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세미티밸리랏지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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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요세미티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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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가족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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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요세미티밸리랏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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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메이플동 2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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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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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32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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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침대 두개.테이블 의자 1인용소파, 커피메이커, 냉장고, 발코니가 있어요 창너머로 레드우드 들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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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랜트카로 갔고 마리포사 그로브 들렀다가 올라갔어요 길이 진짜 꼬불꼬불해서 속도 내면 위험하고 떨어지면 낭떠러지에요 운전 주의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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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밸리랏지 프론트에서 체크인해서 키를 받아서 갔고 직원들 모두 친절했어요 열쇠는 카드키 아니고 진짜 키에요 금색 열쇠모양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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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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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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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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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요세미티에서 1박만 했지만 꽉 채운 1박 2일이었어요. 다음번 방문때는 3박 4일 이상 머무르고 더 많이 보고 싶어요 1박은 정말정말 짧고 아쉽네요

이번에 여러 국립공원 가느라 그랬지만 다음에는 좋았던 곳만 가고 더 오래 있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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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메이플동이고 프론트가 있는 곳 맞은편 쪽이에요 주차장을 사이에 두고 있구요. 낮에 메이플동과 프론트 사이 주차장 화단(?)에서 밥캣을 봤어요 야생동물의 움직임이 아름답다고 느꼈어요 ^^ 애들도 저도 처음봐서 신기했구요

가져간 물끓이는 전기 주전자, 컵라면, 햇반으로 아침 간단히 먹었고, 오기 전 월마트에서 스티로폼 박스로 뚜껑있는거 사서 얼음채워서 이런저런 먹을거 넣어서 저녁도 먹었어요 다음날 점심은 프론트 데스크 옆에 식당에서 잘 해결했고 맛이 좋았고 양,가격도 좋았어요

추위를 좀 타는 편이라 파쉬(보온주머니) 에 뜨거운 물 넣어서 밤에 잘 잤어요 가을 겨울에 가시면 집에 있으면 챙겨보세요. 히터는 건조해서 코가 좀 그래요

요세미티 내에서는 글레이셔 포인트 갈때만 차로 가고 구 외는 셔틀탔어요 그런데 셔틀 배치 시간이 정말 길었고 긴 덕에 사람이 꽉꽉 찼고 그래서 못 탄 사람도 많았어요. 다른 국립공원 대비 이 점은 꼭 개선 되면 좋겠네요. 셔틀버스는 원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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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셔 포인트는 꼭 가보세요. 하프돔 비스켓돔 등 그 광경이 넘 아름다워서 헉 했어요. 글레이셔 포인트에서 트레일 길 있어서 트레일도 했고. 미러레이크, 터널뷰, 캐더럴 비치, 해피 isle(이름이 헷갈리네요) 로워 요세미티 펄스 등 갔어요.

요세미티 가실때 길이 구불구불하니까 꼭 안전운전 하시구요 즐거운 국립공원 방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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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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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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