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박 13일 여행 후기 (LA, Las Vegas, San Diego) 2부 : 호텔편

안녕하세요

이번 2월에 가족들과 미서부 여행 다녀온 40대 아저씨입니다

여행 준비할때 다른분들의 다양한 후기가 도움이 전 많이 됐어서 제가 이번 여행에서 느낀 부분을 주저리 적어볼까 합니다.

이게 다른 분들 여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자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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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대해서 모두 적기 보다는 1부 : 식당, 2부 : 호텔, 3부 : 여행지 리뷰, 4부 : 비행기/렌터카 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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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의 여행 코스는 LA -> 데쓰밸리 -> 라스베가스 -> 그랜드캐년 -> 페이지 -> 모뉴먼트밸리 -> 세도나 -> 샌디에고 -> LA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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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식당편에서 많은 분들이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2부 호텔편도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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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여행 순서대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후기이기 때문에 매우 주관적이라는 점 또 또 강조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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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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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CLA Meyer and Renee Luskin Conference Center (LA)

LA 내에서 숙박을 해야 하는데 첫 숙소이니 최대한 변수가 적고 치안이 좋으며 조용한 곳으로 고르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원래는 한인타운 내 혹은 할리우드 쪽 호텔을 처음에 알아봤었는데 와이프가 강력하게 여기를 골라서 이 호텔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학교 내에 있고 컨퍼런스를 목적으로 만든 호텔이기 때문에 너무너무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저희는 원래 호텔에 아침 10시에 짐드랍을 하고 하루종일 관광 후 저녁에 체크인 예정이었는데 로비에서 짐 맡기고 있으니 호텔리어가 방 비어 있으면 바로 체크인 해준다 해서 무려 아침 10시 체크인을 하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이 결과 너무 행복하게도 비행기에서 지친 몸을 첫날 관광 전에 1~2시간 휴식 후에 할수 있었고 이게 첫날 여행을 수행할 수 있는 원동력 이었습니다.

(다시한번 호텔에 감사합니다)

주차는 호텔 밑에 지하주차장이 있고 하루 이용료가 41불인가 그렇습니다. (이것도 바로 체크인이 되서 24시간 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1층에 로비 옆에 반야외 반실내로 된 식당도 하나 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고 사실 여기 식사 생각도 있었어서 알아봤는데 음식도 건강식 위주로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또한 이 식당의 특징은 팁을 받지 않는다고 하니 일정이 되시는 분은 올리브나무 아래에서 저녁이나 아침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만약 또 제가 LA 에 간다 하면 여기 호텔을 다시 이용할 용의가 있습니다.

단, 호텔숙박비가 싸지는 않았습니다. (1박에 40~45 수준)

https://maps.app.goo.gl/opUnNbcwAHvz5kj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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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ward Johnson by Wyndham Anaheim Hotel & Water Playground (애너하임)

이 호텔에서는 2박을 했습니다. 보통 그렇듯 디즈니랜드 오픈런을 위해서 애너하임 숙박을 하기 때문에 디즈니랜드 가기 전날 그리고 당일 이렇게 2박은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애너하임 호텔들은 보통 주차비도 받습니다. 여긴 하루에 25불이었습니다.

이 호텔의 한국분들 리뷰가 많지는 않은데 전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우선 주차장이 그래도 꽤 여유로운 편이었고 호텔 자체가 시끄럽지도 않았으며 호텔 이름에서 나오듯 수영장도 꽤 큰 편입니다

(물론 디즈니랜드에 온 한국인들이 수영장을 이용하진 않을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디즈니랜드 접근성일텐데 정확히 걸어서 10분 안쪽입니다.

이게 매우 큰 이유는 보통 디즈니랜드 오픈런 하고 중간에 한번 방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편도로 2번이 아닌 4번 왔다갔다 해야 하는데 금액적 메리트가 큰 킹스인 애너하임이 편도 20분 걸린다 하면 걷는 시간 차이가 총 40분 차이입니다.

이건 시간적인 이익도 있지만 우리가 디즈니랜드에서 정말 눈물나게 많이 걸어야 하기 때문에 적어도 호텔 왔다 갔다 하는 거리는 최소화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가까운 호텔도 있지만 그건 또 가격이 올라가니 적당한 가격과 적당한 거리의 타협점이 이 호텔이었습니다.

호텔은 아파트 단지 같은 느낌입니다 5~6층 건물 6개 정도가 모여 있습니다.

단점은 큰 길가에 있어서 자동차 소음이 있다는 리뷰가 있었는데 여행 일정이 빡세 떡실신 하는 바람에 전혀 몰랐습니다.

호텔 숙박비는 저는 일박에 25만원 정도로 2박 5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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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yRXP2rpyT4GRqor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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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E RANCH AT DEATH VALLEY (데쓰밸리)

1편에서 국립공원에서 밥을 먹는건 기준이 달라야 한다라고 이야기 했는데 숙박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립공원내 숙소를 외부 숙소와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소위 그만큼 바가지고 안좋다는 뜻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막 한가운데서 1박을 해보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예약한 곳이 바로 이 곳 입니다.

데쓰밸리 내에는 숙박시설이 여기 말고 2군데가 더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차로 남쪽 5분 거리에 'The Inn at Death Valley' 가 있고 북쪽으로 30분 거리에 'Stovepipe Wells Village Hotel' 가 있습니다.

금액은 인 앳 데쓰밸리가 말도 안되게 비싸서 현실적으로 패스를 하는게 맞고 본 호텔과 stovepiple Wells 쪽 호텔 2개중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고민했는데 금액은 미묘하게 더 랜치가 비쌌습니다.

막상 두군데 다 외관으로 보니 금액의 차이가 나는게 맞을 거 같을 정도로 급의 차이가 나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뭐 여기가 엄청 좋냐? 물어보면 그건 아니고 여긴 너무 호텔 규모가 커서 서비스를 기대하긴 어려웠습니다.

좋은 점은 방에 전자렌지가 있냐? 라고 물어보니 없는데 가져다 주겠다 해서 아침에 햇반 돌려 먹기 좋았습니다.

후기 보면 악플이 정말 많은데 뭐 어느정도 내려놓고 1박 하면 데쓰밸리의 밤하늘과 함께 지내기 나쁘지 않은 숙소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숙박비는 저는 30만원 정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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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ponGcuUgi3mY8eb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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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e Cosmopolitan of Las Vegas (라스베가스)

이 호텔을 제가 리뷰를 하는게 의미가 있을가 싶을 정도로 여긴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호텔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듯 저도 시티뷰 예약 후에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였고 그 방법에 대해선 현재 카페 내에서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 자세히 이야기 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많은 리뷰에서 얼리체크인이 가능하다고 봐서 저도 일정상 12시 반정도에 체크인을 시도했고 방 청소 중이다 해서 2시 정도에 방을 받았습니다.

방은 파운틴뷰이면서 흔치 않은 투 퀸 베드 방이었고 (가족이 3명이라 원킹베드가 아니라 투퀸 베드를 강력히 요청했었습니다.) 정말 뷰는 끝내줬습니다.

51층 고층이다 보니 파운틴 뿐 아니라 저 멀리 스피어도 너무 잘 보이는 방이었습니다.

방은 첼시타워였는데 개인적으로 블루바드 타워가 부러웠던건 첼시타워가 스트립에서 먼쪽이라 스트립까지 걸어나가는 거 자체에 10분 정도 소요 되고 이걸 또 카지노를 뚫고 가야 해서 힘들었습니다. (중간부턴 그래도 2층이나 3층으로 다니긴 했어요)

전체적으로 좋은 뷰와 스트립 내에서도 좋은 위치 그리고 호텔 컨디션까지 포함하면 확실히 추천할 만한 호텔이 맞는거 같습니다

주차는 주차타워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지하주차장이어서 이 또한 걸음수를 줄여줘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검나게 넓은데 불도 어두워서 내 차가 어딨는지 기억하기 쉽지 않습니다)

숙박비는 리조트피 빼고 처음에 1박에 40정도였는데 여행 전주에 계속 떨어져서 무료취소 직전까지 보니 23만원 정도에 예약한 것 같습니다.

다른 호텔에 비해 라스베가스 호텔들은 가격이 진짜 널뛰기가 심하니 끝까지 주시하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주말 말고 무조건 주중에 가세요 / 그주에 행사가 있다? 그럼 바로 1박 100만원 시작입니다 고민하지 말고 일정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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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c1Q36YnuxJEEou1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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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a Quinta Inn & Suites by Wyndham Page (Page)

여긴 뭐 앤텔로프캐년과 홀스슈 때문에 거의 잠만 자는 호텔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 결과 호텔 퀄리티도 고만고만 가격도 고만고만 이었고 그중 한군데로 정했습니다.

이 호텔과 주차장을 공유하는 호텔이 모텔6 / 홀리데이인 인걸 어딜 선택했어도 비슷할 것 같았습니다.

여행 특화 호텔답게 방이 크거나 화려하지 않고 전자렌지가 있기 때문에 밥해먹기 좋습니다.

아 조식도 수준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전 햇반 먹느라 안먹었지만)

숙박비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쌌던 12만원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무려 주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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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aCCv6UU3BdrCiGmQ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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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he View Hotel (모뉴멘트 밸리)

이 호텔 또한 호텔이라고 이야기 하기엔 거의 관광지에 가까운 공간이죠.

이 호텔에 자기 위해 모뉴먼트 밸리를 간다고 할 정도로 유명하고 유명한 만큼 좋은 호텔입니다.

우선 뷰가 좋냐? 네 더럽게 좋습니다

시설이 좋냐? 아뇨 시설은 진짜 그냥 그렇습니다

그럼 갈만한 가치가 있냐? 네 꼭 가세요

로비부터 해서 여기저기에 인디언 향이 팍팍 나는 인테리어와 음악이 흘러 나오는 부분도 살짝 재밌습니다.

식당과 기념품샵도 붙어 있는데 식당은 악명이 높아서 이용하지 않았고 기념품샵은 처음에 체크인 할때 20달러 쿠폰을 줍니다.

인디언이 만든 핸드메이드 상품 20달라 할인 쿠폰인데 저는 안쓰기 아까워서 핸드메이드 중 가장 싼 드림캐처가 20불 정도 하길래 그걸로 교환했습니다.

그거보다 비싼건 도저히 웃돈 주고 못사겠더라구요

아 그리고 이 호텔의 유명한 점 중 하나가 바로 야경이죠

별이 쏟아지는 더뷰 호텔이라고 하는데 진짜 어마어마하게 별을 봤습니다. (은하수까진 못봐서 아쉽)

마지막으로 여기 호텔의 자랑은 일출입니다. 호텔이 동쪽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테라스에 앉아 있으면 일출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일정상 빠르게 출발해야 하는데 일출도 잘 보고 싶어서 호텔 조식을 먹으면서 보기로 했습니다.

호텔 조식 시작 시간이 7시이고 일출이 7시 10분이니 오픈런을 해서 미리 좋은 자리에 앉으면 둘다 해결 할 수 있겠구나 라는 마음이었는데 문제는 이런 마음을 먹은 한국인 가족 1팀과 일본인 가족 1팀 3팀만 6시 50분부터 식당 앞에 기웃거렸고 절대 호텔측에서는 미리 문을 열어주지 않아 본의아니게 여유 없는 어글리 코리안이 되었습니다.

일출을 보면서 아침을 먹는게 낭만이 있을거 같았는데 눈뽕이 너무 심해서 결국 중간부턴 해를 보지 않고 아침을 먹는 아이러니도 ....

아 조식 자체의 퀄리티는 그냥 그렇습니다. 그냥 말 그래도 배를 채우기 위한 수준이니 기대하지 마세요.

여기 숙박 예약의 특징은 아고다 같은 중계 싸이트를 쓰지 않고 공홈에서만 호텔 예약이 가능합니다.

또한 호텔 예약을 공홈에서 하면 미리 결제하는게 아니라 호텔 가서 결제하는 씨스템이니 아고다에 안뜬다고 슬퍼하지 마시고 공홈을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공홈 예약이다 보니 숙박비도 거의 정가에 가깝습니다 (세전 200불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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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7hYWDuhBVswJS36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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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an diego 에어비엔비

호텔을 고르는데 가장 오랜 시간이 걸렸고 가장 많은 호텔을 예약했다가 취소했던 곳이 샌디에고였습니다.

우선 샌디에고가 크지 않기 때문에 호텔을 옮기지 않아도 되서 한번의 선택이 중요해서 신중했던 점도 있지만 가격/ 위치/ 퀄리티 / 부대시설을 모두 만족하는 호텔을 찾지 못했음이 더 컸습니다.

그러다가 미국에서 한번 장을 봐서 밥을 해먹는 경험도 할겸 아침에 여유롭게 테라스에서 커피 한잔 하는 호사도 누려볼겸 해서 에어비엔비에서 숙박을 정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매우 성공적이었는데 우선 집의 위치가 어디로 이동해도 10~15분 내에 해결 되는 좋은 위치였고 (그렇다고 개스램프쿼터 같은 도심도 아니었음) 주택이라 정말 밤에 조용했으며 주차도 공짜인데 주차 자리도 항상 제공되어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호스트가 결벽증이 의심될 정도의 청결함까지 가지고 있어서 여행 후반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매우 큰 도움을 준 집이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보시는 분들도 내가 한 도시 일정이 좀 여유가 있다 하시는 분들은 저는 에어비앤비도 추천드립니다.

다만 호텔이 아니다 보니 과연 좋을까 에 대한 의심을 계속 가지는 불안감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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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숙소의 위치는 가정집이다 보니 주소를 남기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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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Holiday Inn Los Angeles - LAX Airport by IHG (LA)

마지막 이 호텔은 다음날 공항에 빠르게 가기 위해 선택한 호텔로 좋다기 보다는 위치 때문에 선택한 호텔이었습니다. 이 호텔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은 딱 한가지입니다.

홀리데이인 호텔이 공항 근처에 2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숙박한 호텔의 이름은 제목에 있고 'Holiday Inn Express Los Angeles - LAX Airport by IHG' 가 또 있습니다.

Express 라는 단어가 있냐 없냐인데 있는 쪽이 호텔의 컨디션이나 위치 금액까지 더 비쌉니다.

참고로 저는 Express 로 예약 한 줄 알았고 그래서 거기로 체크인을 시도했다가 당일날 제목에 있는 호텔로 제가 예약을 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여 꼭 다음에는 Express 로 예약 할 예정입니다.

Express 의 장점은 허츠렌터카 반납지에서 걸어서 5분 거리라는 것으로 아침에 아무래도 차 반납하고 정신 없으니 전날 차 반납해버리고 걸어서 호텔 돌아와서 다음날은 호텔 셔틀타고 바로 공항으로 가버리는 일정을 수행하기 좋은 곳이라는 점입니다.

제목에 있는 호텔의 장점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아 숙박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 그리고 공항 셔틀이 다닙니다 / 조식 서비스 (유료)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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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p9U2p7MRicJ9hnN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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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부도 마쳤습니다.

다시 한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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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식당편

3-1부 여행지편 (LA 위주)

3-2부 여행지편 (Las Vegas & 그랜드서클)

3-3부 여행지편 (San Diego)

4부 비행기/렌터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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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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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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