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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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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마우이로 들어가 오아후로 이동하는 동선이었기에, 저에게 첫 하와이는 마우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우이의 시간들이 오아후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와이키키 해변이 더 기대가 됐었는데, 마우이를 먼저 갔다 와이키키 해변을 가보니 마우이가 다시 그리워지더라구요.
다음 번 하와이를 가면 다시 마우이로 갈 계획을 해봅니다^^
마우이 마지막 날이자 오아후의 첫날이기도 했습니다.
오아후섬으로 이동하는 날이라 아침 일찍 카훌후이 공항으로 떠났습니다.😁
이 뷰를 두고 떠나기 싫더군요.
저희 숙소 뒤로는 다른 리조트들이 자리 잡고 있었답니다.
마우이 안녕😥
저희가 탄 비행기 옆에 토이스토리 랩핑을 한 알라스카항공 비행기가 비행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륙 후 오아후 섬으로
오아후에선 크라이슬러 300c를 받았습니다.
마우이에서 트래픽을 거의 느끼지 못하다가 오아후에 오니 차가 엄청 많습니다🤔
4박 숙소로 정한 쉐라톤 와이키키
신혼부부들이 많이 찾는 곳이더라구요.
한국 사람들 정말 많이 만났습니다.
마우이에선 거의 못만났었는데😆
메리엇 골드멤버라 체크인하면서 높은 층 전망 좋은 방을 달라했더니 킹베드가 없다고 해서 그럼 더블도 괜찮다 했더니 가장 높은 층 바로 아랫층을 배정해주었습니다.
뷰가 탁 트였네요.
높긴 정말 높더라구요🤣
인피니티풀도 보입니다.
체크인 마치고 수영장을 거닐어봅니다.
와이키키 해변으로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치즈케이크팩도리에 들려 치즈케이크 한 조각을 샀습니다. 맛있더군요😄
호텔로 돌아오니 해가 점점 기울어갑니다.
선셋을 해변에 내려가 보자고 하고 와이키키해변으로 내려갔습니다.
마우이와는 또다른 풍경입니다.
해변을 따라 저녁 걸으며 와이키키를 누려보았습니다.
주변에 먹을 곳이 많아 다양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엔 풀에 조명이 예쁘게 들어와 수영하기 좋았습니다.
마우이에 있다 와이키키에 오니, 시골에 있다 도시에 온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