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세미티 백패킹 --- 와이프의 첫 백패킹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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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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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2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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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리틀 요세미티 밸리 캠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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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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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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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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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무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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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해피 아일부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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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각자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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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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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와이프의 첫 백패킹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있는 리틀 요세미티 밸리 캠프장에 왔습니다. 밸리에서 7킬로미터 정도 걸어서 700미터 정도의 고도를 올라야해서 초보자에게는 다소 힘들지만 천천히 오르면 3시간 남짓이면 도착합니다. 시즌이 지난 덕에 이 넓은 캠프장에 우리 밖에 없어서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고 왔습니다. 해프돔 아래 아늑하게 자리잡은 캠프장에서 밤에 기온이 내려가면 눈이 올껄로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설경 대신 산 안개의 멋진 경치를 대신 감상하면서 오랜만에 늦가을 비를 쫄딱 맞고 내려왔습니다.

여기는 싸이트마다 곰박스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곰통을 가져갈 필요가 없습니다. 씨즌 중에는 워낙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캠핑장이라 예약이 무척 어렵지만, 10월 15일 이후에는 예약이 필요없어서 아주 수월하게 갈 수 있습니다. 백패킹 캠프장으로는 드물게 화장실도 깆춰져 있어서 해프돔이나 클라우즈 레스트, 쟌뮤어 트레일 등 가기에는 이만한 로케이션이 없습니다. 한가지 특이할만한 사항은 데이터가 터진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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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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