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옐로우스톤 레이크롯지 (8월 말-9월 초) 후기

8월 30일~9월 2일에 다녀온 옐로우스톤 레이크롯지 후기입니다.

​

저희는 48개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동선과 숙소 컨디션이 중요했는데, 다른 분 후기에 레이크롯지가 아이랑 지내기 좋았다는 후기와, 촉박하게 예약했는데 마침 레이크롯지가 남아있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

숙소 컨디션은 깨끗하고 3인이 지내기에 적당했습니다. 확장 가능한 퀸베드 1개, 싱글베드 1개.

식탁(의자 2개), 6칸짜리 서랍장(여러가지 물건, 간식, 아침용 식재료 보관에 용이), 세면대(핸드솝 있음),

화장실 넓음, 욕조 없는 샤워시설(기본 샴푸린스 있음), 온수 잘 나옴.

사용하진 않았지만 난방기구 있음.

커피 메이커만 있고, 전기포트는 없었어요.

방에 전자렌지 없고, 레이크롯지 인근에는 전자렌지 사용가능한 곳이 없었습니다ㅜㅜ

바닥은 카펫인데 슬리퍼형 실내화 챙겨가시면 편해요.

​

아침, 밤에는 추워서 경량 패딩 입었고, 숙소 내에서는 난방기구 안틀고 기모 의류 입으니....공기 선선하고 딱 적당했습니다. 낮에는 반팔 입은 사람도 있고, 긴팔 면티 면바지 정도면 적당했어요.

​

올드페이스풀 인근이나 캐년에 숙소를 잡아도 좋겠지만. 저희는 레이크롯지도 위치와 이동 동선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만족스러웠습니다^^

묘하게~~ 맘모스쪽에서 내려오는 길이 늘 밀리는 것을 목격해서 더 만족스러운 거였을까요 ㅎㅎ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1-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07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