 맛으로 4잔, 총 다섯잔을 받았다고 하니 그렇게 비싼 투어가격은 아닌듯해요! 투어 끝나고 거기서 밥도 먹었는데 양은 적지만 맛있어서 만족했어요😆
이날 오후 7시 30분에 manta ray 액티비티가 있어서 어차피 물에 들어갈거 해변가서 놀기로 했어요.
근처 해변가 검색 중 Hapuna Beach가 유명하대서 갔는데 여기 진짜 강추에요!!
평이 5천개가 넘는데 별점이 4.8/5.0 이에요. 일단 파도가 세서 워터파크 웨이브 풀장에서 놀듯이 놀았는데 두시간을 놀았어요😂 이 해변은 유명해서 그런지 주차장 이용료가 있는데 차는 $10, 사람은 인단 $5 에요. 하지만 제가 주차료 정산하려고 서 있는 사람들에게 물으니 사람 수 상관없이 $15 씩만 냈다고 해서 저희도 그렇게 했어요..👉🏻👈🏻
신나게 놀고 이른 저녁을 간단히 먹은 후 Night Manta Ray Adventure 를 하러 이동!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 하세요.. 저희는 고프로도 없고 방수팩도 없어서 사진은 못 찍었지만 엄청 큰 manta ray들이 정말 코 앞에까지 와서 플랑크톤을 먹어요. 처음엔 한두마리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몰려와서 물에서 나오기 전에는 열마리 있었어요. 여기 가실때는 꼭 긴 래쉬가드 입으시고 수건 챙겨가세요. 물이 생각보다 아직 차가워서 저는 더 있고 싶어도 추워서 끝까지 못있고 나왔어요. 심지어 수건 챙겨놓고 차에 두고와서 배로 포인트로 이동하는 동안에 추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강추해요. 저는 평생 못 잊을거 같아요. 가격도 그렇게 안 비쌌어요! 네명에 $500 좀 더 준거로 기억해요. $550은 안 넘었습미다!
2/8 여덟째 날
아침 8시에 Captain Cook/Kealakekua Bay 를 예약해두어 역시나 미팅장소로 이동함니다🙃 지금껏 스노클링을 실컷 못했는데 여기서 다 했어요😆 위에서 말씀드렸듯 고프로/방수팩이 없어서 눈으로만 담아왔는데 산호, 물고기 종류도 수도 엄청 많고 일단 풍경도 미쳐서 스노클링 안하고 배에서 파인애플/샌드위치만 먹어도 좋았다고 부모님이 말씀하셨어요. 돌아오는 길에 humpback 고래도 보고 여러 포인트에 잠시 멈춰서 사진도 찍게 해주세요! 전 너무 좋았어요😇 여기도 넷이서 $500-550 정도 준거 같아요.
캡틴쿡 투어가 열두시 반쯤 끝나고 저희 리조트랑은 30분 정도 거리라서 후딱 이동해서 샤워한 다음 저와 남자친구는 mauna kea summit 투어를 위해 또 나오고 부모님은 리조트에서 쉬셨어요. 저희는 두명에 $586.78 결제했고 가이드님 팁 $40 까지 거의 $620 정도를 썼는데 절대 후회 안해요. 제가 트럭을 운전할 수 있어서 서밋까지 셀프로 올라갈 수 있었지만 고도가 높고 길이 험해서 가이드님이 운전 다 해주셨는데도 너무너무 피곤하고 머리아파서 돌아오는 길에 기절했어요🥲 저희는 두시 반에 픽업당해서 픽업장소에서 내렸을때는 오후 10시였으니 꼬박 8시간 투어에 한사람당 $290 정도니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해요.
가이드님 설명도 너무 잘 해주시고 포인트마다 다른 투어보다 먼저 도착해서 이쁜 사진도 엄청 건질 수 있었어요🥹 일본분들이 하는 투어이고 저희 가이드님 성함은 shin 이셨는데 혹시 몰라서 투어 정보도 올리고 가요!
2/9 아홉째 날
정들었던 빅 아일랜드를 떠나 오아후로 돌아오는 날.. 인데 코나 공항에서 생리가 터진걸 알게 되었어요🥲 혹시 몰라서 생리대를 챙기긴 했지만 checked bag 안에 들어있던 상황..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꼭 한두개라도 항상 갖고 다니는 가방에 넣어두시길 추천드려요😭 저도 원래 예정일 시작 이틀정도 남은 시점이었는데도 갑자기 터져서(원래 전조증상이 있는데 없어서 까맣게 몰랐음..) 멘붕이었어요☹️
하지만 오아후에 잘 도착해서 (2/9부터 2/11 까지는 렌트를 하지 않고 와이키키 해변 근처에서만 있기로 했어요.) 체크인 후 미쯔와에 가서 생리대 사서 잘 썼어요. 여기 푸딩이 너무 맛있어요! 가격도 싸서 꼭 드셔보세요. 저는 코코넛이 원픽이었어요🍮
빅 아일랜드에서 엄마아빠를 빡세게(?) 돌려서(😂) 이날엔 와이키키 해변을 걸으면서 시간 보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2/10 열쨋날
원래 이날 계획은 아침에 하나우마 베이, 오후에 다이아몬드 헤드인데 결국 하나우마 베이 예약을 실패했어요.. 하지만 어차피 전날 생리가 터진데다 하루에 두가지 일정을 하기엔 부모님이 힘드실거 같았는데 결론적으로는 다이아몬드 헤드만 가길 잘했어요!
혹시 하나우마 베이에 가실 분들을 위해 예약 링크 남겨둘게요. 꼭 성공하시길 바라요✨ (오후 한시 반 이후에는 입장 불가능해요)
예약 사이트 - https://pros4.hnl.info/hanauma-bay
하나우마 베이는 예약 실패했지만 (이틀 전에 표가 열려서 미리 예약 불가능…) 다이아몬드 헤드는 한달 전에 미리 예약해뒀어요. 2시간 단위로 예약이 가능하지만 저는 혹시 몰라서 14:00 부터 18:00 까지 예약해두고 (당시에는 몰랐지만 예약 변경으로) 렌트카를 주차할 생각으로 파킹까지 예약해뒀었어요. 물론 파킹은 쓰지 않았지만 부모님 체력을 고려해서 길게 예약했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렇게 길게 예약 안해도 60대 부모님도 층분히 두시간 안에 가능하세요! 저는 블로그에 하도 그늘이 없고 경사가 있대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그늘이 잘 지고 경사도 안 급해서 저와 남자친구는 편도 30분 컷(중간중간 사진 다 찍고도) 부모님은 40분 컷 하셨어요.
그리고 일단 풍경이 미쳤습니다😭 바다색이 너무 이뻐요
아빠도 처음엔 걱정하시다가 막상 끝까지 올라가시니 오길 잘했다고 좋아하셔서 예약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밤이라 아빠가 스테이크 드시고 싶다하셔서 부랴부랴 저녁 여덟시 타임에 울프강 스테이크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8시 타임에 예약했는데도 사람이 많이 밀리는지 (90% 한국사람😂) 5-10분 정도 늦게 들어갔는데 분명히 자리까지 가는데 창가자리가 몇군데 비어있는데도 복도자리를 주는거에요??? 그래서 안내해준 캐셔한테 자리 바꿔달라하니 그럼 또 30분을 기다려야 한대요. 그래서 제가 아니 오는 길에 비어있는 테이블은 뭐냐 하니 그건 예약한 사람들 자리래요. ??? 나도 예약했다고 하니 이때 동양인 남자 서버가 오더니 그럼 10분만 기다리래요. 그런데 갑자기 다른 동양여자 서버가 오더니 무슨 10분이냐고 30분 기다리래요??? 너무 황당해서 자리가 없으면 모르겠는데 내 눈으로 비어있는 테이블을 봤는데 무슨소리냐 왜 30분을 더 기다려야 하냐 매니저 불러달라하니 그때서야 매니저가 오더니 창가자리로 바꿔주겠대요 (??? 왜 처음엔 안된다고 한거지)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좀 기다리니 바꿔주더라구요.
자리가 없으면 모르겠는데 분명 자리가 있는데 못 준다하니 저도 오기가 생겨서 매니저까지 불러달라고 한거 같아요. 특히 저랑 남자친구만 있으면 그냥 먹겠는데 부모님과 함께니 복도에 사람 왔다갔다 하는 자리에 앉기가 싫더라구요;; 우여곡절 끝에 자리를 바꾸고 이미 기분이 약간 상해있었는데 다행히 담당 서버는 너무 친절하게 잘해줘서 팁까지 $500 결제하고 나왔어요. 저희는 티본 스테이크 3인분, 양파, 샐러드와 맥주 아빠/남자친구 두잔씩 총 4잔 시켰어요. 음식사진은 원래 잘 안 찍어서 풍경사진은 많은데 음식 사진은 없네요🥲
이날 와이키키 해변 도로에서 야시장같은게 서서 엄마 sugar cane juice 사드리고 아빠 태피도 두봉다리 사드렸어요. 파파야 안 먹겠다고 하시더니 막상 사니 아빠가 80% 드셨던..😂 그래도 전 언제든 먹을 수 있으니 아빠 다 드렸답니댜..✨
2/11 마지막 날
엄마가 마카다미아를 좋아하셔서 마지막으로 쇼핑하자고 하고 아침 열시쯤 나왔어요. 마지막으로 kai coffee에서 kai latte 아이스를 아이스 없이 마셔주고 해변가를 좀 걸었어요.
다행히 저희가 있던 호텔은 체크아웃이 12시 정오라서 아침에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ABC store에 들러서 저와 남자친구는 선탠된 핼로키티를 커플로 사고 엄마 마카다미아 및 기념품 $130정도 결제하고 honolulu cookie로 이동했어요. 와이키키 해변 근처에 있는 호놀룰루 쿠키는 대부분 오전 11시에 열더라구요. 저희가 간 이 지점은 10분 전부터 가서 서있다가 문 열자마자 들어가서 신나게 쇼핑했어요😂🍪
친구들 줄 선물 및 오피스 동료들 줄 선물 이것저것 담다보니 장바구니가 한가득이더라구요. 그리고 호놀룰루 쿠키 마스코트인 파인애플이 박힌 갈색 모자도 팔길래 엄마가 사주셨어요🍍 제가 사드리려고 했는데 엄마가 결제해주셨어요! 총 $200 정도 나온거 같아요. 저와 엄마가 공항에서 파는 호놀롤루 쿠키를 보니 무조건 공식 매장에서 사셔야해요. 가격차이도 너무 크고 공식매장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는데 이 포인트가 만료되는게 아니라고 해요!
그렇게 마지막 쇼핑을 마치고 엄마아빠 비행기가 저희보다 세시간 먼저라 우버 잡아서 먼저 보내드렸어요🥲
언제나 작별인사는 힘들지만 다음에 만날 기약을 하면서…
이렇게 10박 11일 (저와 남자친구), 8박 9일 (부모님)의 오아후 및 빅 아일랜드 하와이 여행후기였습니다🥹
혹시라도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 한 알려드릴게요!
저희는 다음 여행은 카우아이/마우이로 가기로 했답니다😊
지금껏 여러군데 여행을 다녀봤지만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한건 하와이가 처음인거 같아요.
하와이 여행 강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끝!!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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