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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tkts 링컨센터 9시부터..
결론은..
1. 꼭 여러개 대안을 가지고 갈것.
알라딘ㅡ해리포터 이렇게 생각하고 갔으나 당일 매진이어서 남는티켓 없었음ㅜㅜ
(1등으로 줄서면 뭐하나..오히려 1등이라 생각할 시간도 없이 바로 순서가돼서 당황ㅜㅜ)
결국 아이들과 볼수 있는건 크리스마스스펙타귤러..그걸로 3장구매. 오케스트라석 중앙자리.
꽤 싸게 (인터넷 가격에서 60%정도 할인된듯한..?)구매했지만..보고싶은게 아니어서 떨떠름..
2. 9시30분쯤가면 10명정도?, 9시 가면 1~2등할수 있을듯.
우리나라 오픈런 생각하고 2시간전에는 가있으려했는데..9시30분 넘어서야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11시에가면 안에서도 여러줄+밖에서도 줄이 건물 모퉁이 돌아감.
티켓 사는 창구가 3개 있었는데 하나만 열어서 1등이었던 나는 당황..뒷사람은 내가 사야 자기차례가 되기에 빨리 구매해야한다는 부담 100배..^^;;
10시 전후로 온 한국인이 3~4팀 있는것같았다.
5일차] 베슬, 허드슨야드쇼핑몰ㅡ자연사박물관ㅡ뮤지컬 크리스마스스펙타큘러ㅡ철시마켓 랍스터플레이스
첼시마켓 랍스터 큰사이즈로 베이크드 랍스터먹었는데 성인 2, 초등 5학년 든든하게 먹었다.
스팀드보다 비쌌지만 랍스터롤+스팀드랍스터 가격과 비슷해서 베이크드로 주문. 잘한선택인듯 만족한다.
배부르게 랍스터와 조개들, 채소, 국물 먹고 100달러정도.
어제먹은 딤섬보다 적게나옴^^;물론 해산물싫어하는 막내는 다른식당에서 따로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