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서부여행 | 조슈아트리, 조슈아트리 에어비앤비, 조슈아트리 자유여행, 숙소 추천, Joshua Tree Air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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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Tree, CA


United States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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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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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마지막 도시 LA로 넘어왔습니다.

LA 시내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조슈아 트리로 향해

1박 2일 자유여행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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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키스뷰 노을이 보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sngh_log/222983624645

미국 서부여행 l LA, 조슈아트리 자유여행, 조슈아트리 국립공원(Joshua Tree National Park), 키스뷰(Keys View), 포틀랜드에서 LA로, 포틀랜드 공항 Joshua Tree, CA United States of America 안녕하세요:) 포틀랜드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LA... <="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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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는 LA에서 당일 투어로 많이 진행하시는 듯 한데,

저희는 사막에서 1박을 하고 싶어서 자유여행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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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조슈아트리숙소 #조슈아트리에어비앤비 #조슈아트리자유여행 #JoshuaTree #JoshuaTreeAir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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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은 에어비앤비로 결정하고 저희가 가는 날짜에 가능한 숙소들을 검색했습니다.

조슈아트리 에어비앤비 가격대는 정말 다양합니다.

1박에 10만원부터 30만원, 50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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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잠만 자고 나올거라 숙박에는 큰 돈을 쓰고 싶지 않았고

2명이라 방이 여러 개이거나 넓은 공간일 필요는 없었습니다.

특히 연박만 예약을 받는 곳이 많아서 옵션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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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희는 주인이 같이 살면서 방 하나만 저희가 쓰는 건 좀 불편할 것 같아서

집 전체를 렌트하는 곳을 찾았습니다.

사막 뷰에 깔끔하면서, 이왕이면 예쁜 인테리어.. 정도 고려하면서 검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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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에 예약하려고 했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숙소는 이미 예약이 찼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남아 있는 옵션 중에 컨디션도 괜찮고 합리적인 가격의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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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시간은 3시인데

키스뷰에서 노을 보느라 늦게 체크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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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하는 전날 주소, 오는길, 안내사항, 배달 맛집 등 호스트가 연락와서 자세하게 공유해줍니다.

중요한 건 내비게이션을 따라가지 말고 꼭 호스트가 알려준 길로 오라고 강조합니다.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길로 가면 흙길에 빠진다며..

(비포장도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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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쯤 체크인할거냐고 물어보셔서

키스뷰에 들렀다 갈거라고 하니까

어두워지면 길 찾기 어려우니 되도록 밝을 때 오라고...

숙소에서도 노을이 예쁘게 보인다고...

하지만 저희는 꿋꿋하게 깜깜해지고 나서야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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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뷰 보고 숙소로 향하는 길,

가로등 불빛은 점점 없어지고..

포장도로에서 비포장도로로..

여기가 맞아..? 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메인 도로에서 한참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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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지니까 집 번지수도 안 보이고

집 색깔도 구분하기 어려워 (파란집이라고 했는데.. 다 까매ㅠㅠ)

찾기 어렵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집주인의 정확한 디렉션 덕분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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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을 쉬게 해줄 우리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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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가 어디있지 했는데

저 창문이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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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가 알려준대로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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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귀여운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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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에 큰 침대가 위치해 있는 특이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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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월, 수건 모두 다 깨끗하게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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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머리쪽 벽 너머에는 주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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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주방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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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주방용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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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답게 직접 요리를 해먹을 수 있는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인덕션, 토스터기, 오븐, 커피머신이 있었고

프라이팬, 그릇, 숟가락, 젓가락, 나이프 뿐만 아니라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버터 등 넉넉하게 구비되어 있었고

커피와 차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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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물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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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도 넓고 깨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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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에서 데려온 저녁 재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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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테라스에서 그릴 바베큐를 해 먹을 계획이었지만

어두워서 그릴에 고기를 구울 수 없는 여건이었고

저녁이 늦어져 재빠르게 프라이팬에 스테이크와 야채를 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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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과 와인잔도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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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밝게 뜬 밤이었지만

워낙 불빛이 없는 사막이라 별이 잘 보입니다.

달이 작을 때는 얼마나 별이 잘 보일까요!

조슈아트리에서는 쏟아지는 별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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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와인과 함께 후식으로 라면을 먹습니다.

입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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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은 낮에는 뜨겁지만

밤에는 선선하니 기온이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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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사막에 우리 밖에 없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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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에 앉아 별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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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우라던지.. 야생동물이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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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4채가 붙어있는 듯 한데

저희가 있을 때는 저희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사생활이 침해되는 구조는 아니고

독립적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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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의 장단점은 분명한데..

방이 매우 작고 숙소 안에 화장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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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과 주방이 끝이고

침실도 보시다시피 공간이 넓지 않아서

바닥에 캐리어 2개를 펴놓으면 간신히 걸어다닐 수 있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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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사진은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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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밥 먹고 잠만 자고 떠날 계획이라면

꽤나 괜찮은 숙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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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을 보러 온 것이고

해가 지면 선선하기 쾌적한 기온이 되기 때문에

주로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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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숙소의 최대 단점

화장실이 야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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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상태는 나쁘지 않으나

화장실에 가는게 유쾌하진 않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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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도 잘 나옵니다만,

사막인지라 물 절약에 대한 호스트 사전 안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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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하게 씻고 마지막으로 별 한번 더 보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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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의 최대 장점

침대에 누워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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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맞춰 눈만 뜨면 눈 앞에 사막 지평선 너머로 해가 떠오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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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가기 위해 겸사겸사

밖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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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에는 아직 보름달이 밝게 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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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일몰만 좋아했는데

여행 다니면서 종종 일출을 보면서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보는 것도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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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떠오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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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보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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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고요한 아침입니다.

공기도 시원하고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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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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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일출을 언제 또 볼 수 있을까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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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침대 속으로 쏙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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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 하면서 있었더니

어느덧 해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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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에 비치는 조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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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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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보이는 원통이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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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너무 크게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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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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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까지 햇살이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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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의 취향을 알 수 있는 소품들이 많았습니다.

집을 예쁘게 꾸며놓은 것을 보니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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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월마트에서 사온 바나나와 요거트,

그리고 숙소에 있던 커피를 내려 아침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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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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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기도 하고 숙소에 더 머물면서 쉬고 싶어서

오전에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가는 것을 포기하고

이곳에서 여유있게 사막을 더 즐겨볼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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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은 흔치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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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기에서 2-3시간 더 머물면서 빈둥거리는 것보다는

조슈아까지 왔는데 모두가 가는 국립공원은 가봐야 하지 않겠냐 해서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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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를 하고 씻고 짐을 챙깁니다.

부엌 창문 너머로 보이는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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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온전히 보지 못한 것 같아

공간 구석구석 샅샅히 살펴보고

다 다르게 생긴 의자들에도 앉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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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은 11시이지만

저희는 일정 때문에 8시 반쯤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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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에 예쁜 사진을 많이 남겼습니다.

빠르게 뜨거워지는 사막의 열기에 오래 밖에 있지는 못 했습니다.

아직 9시 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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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힙한 트레일 앞에서도 사진을 찍어보고

짐을 모두 차에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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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분리수거도 해야 합니다.

길 바로 앞에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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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번지수가 쓰여있었다니 체크아웃할 때 알았네요ㅎㅎ

체크인할 때는 너무 깜깜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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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로 돌아갈 때는 체감상 가깝다고 느껴졌습니다.

전날 초행길에 어두웠고 확신이 없이 조심스럽게 다녀서

엄청 안쪽으로 들어왔다고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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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뷰 숙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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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조슈아트리 숙소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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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에어비앤비에 대한 숙소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링크 공유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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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은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팜스프링스, LA 시내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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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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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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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7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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