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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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요세미티 국립공원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커리빌리지 Curry Village
💒 ⭐객실명(2베드) → 캐빈 Cabin
💒 ⭐숙박일(2박3일) → 3박 4일
💒 ⭐1박요금($120) → 159.90달러(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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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화장실 크고, 온수 잘 나옴, 수압도 좋음. 히터 있음
캐빈이라 아늑한 분위기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요세미티국립공원 내 요세미티 밸리에 위치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들이 매우 친절함
부대시설(식당, 마트 등) 직원들도 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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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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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 달(11월)에 이용한 커리빌리지입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대중교통으로 가게되어서 숙소 선택권은 한정적이었어요
요세미티 밸리에 있는 세 곳 중 커리빌리지를 이용했습니다.
입구
커리빌리지는 텐트가 저렴해서 이용 후기를 많이 찾았는데요
캐빈 후기는 별로 없더라구요
일단 11월이라 너무 추울테고... 텐트에서 잘 엄두가 안나서 캐빈으로 예약했어요
캐빈에 화장실 없는 방으로 예약했는데 체크인 할 때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화장실 있는 방을 이용했습니다.
위에 적어둔 가격은 화장실 없는 방 실제 제가 예약한 금액인데요...
입실 후 당일 금액 조회해보니 가격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꽤 많이 떨어져서 3박 합쳐서 10만원 이상 차이가 났어요
업글 받아서 퉁치면 되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가격이야 예약시기... 이용시기.... 등에 따라서 다르니 참고만 해주세요.
밖에서 찍었어요. 비가 와서 땅이 젖었네요
오피스에서 별로 멀지 않은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요렇게 침대 두 개가 있어요. 3인 가능입니다
창문이 많았어요
불켜면 밖에서 안이 훤히 보여서 커튼 항상 쳐뒀어요
침대는 좀 너무 푹신하고.. 좀 높았어요
화장실 세면대구요 뜨거운 물 콸콸 잘 나왔어요
샤워부스도 좁지않았어요. 역시 뜨거운물 잘 나왔어요. 수압도 괜찮았구요.
아 전 못봤지만 짝꿍이 말이 화장실에 거미가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산속이니까 그런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옷장이구요 저정도면 충분한 공간입니다
선반과 수납공간도 있었어요
수납공간은 따로 이용하지 않았어요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짜 너무 예뻤어요
계절이 가을이다보니 단풍도 이쁘고.. 생각하니 다시 가고싶네요...
비가 와서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밤엔 영하였구요..
비도 오고 춥고..
만약 원래 예약한 화장실없는 방이었으면 아마 너무 불편했을거에요.
화장실 갈때마다 밖으로 나가야하고.... 읔 생각만해도 너무 끔찍하네요
산속이다 보니 밤에 진짜 너무 추웠거든요..
다행히 업글받아서 아주 편하게 잘 이용했구요
히터가 성능이 좋아서 ㅎㅎ 켜두고 자면 하나도 안추웠어요
비맞은 옷도 금방 말랐구요
산속의 오두막이라 운치도 있고.. 만족도가 높은 숙소였습니다.
계획 단계에서
요세미티 숙소 검색해보면 요세미티롯지 후기가 젤 많더라구요
저도 거기 예약하려고 했었는데 방이 없었어요... ㅜㅜ
물론 거기가 훨씬 좋겠지만(가격도 더 비싸요) 만약 그쪽 방 예약이 힘들면 여기도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을거같습니다. 근데 방 갯수가 몇 개 없는 것 같았어요.
요세미티 국립공원.. 성수기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