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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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 후버댐 - 그랜드캐년 - 앤텔롭캐년 - 자이언캐년 - 라스베가스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어린이1명(7세)
💒 ⭐숙소명(하얏트) → Mather Campground, Antelope Point RV and Marina, Zion Campground
💒 ⭐객실명(2베드) → 캠핑카
💒 ⭐숙박일(2박3일) → 3박 4일
💒 ⭐1박요금($120) → 그랜드캐년 $30, 그외 $8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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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Mather: 국립공원에서 운영해서 가격은 저렴하지만, 전기/오폐수버리는 시설은 없음
Anterlope: 보트 정박장소와 같이 붙어있어서, 호수와 캠핑장을 같이 볼수 있음, 캐년 뒷편에서 떠오르는 일출이 대박
Zion: 샤워/세탁/매점 등 모든 시설이 갖춰져 있음, Zion캐년 매표소 지나고 위치해있어서 산행도 좋을듯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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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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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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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제가 공유한 일정 중, 궁금해 하셨던 부분 중 하나가 RV(캠핑카)투어였습니다. 후기 알려달라고 하신분도 있었고.
1줄평을 하자면, 완전 대박! 일정의 여유가 있으면 강추 최소 5박6일은 해야함 입니다
제가 준비한 일정 및 어땠는지 후기 알려드립니다
아이가 캠핑카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꼭 하고 싶어했고 일정부터 짰습니다.
다른 일정들때문에 처음 2박3일로 계획했다가, 도무지 불가능한 일정이라 캠핑카 최소 렌트일이 3박4일 로 수정하고
캠핑장부터 예약했습니다.
캠핑장 선정 시 주요 고려했던 사항은, 물/오폐수 연결시설이 있는지, 국립공원에서 가까운지, 진출입이 유용한지 였고.
그래서 정한곳들이 위 3곳입니다.
캠핑카는 크루즈아메리카에서 렌트했고(이동 중, 크루즈아메리카 RV가 많이 보였음), 다른회사도 있었지만 가격이 몇백불 더 비쌌습니다. 픽업예약시간이였던 2시30분이 되니, 예약된 차량이 준비되었고
직원이 차량 사용법을 쭉 설명해 줍니다. 사전에 사용법 동영상 링크를 보내주니, 꼭 미리 숙지하고 가세요.
실내는 침대2개, 식탁, 화장실, 세면대, 냉장고, 가스렌지, 전자렌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로 옆에 월마트가 있어서, 필요한 생필품을 구매했습니다.
물(요리용 대용량, bottle), 맥주, 과자, 고기, 소세지, 샐러드, 아침용샌드위치, 과일 등등
이것저것 준비하니 4시쯤 베가스에서 출발했고, 후버댐 들렸다가 그랜드캐년 캠핑장으로 가는데, 5시간정도 소요됐습니다.
차량의 크기가 있으니, 일반차보단 속도를 낼수가 없어서 오래 걸리더라구요.
* 차량픽업 후 그랜드캐년 가기전에 1박을 추천합니다
뭐니뭐니해도 대박은, 다음날 아침
사진속에 보이시나요?
눈앞에 사슴이... 이런 말로 설명할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다니.
마냥 눈앞의 사슴이 신기한 아들은 계속 사슴근처로 가길래,
가까이 가지 말라고 크게 말하면 사슴 놀래까봐 주의시키느라 애먹었네요
그랜드캐년에서 사우스림보고 경비행기투어하고(헬기로 예약했었는데, 바람때문에 취소됨)
그다음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Antelope Point RV and Marina.
여긴 또 일출이 예술입니다.
바로 호수랑 붙어있어서
이렇게 마리나가 조성되어있고, 저희는 3명이기 때문에 제일 작은
이 보트는 빌리기로 했습니다 (반나절에 300불정도, 운전 면허만 있으면 가능함)
호수라 물결도 잔잔하고, 대략 느낌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도 앤텔롭캐년 투어, 홀스슈밴드 구경하고, 월마트에서 2차 쇼핑.
그 뒤 자이언캐년으로 이동합니다.
마지막날 캠핑장은 이런느낌~
그다음날 오전 11시까지 반납이라 일찍자고 7시에 출발했습니다. 그나마 시차1시간이 있어서, 여유가 있었는데, 오전 반납은 쉽지 않아요
자인언까지 가서 트래킹도 못하고 돌아온건 아쉬어서, 여기서 1박을 더 일정을 잡는걸 추천드립니다.
RV 후기는 많지 않아서 나름 자세히 적어보려고 했고, 다른 관광지는 뭐 이미 후기가 많아서 남다른 경험한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했어요.
혹시 RV 계획있으시면, 참고하시고 일정에 여유가 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