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스베이거스와 그랜드캐니언 간단한 여행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6월 초에 23도 정도의 날씨에 다녀왔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너무너무 덥고 햇살도 강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랜드캐니언 투어를 여름에
가실 분들은 꼭 선크림 두둑히 바르시고 모자 챙기시고 햇빛 피할 수 있게 인당 우산이나 양산 챙기시길 바래요 정말 그늘도 잘 없고 피부도 빠싹 탑니다ㅜㅠ 하지만 그랜드캐니언은 정말 볼만 했고 웅장하고 멋있는 곳이었습니다. 차로 이동시간이 길지만 이동시간 동안 잘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라스베이가스는 낮에도 멋지지밤이 정말 멋진 도시였습니다. 정말 거대하고 멋진 호텔들이 굉장히 많고 시내가 길쭉한데 천천히 걸어다니며 다양하게 생긴 호텔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그리고 카지노가 정말 많은데 재미삼아 10달러 정도는 게임하고 나와도 좋은 것 같습니다 카지노는 시내 중심가에 있는 호텔 내부에도 다 있지만 올드타운 메인스트릿 쪽으로 가면 정말 불빛도 다양하고 카지노가 엄청 모여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동양인이 별로 없고 카지노와 술집이 많아서 동양인 혼자 밤에 걸어다니기에는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