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여행 베이스 캠프로 실버쏜 Silverthorne 의 호스텔 The Pad 를 잡았습니다.
베일, 키스톤, 아라파호 베이슨 Arapahoe Basin 등의 스키장으로부터 그리 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2층침대가 일렬로 나 있는 6인실도 쾌적했습니다.
이 숙소의 정수는 스키후에 즐기는 핫텁!
스키여행 이틀차에는 베일에 갑니다.
리프트 앞의 주차장에 주차를 합니다. https://goo.gl/maps/BbHm7MnarXeXUPFk8
베일은 어제간 비버크릭보다 더 큰 것 같습니다.
간간히 신설을 찾아서 깊은 곳으로도 들어갑니다.
오늘도 폐장할 때까지
3일차는 새벽에 스키대회에 잠깐 참가합니다.
아라파호 베이슨 Arapahoe Basin 에 새벽7시에 시작하는 대회입니다.
평일 아침인데도 많은 동호인들이 모였습니다.
동이 트고있는 스키장. 해발 3500m에 육박해서 새벽공기가 많이 찹니다.
9시경 대회를 마치고 따듯한 커피 한잔을 하고 키스톤 스키장으로 위치를 옮겨서 본격적인 하루를 시작합니다.
저멀리 브레켄리지 Breckenridge 스키장도 보입니다.
이번 여행에 못 가서 몹시 아쉬운.
키스톤에는 얼어붙어서 미끄러운 슬로프가 간간히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너무 늦지 않게 마무리하고 덴버쪽으로 돌아와 최후의 만찬을 즐겼습니다.
레스토랑: Sierra, 10680 Cabela Dr, Lone Tree, CO 80124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