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작년 5월에 다녀온 마우이여행기입니다.
여행동선은 인천-LA-마우이-오아후-인천이었습니다.
마우이-오아후 구간만 하와이안항공 유상발권하였고
인천-LA, 호놀룰루-인천은 대한항공 마일리지
LA-마우이는 유나이티드 마일리지 발권하였네요.
한번도 못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하와이
특히 마우이를 다녀오니 다른 섬은 몰라도 마우이는
멀지 않은 시기에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8시반 비행기여서 LAX 옆 하얏트리젠시에서 1박을 하고
공항으로 새벽 일찍 떠났습니다.
마치 하와이에서 저를 welcome 해주는 느낌이랄까? 많은 도시들을 가봤지만 하와이 가는 길은 왜 그리도 설레이던지.
LA 머무는 동안은 아침마다 날이 계속 저리 흐렸습니다.
이륙해서 태평양을 지나니 날씨도 맑아지도 마음도 맑아졌다는^^
마우이에 도착하니 첫날은 구름이 많았습니다.
마우이 공항 풍경입니다.
트램을 타고 렌트카를 빌리러.
마우이에선 임팔라로 다녔네요.
허츠 골드라 풀사이즈에서 제일 신차급으로
가지고 나왔습니다.
제일 첨 향한 곳은 공항에서 약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포케집이었는데요. 평이 좋길래 가봤는데, 맛있어서 마지막날 또 갔습니다^^ 사진은 마지막날 사진입니다.
메뉴판이구요
아직도 이 사진만 보면 침이 고입니다.
포케 좋아하시는 분들 꼭 가보세요^^
숙소는 서북쪽인 카어나팔리 쪽으로 잡았습니다.
에어비앤비로 여행 1년전인 2021년에 잡았던 터라
당시엔 물가대비 저렴하게 예약했었습니다.
3박에 1백만원 조금 안되는 정도?
지금은 150정도 되어 있더라구요;;;
키친도 있고, 세탁기도 있고, 스노쿨 장비를 비롯한 물놀이 장비도 있고, 식재료들도 간단히 다 구비되어 있어 너무 편하고 즐겁게 지냈습니다.
첫날 숙소 뷰입니다.
테라스에 앉아있으면 어딜 가고 싶지 않아지기도 했습니다.
멀리 해가 지고 있네요.
첫날 날씨는 그리 좋진 않았지만 바다멍만으로도...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기 숙소가 너무 좋은데요
한 가지 귀가 예민하신분들은 치명적인 단점 한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밤새 파도 소리가 들린다는 거😄
그 소리가 자장가인 사람도 있지만
전 둘째날부터 잠들 때까지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이
필요했었습니다. 참고로 전 잠드는 시점에 시계 초침도
거슬리거든요😅
둘째날부터는 점점 날씨가 좋아졌습니다
그럼 다음 후기에서 또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