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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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4.14일간 17박 18일 후기를 작성해 보려합니다’
(시차적응실패…)
작년 11월 신혼여행지를 미국으로 결심하고 비행기표와 숙소만 예약하고 어영부영 지내고 있었는데 한달이 지난후 아시아나로부터 카톡이 하나 왔습니다.
동계 스케줄 변경으로 비행기 시간이 조정이 되었다구요
무려 12:40비행기가 21:00로… 하루를 날리는거 같아 이리저리 머리를 쓰다… 한달 뒤 1월달에 비행기표를 취소하고 일정을 조정하자!!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14박 15일 여행이 17박 18일이 되었죠!
그렇게 저희는 여행날을 기다리면서 가장 중요한 비자, 렌트 예약을 우선적으로 준비했습니다ㅎㅎ
유심은 당일 공항가는길에 휴대폰으로 구매했어요..:)
저희는 서부 여행으로 시작했는데요 입국심사 정말 떨리더라구여… 추울까바 들고간 핫팩도 걸릴까 무서웠구요…
다행히 무사히 통과해서 로스앤젤레스의 땅을 밟을 수 있는 감격을 얻었습니다!!
아무런 사고없이 18일동안 너무 행복한 여행을 했고 선물을 너무 많이 사서 거의 캐리어 두개를 선물로 가득, 캐리온도 선물로 가득 담아왔네요..🤣
동부,서부 각 여행의 자세한 후기는 각 카테고리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ㅎㅎㅎ
미국 정말 와보고싶던 나라였는데 다녀오니 정말 살고싶은 나라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