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대 전망대 중 하나인 써밋 전망대 후기입니다🩷
저는 사람 많은 시간말고 오픈시간에 맞춰서 가고싶어서
첫타임인 9시로 예약했어요!
8시 40분 정도에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들이 꽤 있었고 기다리다 9시 정각에 입장했습니다!!
첫타임 9시에는 빨리빨리의 민족인 부지런한 한국인분들만 계실줄 알았는데... 동양인은 저희뿐이여서 신기했어요 ㅋㅋㅋㅋㅋ
아시다시피 써밋은 온통 다 거울이기때문에ㅠㅠ 치마
입고가시지 마세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사방이 거울이라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너무 잘나와요ㅠㅠㅠ 진짜 인생샷 엄청 건지고 온 써밋...🤍🤤
사방이 거울이라 눈이 너무 부시기때문에 입장할때 선글라스를 가지구 올라갈 수 있어요!
다들 거의 개인 선글라스 쓰시던데, 저는 제 선글라스 가져왔지만... 그래도 써밋 왔으니까 여기서 주는 선글라스 써보구싶어서 ㅋㅋㅋ 두개 번갈아 끼면서 사진 찍었어용
천장도 거울이기때문에 몇몇 분들이 누워서 찍으시길래
저도 누워봤어요 ㅋㅋㅋ헷 😎
여긴 코너 자리인데요! 외국 언니들 인스타보니까 이쪽이 사진 잘나오는 곳 같아서 계속 저희끼리 찍고 있으니까
스페인 가족이 와서 너희가 사진에 대해 좀 아는 것 같다고 자기네들더 여기서 찍어달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이 거울에서는 왼쪽에 센팍이 보여서 찍어봤어요!
센팍이 이렇게 큰 줄 몰랐어용..ㅋㅋㅋㅋ
친구가 센팍 보면서 저 끝은 할렘가라고 할렘가 얘기해줬는데 저는 그 얘기 들으니까 뭔가 더 할렘에 가보고싶어졌어요😂
써밋은 한번 이동하면 다시 원래 있던곳으로 못가니까 사진 충분히 찍으시고 충분히 구경하시고 넘어가세용🩷
여긴 사진에서 많이 본 풍선??같은 곳이 있는 곳인데
저 환풍구?? 같은 곳에서 바람이 계속 나와서 시원해용 ㅋ
이 풍선 은근 잘 터지고ㅠㅠ 풍선때문에 사람 엄청 북적거리고 사진 찍기 정말 힘들었어요 ㅋㅋㅋㅋ
동영상 찍어서 겨우 몇장 건졌어용 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에 올라와서 사진 찍고 내려갔어요🩷🩵 둘째날 써밋을 갔는데 정말 기억에 남구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용🍀💙 뉴욕에 오시면 써밋은 필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