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앳 레이크 파월 ( 그랜드캐년 )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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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그랜드 캐년 투어 중 페이지 파월 호수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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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 성인 2명, 아이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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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 베스트 웨스턴 앳 레이크 파월 (Best Western Plus At Lake Pow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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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 2 더블베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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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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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 그랜드 투어 패키지에 포함 ( 검색시 약 70~8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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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TV, 냉장고, 코인세탁기, 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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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파웰 호수 , 홀스슈 밴드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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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 포함, 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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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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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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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랜트를 하지 않고 그랜드캐년은 현지 1박 2일 패키지 (줌줌투어 예약)로 다녀왔습니다.

그랜드 캐년투어에서 가장 걱정되었던 것이 숙박이었는데, 대부분 패키지에 포함된 숙박이 캠핑카나 2성급 호텔이라고되어 있어 불편하게 자야겠구나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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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이드 님에 데려다주신 곳이 여기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였는데 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너무 훌륭했습니다. 베스트 웨스턴이 주로 INN이었고 미국에서 지나가면서 많이 봐서 모텔급이다 생각했는데 여기는 상당히 깔끔하고 새 건물 느낌이 나서 좋았습니다. 여기가 2성급으로 나오기는 하지만 오히려 기존에 노후된 4,5성급 호텔보다 느낌은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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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2병 포함되어 있고 날씨가 추웠는데 히터도 빵빵하게 잘 나왔네요.

약간의 단점이라면 화장실인데 욕조에 들어가서 샤워를 해야 하는데 샤워커튼을 안하니 물이 다 넘쳐 룸까지 흘러 넘치더라구요. 여기만 그런것이 아닌데 미국호텔들은 왜 화장실에 다 배수구가 없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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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좋았던 것이 코인 세탁기가 있어서였습니다.

저희가 15일중 이 그랜드캐년 투어가 중간정도라 빨래가 필요했는데 마침 코인세탁기가 있더군요.

(가이드님 문의해보니 호텔에는 코인세탁기가 거의 없고 Inn 에는 대부분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 있었는데 세탁기도 1대가 아니라 3~4대 구비하고 있어 기다리지 않고 사용했네요.

단, 세제가 없습니다. 여기 오기전에 월마트를 잠시 들렀는데 거기서 캡슐 세제를 구매비해서 빨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세탁기는 30분 돌리는데 2$, 탈수기는 1$ 였던것 같네요. 2회씩 돌리면 6$정도 되겠네요. 잔돈은 프론트에서 바꿔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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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기존에 호텔들에서는 조식을 포함한적이 없어 여기서 처음으로 조식을 먹어보았습니다. 미국사람들한테는 평범한 조식일 것 같은데 저희가 보기는 훌륭했습니다. 한국에 작은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식빵, 스프 등이 포함된 조식과는 급이 다릅니다. 확실히 미국 본토 사람들이라 양식이 훨씬 맛있는것 같아요. 한국에서 한식이 다른나라보다 훌륭한 것처럼요. 조식 빵, 베이글 자체도 맛있었고 감자에 베이컨까지 훌륭했습니다. 와플 기계가 있어 만들어먹었는데 상당히 좋았습니다. 뉴텔라 잼이나 요거트 등도 아낌없이 재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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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숙박은 걱정과 달리 하루 알차게 보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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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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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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