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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카고&뉴욕 여행을 6개월전에 다녀왔는데 최근 11월초 뉴욕 여행도 한번 더 갔었지만(이건 아프고 그래서 여행후기도 겹치고 그래서 나중에 쓸예정)
현생이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써보네여 ㅜ 좀 오래돼서 까먹거나 일부 잘못된?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용!
아마 일등석 탑승 이후 후기가 끊긴거같아서 공항에서 숙소가는거부터 써야할거같아서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시내를 갑니당
깨알같은 태극기
대한항공 네임텍은 막상 나중에 잃어버렸다는 슬픈현실 ㅠ
시카고의 전철은 나름 깔끔하고 괜찮았었습니다
지상구간이 많아서 그랬는지 몰라도 LTE가 잘터져서 좋았어요
일리노이주에 있는 캘리포니아역!!
숙소는 하이시카고라는 호스텔이였습니다(숙소사진이 없는건 함정)
숙소 체크인하고 짐풀고 시차적응을 해야하는 힘든 컨디션에서(일등석을 타도 힘든건 마찬가지에요 ㅠ) 극P는 무계획 여행을 합니다
길거리 버스킹 하던 분 무슨노래로 공연한건지 1도 기억안나욬ㅋㅋㅋㅋㅋㅋ
도시가 되게 깔끔하고 빌딩도 높아서 좋았어요
자주갔던 뉴욕과 비교하면 대마냄새도 못맡았던거 같고 그랬는데 아마 그게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그랬는진 모르겠습니다
360 시카고라는 곳을 가면서 걸어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당
뭔가 보스턴 느낌도 나는 유럽갬성도 보이네영
윈디시티라는 별명 답게 엄청 바람도 많이불고 제가 갔을땐 날씨도 흐렸습니다(아마 지금이면 패딩 필수일듯해요)
360 시카고 빌딩입니다
나름 시카고의 마천루여서 그런지 꽤 높네요
이때 저는 시티패스? 이걸 안끊어서 그냥 따로 유상발권했는데 아무리 극P여도 최소한의 준비는 하고갑시다 ㅠ
올라갈때 찍었네용
미국의 기념품샵은 너무 비싸서(달러 환율을 떠나서) 달러 자체가 너무 비싸요 ㅠㅠ
하필 제가 갔을땐 안개가 너무 껴서 그렇다고 딴데 가서 뭘 하기도 애매해서 존버하기로 했네요
안개가 이렇게 끼면 올라와놓고도 못즐기는 상황이 옵니다 ㅠ
사실 벤치에 앉아서 존버하면서 좀 졸았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 졸면 밤에 잠못자는데 ㅠ
그래도 안개가 꽤 걷혔습니다
나름 좀 선방하면서 봤네용
천장 거울이 있어서 이렇게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그래도 날씨가 나아지니까 나름 올라오길 잘했다 생각했네요!
나왔는데 바람 엄청 불덥니다 ㅠ
바다 아닙니다 미시간호입니다
지인들한테 사진 보여주거나 보내니 다 바다냐고 그러던데요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바람이 찬거 빼고는 풍경 자체는 되게 이뻐서 좋았습니당
시카고피자를 먹으러 시내로 파워워킹중
이거 무슨 모형인지 아시는분?
Lou Malnatia Pizzeria라는 시카고피자 대표 매장중 한군데를 왔습니다
치즈 딥디쉬 피자를 주문했고 맥주도 같이 주문했습니당
1인분을 시키고 맥주한잔을 시켰는데 뭔가 기대했던 그런 맛까진 아니였는데 그래도 괜찮게 먹었네용
시카고 야경도 아름답네용
25년도가 되니 이제 미국 편의점에서 한국 컵라면도 흔히 구할수 있는 좋은 시대가 됐어요(비싸다는게 함정)
작년 미국여행 후기 이후 너무 간만에 쓰는거기도 하고 갔다온 텀이 너무 오래돼서 감다뒤긴 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리뷰를 통해서 시카고 여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