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콜로라도 스키 여행 - 베일, 키스톤

스키여행 베이스 캠프로 실버쏜 Silverthorne 의 호스텔 The Pad 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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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키스톤, 아라파호 베이슨 Arapahoe Basin 등의 스키장으로부터 그리 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2층침대가 일렬로 나 있는 6인실도 쾌적했습니다.

이 숙소의 정수는 스키후에 즐기는 핫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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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여행 이틀차에는 베일에 갑니다.

리프트 앞의 주차장에 주차를 합니다. https://goo.gl/maps/BbHm7MnarXeXUPFk8

베일은 어제간 비버크릭보다 더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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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신설을 찾아서 깊은 곳으로도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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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폐장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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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는 새벽에 스키대회에 잠깐 참가합니다.

아라파호 베이슨 Arapahoe Basin 에 새벽7시에 시작하는 대회입니다.

평일 아침인데도 많은 동호인들이 모였습니다.

동이 트고있는 스키장. 해발 3500m에 육박해서 새벽공기가 많이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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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경 대회를 마치고 따듯한 커피 한잔을 하고 키스톤 스키장으로 위치를 옮겨서 본격적인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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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브레켄리지 Breckenridge 스키장도 보입니다.

이번 여행에 못 가서 몹시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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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에는 얼어붙어서 미끄러운 슬로프가 간간히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너무 늦지 않게 마무리하고 덴버쪽으로 돌아와 최후의 만찬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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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Sierra, 10680 Cabela Dr, Lone Tree, CO 80124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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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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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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