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라스베가스 13박15일 후기 - 3탄. 라스베가스

LA, 라스베가스 13박 15일 후기 - 3탄.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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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라스베가스 13박 15일로 오랜 준비를 거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여기 카페에서 수많은 양질의 정보를 얻었기에, 뭐라도 보답하는 기분으로 후기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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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과정의 총 결정체는 사진의 일정표 참고하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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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매직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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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호텔 에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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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욕 내 Hershey's 초콜릿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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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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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봇 Battle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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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 조형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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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n호텔 조형물 (아마도 LA 더 브로드에 있는 것과 동일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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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립 남서쪽 위치한 한인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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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박물관 Discovery Children's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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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내 가장 존재감 있던 킹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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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 O쇼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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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 호텔 이쁜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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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저스 팰리스 케사르(씨저스) -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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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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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호텔 (미드웨이 찾아가면 무료 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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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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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 애너하임 -> 라스베가스 이동

렌터카 Full 탱크 아닌 half 탱크 줘서(드문 일이긴 하죠), 꽉 채운 다음에 라스베가스 거의 다 도착해서 중간 눈금으로 맞춰 주유 후 반납

Hertz가 '킹스 인 애너하임' 가까이에 있고, 베네시안 Hertz에 반납 (10층인가? 지정장소 있고, 2층인가 Hertz 간이 카운터에 Key 반납 - 불친절 했음;;)

베네시안 지점 16시까진데 늦는 사람은 지정장소에도 키 반납함이 있긴 함 (추가요금 나올진 모르겠네요)

챗GPT 선생님에게 차종/기름값 등 알려주니, Full 탱크 얼마가 든다. 알려주는데, 꽤 정확히 맞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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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중간쯤 지점에 각종 체인 음식점(인앤아웃, 판다 등)과 소규모 아울렛 있는 동네가 있고, 여기서 한번 몸 풀고 가기 좋음

중간중간 자그마한 휴게소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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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엄청 드물고 찻길에서 사진 찍고 이럴줄 알았는데, 웬걸. 차 엄청 많습니다. 다들 라스벡 가는 거 아닌지.

고속도로인데 심지어 가끔 막히기도 합니다.

도착예정 찍힌 시간. 아무리 150km 줄곧 밟아도 그 시간이 변하질 않더이다.

시간 여유 갖고 출발하시는 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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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글라스 필수, 햇빛가리개 6장 다이소 사갔는데 결국 쓰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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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세븐매직마운틴, 꼭 들러서 다들 사진 한번 찍고 가는 곳, 이쁩니다. 외국인+한국인들 바글바글

라스벡 다와서 공항 근처 웰컴투패뷸러스사인,, 주차입구 놓쳐서 한번 U턴 해서 또 놓치고, 반납시간 촉박해서 그냥 포기 ㅋㅋㅋㅋ

번화가 가면 비슷한 Sign물 여럿 있으니 거기서 대신 찍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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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통

다들 아시겠지만, 듀스(DEUCE) 버스 남/북으로 잘 다니기에, 1일권/3일권 구매하면 되고

6세? 암튼 무료나이 있었음. 어린이도 할인금액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암튼 Staff에게 물어보시길

그 외에는 Uber랑 Lyft 비교해서, 항상 더 저렴한 Lyft 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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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텔

패리스 Paris - 숙박후기 별도 작성

바로 옆에 대형 CVS 있어, 정말 편하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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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허쉬 초콜릿 월드

뉴욕뉴욕 호텔에 있고, 어마어마하게 큰 초콜릿이 인상적

그외에는 그렇게까지 땡기는 게 많지 않았고, M&M이 더 귀여운거 알아서, 많이 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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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M 엠앤엠월드

무지 귀여운 기념품 엄청 많고, 정신 못차리고 쇼핑함

이건 A에게, 이건 B에게, 이건 나를 위한 선물... 하다보니 탕진잼, 계산할 때 살짝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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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내 ATM 수수료 비싼 건 당연한 거고,

M&M월드 4층에 BOA(뱅크 오브 아메리카) ATM 있고, 여긴 수수료 저렴함. 한번에 4불

물론 24시까지니 ATM 이용시간도 마찬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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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코카콜라 스토어 Coca Cola

M&M에서 데이고 와서, 여기서는 가볍게만 쇼핑

그렇게 귀여운게 많지는 않았음

샘플러는 그닥 시도해보고 싶지 않았고.. 맛있으면 이미 팔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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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배틀봇 BattleBots

여행 조사하면서 알게된 곳인데, 자동차 같은 로봇들이 아레나 안에서 전투를 벌이는 쇼

역사가 상당히 오래된 것 같았고, 뭔가 예능 MC 같은 애들이 분위기를 계속 띄우면서 신나게 만들고,

양쪽 팀 파일럿? 조종사?들이 각자 로봇 조정하는데, 직전에 래퍼들이 서로 디스하듯이 연기를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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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취향 따라 좋아할 수 있을 것 같고, 시간은 1시간30분? 정도 한 것 같은데, 실제로 배틀하는 시간은 한 40분? 될듯

막간에 이벤트 성으로 카지노의 슬롯머신(아마도 은퇴한) 가져와서 로봇이 갈기갈기 찢어 부숴버리는 시간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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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홀스슈 뒤쪽에 경기장 위치해 있고, 구글이 알려주는대로 큰길가? 찻길 따라 가기보다는, 오히려 홀스슈 호텔 내부를 최대한 관통하여 찾아가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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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헬로키티 카페

Wynn 건너편, 패션쇼몰에 있음, 생각보다 안 비싸다고 함, 애들 쉬기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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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스피어 Sphere 야경 view

1순위 Venetian 가는 보행자 다리

2순위 Sphere 입구 바로 밖

3순위 LINQ Promenade (High Roller)

라고 조사하고 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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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2순위 둘다 너무 이쁘고, 귀엽고, 계속 보고 싶었습니다.

바로 앞에서 보는건 진짜 어마어마하게 크게 보였고, 다만 가까이서는 너무 밝아서, 사진 찍을때 사람 얼굴이 안 나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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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Wynn 호텔

생화 정원 구경, 꽤나 이쁩니다. 벨라지오의 그것과 쌍벽

다만, 다른 나라 Wynn에는 분수쇼가 크게 있는데, 여기는 소규모 정원 크기밖에 없어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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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베네시안 호텔

어딜 가나 마찬가지지만 베네시안 호텔은 너무 넓어서 걷다가 진이 빠짐

그랜드커널 가서 운하 살짝 볼까 했지만 (크게 기대되는 곳은 아니지만)

너무 크게 지어놓아서 어딘가를 찾아서 걷다가 지침, 나랑 케미가 안 맞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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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성당

주소: St Paul Jung-Ha-Sang Korean, 6080 S Jones Blvd, Las Vegas, NV 89118

일욜 10시 미사 참석했고, Lyft 이용, 15분쯤 걸리고, 스트립 기준 남서쪽

New Face & 아이들 참석으로 기특하다는 우호적 눈빛이었고, 성당건물 매우 작고, 신부님 성격 시원시원 하십니다.

한국말로 진행하면서 가끔 영어 섞임(어른은 한국어, 애들한테는 영어로 독서 시키기ㅋ) , PPT로 한국어/영어 화면 같이 띄워서 진행

라스벡 천주교인 다 여기서 모이는듯, 주보 맨뒷면은 관리비/벼룩시장 같은 광고면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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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어린이 박물관 Discovery

북쪽에 위치, 노스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도보로 15분 (땡볕에는 좀 지치긴 함)

혜화 국립어린이과학관 + 상상나라 합쳐놓은 느낌, 내용물이 조금 적어보여도, 3~4시간 놀거리는 충분함

20불, 화-토 10시 오픈, 일 12시 오픈, 월욜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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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노스프리미엄 아울렛 Outlet

한국라면, 김밥 섭취하러

배우자가 추후 정작 쇼핑은 하나도 안 한걸 한탄하며 후회, (돈 굳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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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오쇼 O show

예전에 다른 유명쇼 르레브, KA쇼, The One, 블루맨그룹 등 여럿 봤는데, 유일하게 O쇼만 못봐서 이번에 성취

다만, 태양의 서커스를 많이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는/기대보다는 아쉽. 90점 기대했다면,, 뭐 80점 정도?

전체적인 완성도 면에서는 마카오의 댄싱워터가 더 높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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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벨라지오 호텔

보타닉 가든 예쁘고 화사하니, 둘러보면 되고

천장에 아마도 유리로? 알록달록 꾸민 곳도 꼭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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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화려한 분수쇼가 이 호텔 트레이드마크인데, 뭔가 간이건물을 만들고 있어서 시야가 많이 가려지기에

레스토랑 같은 걸 만들어서 식사고객만 잘 보이게 하려는 건가 싶은 생각을 했었는데,

F1 경주용 관람석을 제작하는 것 같았음

아쉬운대로 투숙했던 패리스 호텔에서 실컷 보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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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씨저스 팰리스

로마제국, 조각상, 벽화 등이 많고, 엄청나게 넓다고는 하나, 목적지만 정해놓고 가서 그리 지치진 않았음

Atlantis show (무료, 매시간, 15분, 11시~) 보러가는 길에 포세이돈 분수 같은 곳도 있었고.

쇼는 뭐, 그냥 와아~ 무료Show다~ 하면서 보시면 되는 수준

해적쇼, 화산쇼도 없으니 이런거라도 챙겨봐야죠.

바로 옆에 특출난 물고기는 안 들어있지만, 거대 어항 있으니 한번 쓱 보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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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서커스 호텔

매시간 소규모 무료 서커스 공연이 있다하여 찾아갔고, 호텔 내부 안내 보면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공연시간은 조사한 정보는 금토12:30부터, 일월13:30부터, 화수목 휴무 인데, 개인적으로 더 알아보고 가시길

13:30 공연인가 본것 같고, 1시간 간격이라 다음꺼 또 보기에는 좀 시간이 길더군요.

주변에는 가챠샵이나 오락기가 많아서 1시간 돈 쓰고 또 보라고 유혹하는 것 같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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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로 점프하고, 서로 붙잡고 하는 아크로바틱? 공연이었는데,

무료답지 않게 상당히 수준 높고, 기대 이상의 내용이었습니다.

자리가 적긴 한데, 늦게 가더라도 주변에 서서 봐도 나름 잘 보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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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호텔 수영

패리스 Paris 호텔 수영장은 바로 앞에 에펠탑이 있어 나름 운치있긴 하고.

다만 17시에 종료라 조금 짧다 느꼈습니다. 밤에 추워지는 것 생각하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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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아침 일찍 비행기라, 새벽에 Lyft 타고 공항으로 이동 (10분 안팎)

미국애들, 느린것까진 아닌데, 출국 수속하는데 시간이 은근히 걸리긴 합니다. (한국이 넘 빠름)

갖고있는 PP(Priority Pass)가 앱으로 바뀌면서 라운지 운영 제휴사?도 Dragon Pass로 바뀌었는데, 얘는 뭐 도통 되는게 없네요. 라스벡도 그렇고, 시애틀도 그렇고 가능 라운지가 잘 없네요. 안 좋아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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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서 아쉬운 것들

. Flyover 4D VR : 시간부족으로 못했으나, 디즈니의 소어링 Soarin' Around the World와 비슷하다고 상상하기로

. 슈퍼카 레이싱 Exotics Racing: 위치가 먼 편이라, LA->라스벡 오는 길에 들렀어야 했는데, 결국 시간부족, 조금은 아쉽

. 그랜드캐년: 다들 왜 안 가냐고 난리였지만, 첫째, 저는 예전에 가봤고, 둘째, 배우자가 굳이 미련 없다. 했고, 셋째, 제대로 보려면 1박 or 2박일텐데,

어른도 지쳐보이는 일정인데, 애들은 얼마나 빡셀 것이며 기억도 못할 것 같아서 ("마음속 깊은 심연에 즐거운 느낌은 남는다." 라고 반박하시면 님 말이 모두 맞습니다.)

게다가 카페 내에 멋지게 찍은 사진을 너무 많이 봐서, 여행준비하면서 몇번쯤 다녀온 착각까지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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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 않은 것들

. 플라밍고 Wildlife Habitat

. 에펠타워 전망대 Viewing Deck: 예전에 가봐서,, 스트립에서 보는 야경도 충분히 멋지긴 함, 위치 좋은 호텔방 객실의 야경도

. 하이롤러(관람차): 굳이?

. 룩소 호텔 : 멀기도 하고, 밖에서 보이는 피라미드로 충분

. 엑스칼리버 호텔 : 멀기도 하고, 밖에서 보이는 알록달록 성으로 충분

. 어드벤쳐돔 실내 테마파크: 디즈니/유니버셜도 충분

. 엑스칼리버 Fun Dungeon 오락실 : 비싸서 비추라고 함

. 만달레이베이 수족관: 너무 작아서 30분~1시간이면 다 본다고.

. Bodies The Exhibition 인체의 신비 : 룩소호텔에 있다고, 5~6만원 비싸다!!, 무서울수도

. Real Bodies: 홀스슈호텔, 뼈/해부/실제 사체, 30분~1시간 소요된다고

. Discovering King Tut's Tomb 투탕가멘: 룩소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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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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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오브샌드위치

Paris 바로 옆인 플래닛할리우드에 적당한 식당 많이 몰려있어 편했음, 24시간이라 넘 좋음

샌드위치 뿐 아니라, 샐러드도 있고, 커피 한잔에 아이스컵 추가로 받아 아침마다 아.아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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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ve's Hot Chicken

좋은 평이 있어 먹어봤고, 칙필레 정도의 만족감, 매운치킨 있고.

수많은 루트로 온라인 주문 받고 있던, 현대화된/공장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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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핫앤쥬시

하도 후기를 많이 보고가서, 이미 내가 한번쯤 가본듯한 느낌이었음

1파운드=450그램이 생각보다 그렇게 양이 많은 것 같지 않았고.

아이들 위해서는 따로 메뉴를 생각해서 시켜야 하는듯 (감자튀김, 치즈스틱, 밥, 깔라마리 등)

한국인이 60% 정도 (서로 모른척 하기 바쁨)

소주도 여러 종류 있는 걸로 보아, 한국인이 아이디어 냈거나, 주인이거나 지분이 있을듯 함

블루문 생맥주 고민했던 그당시의 나를 원망, 그냥 먹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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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라면집 Ramyun Cafe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에 있고, 한강라면 스타일, 김밥 등 판매

한국음식 엄청 땡기진 않았는데, 그래도 한번 가줬음

시간 부족해 쇼핑 못한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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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치뽈레 (LA후기 중복이지만)

많이 알려진 체인점이고, 오래전에 먹어봤을 때부터 맘에 들었던 곳.

건강한 샐러드 같은 음식들 위주로 팔고, 단계마다 라이스, 고기, 소스, 콩, 야채 등 종류 고르면 됩니다.

다른 곳에서 치킨/버거 같은 거 포장할때, 여기 샐러드 같이 포장해서 먹으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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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칙필레 Chick-fil-A (LA후기 중복이지만)

역시 유명한 체인점이고,

느끼한 미국음식 와중에 Spicy치킨도 적절했고, 전 Strip보다는 너겟이 식감이 더 낫더군요.

감자튀김 와플 모양인데, 미국은 감자가 맛있고.

소스도 아시겠지만 8개? 쯤 종류별로 달라하면 주긴 하는데, Original 같은 칙필레 소스가 젤 낫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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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랍스터미 Lobster ME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미국 물가에 뇌가 절여지는 중), 적당한 샌드위치, 튀김, 감자 등 먹을 수 있는 곳

역시 PH(플래닛 할리우드)에 위치, 베네시안에도 지점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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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llis island barbecue : 립/폭립 추천한다는 가성비 집이라는데, 결국 못감

9. Yard House: 아메리칸/스포츠바 인데, 립아이스테이크가 가성비 괜찮다는데, 애들 데리고 가긴 시끄러울 것 같아 또 패스,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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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Casino

애들 있는 경우, 데리고 카지노 지나가는게 신경 쓰이실텐데,

마카오 같은 경우는 카지노를 지나지 않고는 어딜 못 가게 만들어놔서(어떻게든 이용하게 만드는 거죠) 많이 불편한데

라스베가스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있어도 그냥 출입/지나갈 수 있습니다. 멈춰서 같이 게임을 하거나/보거나 하면 제재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으면 문제삼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많은 식당들이 카지노와 얼기설기 같이 얽혀있기 때문에 지나가지 않을 수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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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베팅 관련

당연히 고급 호텔일수록, 주말일수록, 저녁/밤일수록 Minimum은 올라가고,

블랙잭 기준, 웬만하면 $25 미니멈은 기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인 스트립 호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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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멈이 낮을 경우(ex. $15) 치사하게 Rule 조정을 해놓은게, 블랙잭(21=A+10) 나왔을 때, 1.5배(3 to 2)가 아니라, 1.2배(6 to 5)를 줍니다.

다들 축하는 하는데, 들어오는 돈은 후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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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Free Style? Free Game? 이라는 이상한 처음 보는 Blackjack 테이블이 있는데,

여기 또한 미니멈이 낮은 대신 특이한 Rule이 있는게, 더블이나 스플릿을 했을 때 카지노에서 무료로 할 수 있게 지원해 줍니다.

성공하면 베팅 만큼 주고, 실패하면 손해보는 게 없는거죠.

또한, 서렌더(Surrender)가 없습니다. 이 테이블만.

이게 뭔가? 나름 더블/스플릿 무료지원 좋은거 아닌가 싶은데,

결정적인 Rule은 딜러가 22이 되면(원래는 버스트), All Player Push 입니다 ㅋㅋㅋ 모두가 비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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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런 괴팍한 룰로는 하기 싫지만, 미니멈 낮은 곳이 필요할 경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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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아시겠지만, 담배 냄새 뿐 아니라 마리화나 냄새 정말 끊임없었고, 너무 싫긴 함

커스튬 Custume 입은 사람들 당연히 Tip 받고 사진 찍는 사람들인데, 촬영 전/후 중 촬영 전 Tip 흥정이 훨씬 나은듯.

한번 손해 봤음, 항상 내가 더 우월한 입장에서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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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회 (미국 서부 전체에 대한)

. 낭비가 많고(재활용 없이 쓰레기로 모두 때려넣음), 1회용 도구 많이 쓰는 나라, 음식물 쓰레기 다수, 탄산 중독

. 몸에 나쁜거 먹는 동시에, 건강식은 또 엄청 챙김

. 다른 나라의 환경정책에는 높은 잣대를 요구하면서, 환경보호에 진심이 아닌 내로남불

. 라틴계, 스패니쉬가 정말 많고, 그들 위한 안내표지 다수, 아시안이 살아남으려면 능력 있거나, 독해야 할듯

. 선입견일 수 있으나, 대충대충 돈 쓰고 세세한 계산 안 하고 사는 느낌, 뭔가 정교하게 뭔가를 계획하거나 하지 않는 문화

. 호텔 신발 문화 위생적이지 않고

. Small Talk의 나라 - 서로 적대감을 보여주지 않기 위한 풍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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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55 · 댓글 8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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