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대문자 P 여자사람의 뉴욕 자유여행 후기 2탄

4일째에도 나름대로 계획했던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타기를 못하고 ... 식당예약할때만 피어오르는 몇퍼센트의J.... 여행전에 예약했던 MASA에 방문했어요..

근데 어라..어쩐지 예약이 쉽다했어... 저는 MASA오마카세가 아닌 BARMASA를 예약했던겁니다 ㅎㅎ

그래도 같은메뉴를 먹을수 있다고 안내해주셨지만 저는 친구와 제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었어요 아 .. MASA는 촬영이안된다고들었는데 BARMASA는 촬영이됬어요!

우니.....

녹아버렸어요..

많이도 먹었네....

기분좋은 첫끼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관광에나섭니다

선셋 전망대 가려고 우버 불렀는데 주소 잘못찍어서

20분정도 걸어서 도착한 선셋 전망대....

이날은 날이너무 좋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다시봐도 너무예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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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신발 커버를 받아서 꼭 착용해야하는데

전신사진 너무 아쉬웠어요

하지만선글라스도 제공되서 눈부셔서 찡그리는표정을

잘 커버할수있었네요 나갈땐 당연히반납!

여기시그니처 드링크가 괜찮다던데..다음에꼭 마셔봐갸겠어요

관람을 마치고 마담투소까지 걸어갔어요

들어가니 유명인사들이 까꿍 ㅎ한시간반정도 관람하고 배꼽시계울려서예약해논 피터루거 스테이크하우스로 향했습니다

입구찰칵 ㅎ 예약을 했지만 들어가서도 15분정도 웨이팅 했구요

칵테일새우는 비추천 ..제기준에 너무 밍밍하고 신선한느낌이아니었어요 .. 토마토어니언은 구웃

서버분들 완전친절하시고 저는 미디움 웰로 주문했는데

다익어서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전 항상 고기는 미듐웰...

계산 마치면 (현금이나 데빗카드만 가능)

이런 초콜렛을 주십니다 저는 사진만찍었네요 ㅎ

배에ㅠ기름칠 기분좋게하고 호텔들어가서 푹 잤네요

5일차 버스타고 하루종일 우드버리 아울렛 다녀오느라

사진은 없는데 확실한건 카바존 (데저트힐 아울렛) 보다는 물건도많고 웨이팅도 없었건거같아요

알찬 쇼핑후 돌아와서는 맨해튼 곱창집에서 저녁먹고

호텔에들어가서 딥슬립...

맨해튼 곱창이야기 꼭가세요 냄새하나도없고 맛있었음!!

6일차 기상후 스벅한잔 마시고 모마미술관으로 걸어갔어요

이중섭작가님 작품도 전시되어있어서 국뽕이 차올랐다는..

개인적으로 클레드 모네의 작품 좋아하는데

실제로보니 너무 웅장했고 앞에서서 몇번이나 다시봤는지 모르겠어요..

전낭 아울렛에서 무리했는지 너무 피곤해서 .. 호텔에들어가서 낮잠을 잤습니다 ㅎㅎ .....3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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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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