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럽보다 더 만족도가 높네요

핵심요약

뉴욕 5번가 쇼핑과 자유의 여신상 페리, 브루클린브릿지 도보 코스를 다닌 전체일정 후기입니다.

  • 자유의 여신상 페리는 2-3시간 대신 1시간짜리로 충분, 표는 현장 자판기 구매
  • 윌리엄스버그→덤보 페리 이동, 브루클린브릿지는 걸어서 건너야 실감난다고 함
  • 브루클린브릿지+베슬 하루 코스 후 체력 소진, 하이라인은 못 걸음
  • 힙한 거리는 워싱턴스퀘어파크~매그놀리아 베이커리 구간
  • 5번가 버그도프굿맨·삭스피프스애비뉴는 점원 눈치 없이 편하게 구경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자유의 여신상 페리는 몇 시간짜리를 타야 하나요?

2-3시간짜리 대신 1시간짜리를 탔고 충분했다고 적었습니다. 표는 현장에서 자판기로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전철 대신 페리로 이동하는 구간(윌리엄스버그→덤보)이 더 재미있었다고 밝혔습니다.

2.뉴욕 브루클린브릿지·베슬·하이라인을 하루에 다 볼 수 있나요?

브루클린브릿지와 베슬을 한 날에 몰아 걸었더니 체력이 소진돼 하이라인은 걷지 못했습니다. 이어진 첼시마켓 로스타코스도 너무 피곤해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5번가 명품매장에서 점원 눈치 안 보고 구경할 수 있나요?

버그도프굿맨과 삭스피프스애비뉴에서 한국과 달리 점원이 달라붙지 않아 편하게 아이쇼핑했습니다. 소호의 릭오웬스 매장과 현지 인기 브랜드 매장도 구경했지만 구매까지는 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쇼핑에 관심이 없거나 하루에 여러 코스를 몰아 걷는 일정을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브루클린브릿지부터 베슬까지 하루에 몰아서 걸었다가 체력이 소진돼 하이라인을 걷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쇼핑을 좋아하는 편이라 꼬레아에서도 혼자 배콰점 아이쇼핑 마니 했었는데요 뉴욕 5번가에서 버그도프맨하고 삭스피프티에비뉴 구경하는데 우리나라처럼 점원들 안 달라붙고 눈치 안주고 편하게 입어볼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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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서는 갠적으로 가보고 싶었던 릭오웬스 가봤고.

현지에서 핫하다는 브랜드 매장도 가봤는데 구매까진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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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사람들이 입고 간 자켓이나 가방 멋지다고 제 사진 찍고 물어봐줘서 한국 브랜드 알려줬는데 흑형들하고 흑누나 되게 적극적이더라고요...브랜드는 아더에러랑 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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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유의 여신상 페리. 2-3시간씩이나 탈 필욘없을거 같아서 한시간짜리 끊었는데 잘한거 같습니다

전철 대신 페리타고 이동하는데 이게 더 잼있더라고요

표는 현장에서 자판기로도 살수있고 전 자판기로 구매

윌리엄스버그에서 페리타고 덤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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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브릿지는 꼭 걸어야 뉴욕간 실감이 되기도 하는데

문제는 체력 소진 꽤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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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베슬까지 한 날에 몰았더니 하이라인은 걷지도 못하고 퍼졌습니다

여기서 옆에 쇼핑센터 가서 구경하고 첼시마켓 로스타코스 코스로 짰는데 넘 힘들어서 로스타코스가 맛있는지 몰겠더라고요 먹는 자리도 불편하고..

저녁 대용이라 세개정도 먹는데 또 흑형이 타코 어쩌고 말거는데 실제로 못 알아듣기도 했고 넘 피곤해서 걍 나 영어 못해 하니까 노프라블럼 하시고 물러나주시더러고요

고작 이거 먹으려고 생고생했나싶었습니다 고수 빼달라니까 완전히 안뺀건지 못뺀건지 고수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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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짜 힙한 거리는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매그놀리아 베이커리까지 걸어가면서 펼쳐지는 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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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일정이 좀 더 남아있어서 중간 정리 겸 남겨보는데 유럽보다 더 잼있고 빠르게 적응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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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야말로 한 살이라도 어릴때 가시라고 추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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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26 · 댓글 4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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