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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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요세미티 41번 도로 주위 (마리포사 그루브에서 차량 30-40분거리)
💒 ⭐인원(성인 2명) → 성인 4명 (남3 - 시니어1/주니어2, 여1)
💒 ⭐숙소명(하얏트) → Suite Yosemite
💒 ⭐객실명(2베드) → 방2개 또는 방3개 쓰고 싶다고 요청드렸는데 마침 객실이 여유 있어서 에어비앤비 1층을 통으로 빌려주셨어요 (6인실과 내부 화장실, 커플룸2개와 공용화장실, 거실, 주방 갖춰져있는 곳이었어요)
💒 ⭐숙박일(2박3일) → 2박3일 (5.21-23)
💒 ⭐1박요금($120) → 2박$400x2 + 청소비 $100 = 총$900 (1박에 $450, 1인당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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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점: 한인민박 (영어안써도 되니 야호~), 친절하고 카톡으로 바로바로 연락가능하고 상황에 맞추어 유연하게 대처하여 숙박할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숙소는 깔끔깔끔. 주차 무료인데 시골이라 주차공간은 넉넉하였고 (샌프 힐튼 parc 55에서는 주차비만 $80 추가로 지불하였던거 생각하면.. 거기에 발렛팁$5까지.... ), 전자렌지와 냉장고 있고 간단한 조리가능합니다.
캠프파이어 10불에 피워주시기도 한다는데 저희는 ㅎㅎㅎㅎ
제일 좋은건 세탁서비스 ㅋㅋㅋㅋ 10달러에 세탁, 건조까지 해주십니다.
주변에 마트 3개정도 있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42382 Maples Ln, Oakhurst, CA 93644
→ Hampton Inn Oakhurst-Yosemite 숙박하려고 구글맵 뒤지다가 우연히 얻어걸렸어요
구글맵에서 발견하는 한글이란 ㅎㅎㅎㅎㅎ
샌프란시스코에서 나파밸리 거쳐 가는 일정이었고 (120번 티오가로드가 통제 되어서) 140번 도로따라 가는곳을 찾았어요
숙소 지나서 마리포사 구로브 / 요세미티 남쪽 입구가 있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비스에 별점 5점 만점에 500점 드립니다. ㅎㅎㅎㅎ
사실 가족이 가는여행이 아니라 직장동료들끼리 가는 렌트카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어요
원래 윗분께서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부에 숙소를 잡자 하셔서 커리빌리지를 잡았었는데
Non-heated tent 였던 5/21-22일 숙박이 갑자기 강제캔슬되었고
여행이 일주일도 안남았던 5/22-23일 숙박도 출발 당일에 강제 캔슬되었어요....(폭설과 홍수로 숙박이 불가능하다고)
(국립공원 내부 숙소 예약은 언제든 강제캔슬될수 있다는거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국립공원 안내전화로 3번 통화하였고 5/21-22일은 숙박 불가 답변 받았고
5/22-23일은 4인 기준 Heated tent 2개 전화를 통해서 한국에서 예약하고 출발하였어요
(숙박7일전 취소불가, 206.66 달러 x 2개) - 국제전화료 00700 - 36000원 (3번통화인데ㅜ)
급하게 5/21-22 찾다가 Suite Yosemite를 알게 되어 예약하게 된건데 정말 대만족이었어요
우선 저 일행4명중에 밥할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추가 차지해도 좋으니 제발 쌀밥만 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저희 사정을 이해하시고 반찬까지 해주셨어요 ㅎㅎㅎㅎㅎㅎ
(답변이 ㅎㅎ 진짜 밥하실만한분이 없으시더라구요 ㅎㅎ)
원래 하루만 머무르고 커리빌리지로 갈예정이었는데 매우 만족하신 시니어께서 그냥 커리빌리지 노쇼하고 여기 하루 더 머무르자 하셔서 2박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슈퍼마켓들도 있고, 그릴은 빌려주시니 의지만 있다면 야외스테이크도 해드실수 있습니다~
어쨌든 커리빌리지 노쇼비용 413.32달러와 커리빌리지에서만 볼수 있는 일출과 일몰, 커리빌리지 레스토랑에 맛있다는 그 피자를 포기하는 기회비용을 충분히 커버할만큼 편안하고 가치있는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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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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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남편이 샌프란시스코에 출장차 방문하여 상사분들과 방문하였어요
렌트카 이용하였고 제가 숙소 예약을 했는데 다들 매우 만족스러워하셨고 저만 알기는 너무 아까워서 최근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여행에서 도움을 많이 받은 미여디에 공유하고자 후기 올립니다.
요세미티 공원안에 힘들게 숙소잡았었는데 시니어의 말한마디에 숙소가 바뀌니 어찌 그리 힘들게 손품 발품을 팔았는지 개인적으로는 조금 허망하였습니다.
커리빌리지 정말 좋은 선택이었던거 같긴하나 5월 말인데도 너무 춥다고 하여 한국에서부터 침낭4개와 방석형 핫팩을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예약성공했어도 하루전에도 국립공원 사정에 따라 얄짤없이 취소를 해버리는 리스크가 있었습니다. 물론 숙소변경으로 인해 침낭 4개는 꺼내보지도 않고 그대로 다시 집으로 가지고 왔기때문에 여행내내 큰박스하나가 짐이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ps. 첨부한 사진은 숙소구글맵, 5미터 가고 벌러덩 드러눕는다던 바다코끼리 (남편왈 바다코끼리 실제로 보니 엄청 게으르네 ㅋㅋㅋㅋ)
숙소에서 보았다는 파랑새와 파란알들, 요세미티 트래킹때 점심으로 요긴하게 쓰였던 발열용기 (라면끓여먹는거 가능, 남편왈 "대박", 뜨거운 물은 챙겨가지 않아도 되지만 차가운 물을 본인이 짊어지고 등산했다고 약간 투덜), 시차 부적응으로 밤에 잠못자고 방황하다 숙소에서 직접 찍었다는 은하수 사진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