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5년 5월의 시카고 2일차 여행후기(2025/05/04)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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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거의 7개월이 다되가는 시카고 여행후기 2일차를 쓰게되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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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바쁘고 너무 오래돼서 까먹은 부분이 많은건 좀 이해 부탁드려욬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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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아침 시카고 하이 호스텔 내부입니다

조식을 간단히 조져줍니다(여긴 조식이 무료에요)

밖에 시카고의 전철이 다니는 모습인데 뭔가 뉴욕 메트로랑 비슷한거같으면서도 다르네욬ㅋㅋㅋㅋ

이때는 날씨가 맑고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했었어용

건물이 뭔가 뉴욕 못지않게 이뻤던게 특징입니다

시카고 더 빈(클라우드 게이트)에서 콩모양의 조형물에서 거울처럼 반사가 됩니당

혼자 돌아다니느라 사진은 많이 못찍었어요 여기 안올린 제 모습도 몇장 찍었습니당

주변을 돌아다녀봤습니당

뭔가 바닷가근처같은데 호수 근처라는게 믿기질않아요

운동하기 좋은 공원!

바다 진짜 아님

시카고 핫도그를 사먹으러 왔습니다

칠리도그에 콜라를 사먹었는데 이거 생각보다 많이 흘리게되고 뭔가 들어있는 구성도 별로였고 생각보다 별로입니다 ㅠ

크라운 호수의 조형물이였는데 저땐 호수가 작동을 안했어영

저 갔을땐 한사람 얼굴 그대로였어요

시카고 미술관으로 가는 길입니당

시카고 미술관 도착!

사실 여행 관광지라 간거긴 해서 설명 좀 생략해도 이해해주세욬ㅋㅋㅋㅋㅋ 잘 몰라섴ㅋㅋㅋㅋㅋ

각 층별 안내도? 입니다

한국!

어디선가 본듯한 작품들

기념품샵에는 사람이 많았네영

사실 이때부터 비가와서 미술관에서 존버를 좀 했습니다 ㅠ

마냥 존버하기엔 시간이 아까워서 일단 우산쓰고 나왔네요

비가 와도 운치는 있더군용

시카고에 있는 롯데 L7호텔!!

건물은 진짜 도시스러우면서도 이뻐요

환공포증 걸릴거같이 생긴 저게 주차장이라니 위는 주거거단지겠죠?

강으로 유람선 타는것도 해볼걸 그랬네요

2일차인 이날은 점저로 다른 시카고 피자를 먹으러 갑니다

Giordanos라는 피자집입니다 아마 여기도 시카고 딥디쉬 피자로 유명할거에요

메뉴는 이렇습니다 전 1인분으로 시켰어요

맥주까지 같이 시켰는데 전날 보단 이게 좀 더 나았던거 같아요!

JMT

총 결제금액입니다

영수증이에요

다시 나와도 비는 오고있었습니당 ㅠ

그와중 보이는 트럼프빌딩

쭉 돌아다녔지만 사실 할게 없더라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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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아시안 컵라면들을 많이 팔고있었지만 전 신라면 원픽!

결국 시카고 딥디쉬 피자 1인분으로 부족했던 전 숙소에서 컵라면과 한국에서 가져온 소주로 마무리했네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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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후기는 박물관까지 갔다온 후기로 찾아올게용 뭔가 진짜 한게 없어서 내용이 없는거라서 이해좀 해주세욬ㅋㅋ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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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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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1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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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3 · 댓글 2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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