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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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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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 몇개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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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31일 다저스 vs 애리조나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3/30일 시즌 개막전을 가고싶었지만, 티켓값 압박과 일정문제로 31일에 다녀왔습니다.
티켓 및 유료주차권을 공홈에서 구매했고, 1시간반 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자리는 3층(Reserve Level) 1루쪽 20RS 섹션의 Row A (가장 앞자리) 였구요, 뷰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주차한 Lot P 구역은 Top Deck의 바로 뒤에 위치해서 구장과 아주 가까웠습니다.
구장 가자마자 샵에서 다저스 점퍼와 담요 등 을 사서 입고 두르고 사진도 찍고 다저독과 콜라도 사서
자리로 와서 먹으며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3/31일은 금요일이었는데요, 다저스구장은 금요일엔 경기 후 꼭 불꽃놀이 등의 이벤트가 있다고 합니다.
이벤트시 외야 필드도 개방해서 관중들이 들어가볼 수 도 있구요. (저는 안들어갔음)
식구들이 힘들어하면 중간에 나올 생각도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진행이 빨랐고 (대부분 삼자범퇴의 투수전이었음..T.T) 이벤트를 꼭 보고싶어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근데 불꽃놀이는 하지 않았고 드론쇼를 하였는데요, (원래 드론쇼만이었는지 불꽃놀이는 취소된건지는 잘 모르겠음)
정말 금요일에 잘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대단했습니다.
저는 꽤 오래전 박찬호형님 계실때 와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감개무량하고 너무나 행복하였습니다. 아이들 놀이공간도 곳곳에 있고 층별로 볼거리들도 많고
샵 구색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단, 너무 비쌈..T.T)
야구를 좋아하지 않으시더라도, Top Deck이나 3층 내야쪽 티켓은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으니
LA 여행리스트에 한번 넣어보시는 것도 강추드립니다.
다저스 홈경기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것만으로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사진 및 동영상 몇개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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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일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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