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11월 21일 아시아나 출국
[첫날=타임스퀘어ㅡ빅버스]
11월 21일 금 오전 9시 jfk공항도착ㅡ>지하철로 타임스퀘어 숙소 이동
*숙소 가는길 햄버거 먹고 숙소 도착 12시
* 짐맡기고 타임스퀘어 걸어서 이동, 빅버스(2층버스)탑승ㅡ현장 결제, 공홈과 같은 가격
빅버스 타는 내내 애들 시차적응 안돼서 잠만 잠ㅜㅜ
빅버스로 다운타운 한바퀴 도는데 2시간? 정도 걸린것 같고, 주요 관광지는 다 지나는 루트여서 첫날 여행 오리엔테이션용으로 좋았음(시차적응만 잘 했다면ㅋ)
* 힘들어해서 숙소로 들어와서 초저녁부터 잠.
* 저녁에 잠시 홀푸드마켓 가서 장봐옴.
[둘째날=월스트리트ㅡ소녀상ㅡ황소상ㅡ배터리파크ㅡ자유여신상ㅡ앨리스섬ㅡ오큘러스, 911메모리얼]
애들 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떠들고..
한국에서 챙겨간 라면, 누룽지 먹고 준비해서 일찍 나옴.
공홈에서 미리 예약한 자유여신상 왕관까지 올라가기위해 7시부터 이동. 가는길에
월스트리트ㅡ소녀상ㅡ황소상ㅡ배터리파크 다 보고, 리버티베이글까지 맛있게 먹고
페리 탑승.
자유여신상 왕관 계단 195개였나? 다리 후덜덜..
그래도 여기까지는 애들도 잘 올라갔다옴.
다시 페리타고 앨리스 아일랜드로 이동. 둘러보고 페리탑승후 배터리파크 도착.
*맥도널드 점심 먹었는데 완전 작은 햄버거 보고 깜놀..ㅎㅎ
걸어서 911메모리얼뮤지엄 갔지만..비싼 입장료 내고 둘째는 들어가자마자 화장실 입구 의자에 잠깐 앉았다 잠들고..첫째만 아빠랑 보러 들어갔는데 눈감고 돌아다녔다는..ㅜㅜ
아이들과 하루 일정 2개 이상은 무리인듯ㅜㅜ
[셋째날=브루클린 덤보ㅡ타임스퀘어처치ㅡ달라스bbq]
* 둘째날도 전날 숙소 오자마자 저녁도 안먹고 잠들어버린 아이들 때문에..새벽에 일어나 브루클린으로 출발.
새벽에 다니니 유명한 지역도 사람이 없어 좋았다^^;;
덤보에서 사람들 없이 사진 실컷 찍고
주일이라 미국 교회 타임스퀘어처치에서 예배를 드림.
첫째는 kids예배 따로 드리고, 둘째는 무섭다고 어른예배 함께..
예배후 달라스bbq에서 백립 신나게 먹고 숙소로..
[넷째날 = 프라자호텔ㅡ센트럴파크 놀이터ㅡ울먼아이스링크ㅡ모마미술관]
울먼링크 예약을 11시에 해놔서..애들과 일찍 센팍 자전거 2시간타고 가려했으나..날씨가 추워서 포기. 팬케이크 먹고싶다해서 근처 식당에서 먹고 울먼링크로.
애들이 제일 좋아함. 다음날도 계속 타고싶다 노래부름..^^;;
2시간 스케이트 타고 센팍에 큰 놀이터가 있어서 거기서 1시간 놀고..
뜨끈한 국물먹고싶어 딤섬집에서 식사.
모마미술관 걸어서 이동.
아이들은 이미 지쳤고..5층? 부터 보는데 집에가자 난리난리..클림트, 고흐, 마티즈, 달리, 샤갈, 고갱, 몬드리안..몇개보고 그냥 숙소로ㅜㅜ
혼자오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다섯째날=허드슨야드, 베슬ㅡtktsㅡ자연사박물관...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새벽 4시 기상ㅋㅋ
햇반에 참치, 볶음김치, 김자반 섞어 비벼먹고
7시에 나와 허드슨야드, 베슬 걸어 감. 숙소와 가까워서 놀랐음ㅎ사람없는 쇼핑몰 다 둘러보고 베슬은 겉에서만 보고..
자연사 박물관 가기위해 지하철.
링컨센터에서 오늘 저녁 알라딘 티켓 싸게 구매해보겠다고..tkts와서 기다리는중^^;;
11시 오픈인데 벌써왔냐는..건물 안에 경비원..ㅋㅋ
(이렇게 2시간 줄서서 싸게 사는게 제 시급보다 많거든요^^;;)
남편은 애들 데리고 센팍 근처 맛집투어하고 자연사박물관 먼저 가있기로..ㅋ
아..떨리네. 오늘 꼭 사서 보고싶은데..
일단 줄서고 다음 후기 쓰겠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