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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인생의 버킷 리스트를 하고 온 하잡이 실장입니다.!!
미국 여행을 준비한 건 진주에서 쿠키가게를 운영하면서 언젠가는 가야지라는 마음으로 항공 마일리지를 모아서..
이번이 아니면 못 할 것 같다는 마음으로 여유가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3주 여정을 잡고 다녀왔습니다.
사실 미국 여행도 여행이지만 동산을 사면서 텅장이 되고,, 임금체불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어쩌다보니 무일푼에서 천 만 원 정도의 돈을 6개월에 안에 모으는게 높은 난이도로..ㅠㅠ 더 힘들었던 것같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해결하지 않을까 생각으로 3잡 정도 하면서 겨우 겨우 모아서 다녀왔습니다.
또한, 미국 여행 준비하면서 미여디 카페 도움을 많이 받은 만큼 저의 여정과 대략적인 비용을 적어 올립니다.!!
1인당 총 여행 경비는 대략적으로 약 500만 원 정도 사용하였고
미국의 뉴욕 > 나이아가라 > 뉴욕 > 애틀란타 > 올랜도 > 샌프란시스코 > la > 라스베이거스 순으로 다녀왔습니다.
한 지역당 1 ~ 3일 정도 여행하는 코스이다보니 솔직히 걱정도 많이 되었고, 운이 좋게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사실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할 정도로 너무 힘든 여정이라서 개인적으로 비추하는 여정이나..
다시 못 갈 것 같다는 마음으로 풀로 돌로 돌고 왔습니다. 더불어 자금 여유가 없어서 최소한으로 줄일건 줄이더라도 할 건 해보자는 마음으로 여행이 가다보니 디즈니 월드 1일처럼 남들 이틀 갈 때 저희는 하루 정도만 가는 ㅋㅋㅋ
찍먹 투어가 되어지만 그래도 정말 싸게 싸게 다 경험하고 왔습니다.!!
현제 뉴욕 편까지..블로그에 매일 한개씩 업로드 중이니..궁금하신 분들은 천천히 구경하러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약간의 팁?
숙박비 절감 : 야간 버스 활용 / 아*다에서 무료취소 예약후 저렴한 숙소 찾아서 재예약
교통비 절감 : 6개월 전 부터 예약
마일리지 활용 : 어차피 쓸 돈이라면 메리어트 본보이 카드 활용하여 라운지 + 호텔 예약..
단..라운지는 라운지 키보다는 PP카드가 유용(경남은행 REX카드가 유리한것으로 암)
관광지 : 무료 입장 가능 한 곳 사전 조사 / 할인 사이트 비교
2인 이상이라면 이심이 안되는 경우 KT 포켓와이파이 추천
2인 이하라면 이심 활용
단 포켓 와이파이는 이틀 정도 대략 1~2만원 낭비가 발생함
무료 체험 이심 저는 실패..대표적으로 버라이즌 . 비지블, 티모바일있는데 다 실패...
더 궁금하신 내용있다면 댓글남겨주시면 늦게라도 답드리겠습니다..
(제가 원래 답 잘 안남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