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파워J의 미서부 캠핑카 여행 Day1~Day4 (feat:셧다운) TIP 방출!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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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짐을 꾸리고 인천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캐리어4개 캠핑용품가방1개)

출국전날 셧다운 내려서 심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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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장거리 여행에서 장기예약주차장 예약은 필수 입니다! 3개월?전인가부터 예약 받습니다. 날짜 저장필수!

tmi 전기차를 19일 동안 주차해도 방전되지 않았습니다.

비행기에 올라탔는데 이제 실감나네요.

입국심사 TIP!! 그리고 필수 앱mpc!

mpc어플을 깔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미리 저장해 놓은 가족여권정보 제출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한국에서 가족여권정보 저장 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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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검색대 앞 직원에게 mpc어플을 보여주면 짧은 길로 안내 해 줍니다! 시간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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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꿀팁!!

준비해둔 예약번호 출력물을 들고 있으니 별 질문없이 몇일 묵냐? 어디가냐? 이 두 질문이 끝입니다.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면 오히려 질문을 많이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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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일정 샌프란시스코 도착 후 머데스토까지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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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렌트카 픽업

(허츠, large suv 예약으로 익스페디션 샌프란픽업, 라스베가스 반납)

오후4시 입국해서 요세미티까지 거리가 멀어 중간지점인 머데스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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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인앤아웃버거!

먼가 허전하죠? 애니멀버젼으로 주문해야 감자칩에 치즈가 뿌려집니다!

그리고 월마트에서 장도 조금 봤는데 차에서 이동하면서 먹을 간식과 물 한박스 구입합니다. 차량이동이 많으니 요긴하게 쓰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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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머데스토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숙박(20만원, 4인)

유튜브'세종부부TV DAY1'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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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머데스토 > 요세미티 국립공원)

3시간정도 이동한 것 같습니다. 곳곳에 불에 탄 나무들이 많았어요

오늘 숙소는 커리빌리지 캐빈을 예약했습니다.

다행이 셧다운인데 숙소는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입장료 안받았어요.

(숙소는 하청업체들이 수익을위해 운영하는 듯한) 그리고 예약사이트가 정부사이트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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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팁은 1년전부터 받으니 일정이 확실하다면 미리 잡아두시는거 추천.

캐빈은 금방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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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빌리지는 텐트(천)보다 방음이나 난방이 요긴할꺼라 생각했습니다.

커리빌리지는 캐빈이 가성비 좋은것 같아요.

바로 숙소가지 않고 체크인시간이 여유있어 글레이셔 포인트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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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밸리 들어가는 길에 브라이드베일 폭포 보시면 됩니다. (후딱 보고 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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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밸리는 체크인 사무실 옆 라운지에서만 와이파이 터집니다.

숙소에서는 인터넷이 전혀 안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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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길 하프돔이 보입니다.

노스페이스 로고 하프돔

글레이셔포인트 입니다.

두번째 브라이드베일 폭포

식당 피자 주문후 이곳에서 식사 가능

뒤 바위 위가 글레이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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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요세미티 밸리 미스트트레일(버널폭포, 네바다폭포)

숙소에서 걸어갈 수 있는 미스트 트레일을 갔습니다.

왕복 3시간 정도에 폭포를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폭포가 버널폭포, 두번째는 네바다 폭포입니다.

네버다폭포까지는 아침일찍 가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버널폭포까지만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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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네바다폭포는 아래 버널폭포보다 훨씬 큽니다!!

버널폭포(네바다폭포는 버널보다 훨신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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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요세미티 > 세쿼이어국립공원 > LA

요세미티 나오는 길 엘캐피탄에서(암벽성지) 등반하는거 잠깐 구경 후

세쿼이어 국립공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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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쿼이어 국립공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들이 있는데 접근성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왕복2차로 코너길만 3~4시간 가야하는데 집중해서 운전하지 않으면 절벽으로;;;;(사촌동생이 세쿼이어 다녀왔다 하니 놀라더라구요)

그래도 추천드리는 코스입니다! 세쿼이어에서도 la가는길은 4시간 꼬부랑길입니다;;;; 멀미하시는분 약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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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동시간 9시간정도(일정중 제일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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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저는 시차적응을 위해 수면제를 처방받았었는데 이걸 반으로 쪼개먹으면 산길 운전 멀미예방효과도 있습니다.(약사님이 알려주셨음다) 와이프랑 아이들이 요긴하게 써먹었어요.

엘캐피탄 등반가들

세쿼이어 입구쪽 탄 나무들

세쿼이어를 가야하는 이유는 아래사진보시면 됩니다.

제네럴셔먼트리를 보러 가는거에요.

어렸을 때 책으로 봤던 거대한 나무... 꼭 보고 싶어서 LA에 밤늦게 도착하더라도 다 둘러보고 왔습니다. 결국 LA에 밤늦게 도착! 후회 없어요!

곳곳에 싸이버트럭이 많이 보여요

그냥 지나가는 나무들도 거대해서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사람은 작은 존재라는걸 느끼는 사진들입니다.(합성아님)

그리고 메도우트레일에 있는 모로락을 올랐습니다. 사실 지나칠려 했는데

지나는길에서 올려다보니 금방 올라 갈 수 있을것 같아 아이들과 같이 올랐어요. '세종부부TV' DAY 4에 MORO ROCK 올라가는 영상 봐 보세요.

바위 사이사이로 올라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모로락 정산

그리고 나무터널...여기도 줄서서 사진찍어야 해요.

사진찍는 팁은 줄서는 차들을 등뒤에 두고 찍으면 배경이 깔끔합니다.

이렇게 세쿼이어 국립공원 투어를 마치고 4시쯤 LA로 출발... 맥도날드 들려 간단 점심을 먹고 LA에는 밤10시쯤 도착한 듯 합니다.

그래도 세쿼이어국립공원을 보고왔다는 감격에 후회는 없습니다. 절대절대 후회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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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팅도 안되어 있는데 상향등 켠 차들이 굉장히 많이 보입니다. 저도 상향들 날려줬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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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운전tip!!

혼자 달릴 땐 정규속도 지키시고 차들이 많을 땐 다같이 과속해서 나란히 달리면 됩니다. 수천대가 같이 과속하니 단속되지않은듯합니다.

그냥 흐름에 맡기란 말입니다. 다른차보다 티나게 빨리달리면 단속된다는 내용입니다.

LA로 들어가는 고속도로

1일차에서 LA로 들어가는 4일차 일정 후기였습니다.

세쿼이어국립공원 가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것 같은데 접근성때문인거 같아요. 그래도 일정을 쪼개서라도 가보시면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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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도 멋있었지만 세쿼이어 국립공원도 요세미티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실 요세미티보다 조금 더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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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5일차 LA 시내투어, 유니버셜, 디즈니랜드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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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정은 '세종부부TV'에 일정별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폰사진은 많이 안찍어서요... 거의 인스타360으로 찍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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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팁!! 미국여행갈 때 고프로나 액션캠 찍으세요!!

저도 가족여행기록용으로 영원히 저장 해 두고싶어서 찍게되었습니다. 언젠간 손주가 영상을 보겠죠?ㅎㅎ

덕분에 편집공부도 해보고...45살 아재도 할 수 있으니 시도 해 보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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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4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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