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라스베가스 13박15일 후기 - 1탄. 로스앤젤레스

핵심요약

LA 13박15일 여행기로 게티센터·더 브로드·그리피스 천문대 등 관광지 예약·주차 정보와 렌터카 운전 팁을 정리했습니다.

  • 게티센터는 사전예약 필수·무료, 게티빌라 동시방문 시 추가 주차 무료
  • 더 브로드 뮤지엄은 무료 사전예약 필수, 거울방은 별도 줄서서 입장
  • 그리피스 천문대는 더그릭시어터 무료주차 후 Dash버스로 이동
  • 엔젤스 플라이트 트램 편도 1.5불, 어린이 할인 없음
  • 주황불에 좌회전 차량 급진입하므로 신호·비보호좌회전 여부 확인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게티센터(The Getty)는 예약 없이 갈 수 있나요?

사전예약이 필요하고 무료이며, 짐검사가 제법 철저하다고 합니다. 게티빌라를 같은 날 방문하면 추가 주차가 무료라고 적혀 있습니다.

2.더 브로드 뮤지엄 거울방(Infinity Mirror Room)은 어떻게 예약하나요?

무료 사전예약이 필요하고, 거울방은 별도 줄을 서서 예약 시간에 맞춰 입장합니다. 팀당 약 1분 정도의 관람 시간이 주어진다고 적었습니다.

3.그리피스 천문대는 주차가 어렵다는데 어떻게 올라가나요?

더그릭시어터에 무료주차한 뒤 Dash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주말이라 버스가 붐벼 한 대를 보내고 탔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게티센터 사전예약 여부 · 더 브로드 뮤지엄 무료 예약 및 거울방 별도 예약 · 엔젤스 플라이트 편도 요금 1.5불 · 성당 미사 참석자 3시간 무료주차, 이후 13:30부터 12불 종일 정액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만으로 LA를 도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40~50분 기다려 천체망원경으로 토성을 봤지만 생각보다 작게 보여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LA, 라스베가스 13박 15일로 오랜 준비를 거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여기 카페에서 수많은 양질의 정보를 얻었기에, 뭐라도 보답하는 기분으로 후기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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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과정의 총 결정체는 사진의 일정표 참고하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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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센터 The Ge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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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Hollywood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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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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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마켓 내 팜파스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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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모후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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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로드 The Broad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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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건물 (그랜드센트럴마켓 -> Central 도서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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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피스 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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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극장 (Dolby)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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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차이니즈시어터 손자국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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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 호텔 :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LA 미드타운

오전 도착이라 얼리체크인 부탁 했는데 고맙게도 해줬고, 자세한 내용은 호텔후기 별도 작성한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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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rader Joe's 트레이더조

선물용으로 뿌릴 간식거리 싹슬이 하기 참 좋은 곳

yogurt pretzels, mini everything bagel sandwich crackers, coffee lovers espresso beans, dark chocolate mini pretzels

4가지 간식 추천드림

여기 와인은 괜찮은 품질에 PB 붙여서 가성비 뛰어난 걸로 유명? 하다는데, 제가 먹어본 바로는 그렇게까지 빼어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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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보다 좀 일찍 간거라 초반엔 미니 토트백 넘쳐?났는데, 나중에 사려고 보니 '진격의 한국인들' 덕분에 여기저기 품절이라 꽤 아쉬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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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 둘 300ml? 500ml? 물 20~30개 구매해서 잘 싣고 다녔습니다. 수돗물/탄산수 피하려면 purified 또는 spring 표시된 게 일반 물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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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게티센터 The Getty

다들 잘 아시는 곳일거고, 사전예약 필요, 게티빌라 같은날 방문시 추가 주차는 무료, 짐검사는 제법 철저히 합니다.

옛날 와봤을 때보다 전시물이 많아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애들 용으로 숨은 그림(전시물) 찾기 같은 프로그램 하는 이벤트 있어서 지루해하지 않도록 도움이 됐네요.

건물들 시원시원하게, 정원/조망 잘 가꾸어두어서, 부자가 하사하는 무료 미술관 즐기기에 손색 없는 곳.

노아베이글에서 빵 사와서 여기 넓디넓은 테라스에서 날씨 만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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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빌라는 예약해 놨었지만, 고민하다가 결국 안 갔네요.

더운 날씨에 조금 지친것도 있지만, 더 게티에서 아주 가까운 것도 아니고, 애들이 로마/그리스 신화에 미친것이 아니라면 꼭 안 가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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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레이크 할리우드 파크

할리우드 사인 가장 잘 보이는 3군데 중 하나로,

꼬불꼬불 산길 따라 올라가면, 파크 근방 도로 양쪽에 차들이 쫙 줄지어 세워져 있어, 어디에 세울지 헷갈리진 않습니다.

엄청 사람들 몰릴 때는 주차 어려울 가능성도 있을듯.

드라이브 겸 사진 가볍게 찍고 빠지기 좋은 예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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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arget

기념품 구매하기 좋다고 하면서 Bullseye's Playground Zone에 가면 특히 괜찮은 기념품이 많다고, 기대하고 갔는데,

그닥 살만한 물품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간 곳이 넓기는 엄청 넓었지만. 실속은 좀 아쉬웠네요.

제가 갔을땐 그나마 할로윈 관련 장식품들이 할인이 들어가서 해골이나, 할로윈 Feel 나는 간식, 포장지 등 사오기 괜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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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연사 박물관

애들을 위해서는 가장 기대했던 곳인데, 120점 기대했다면, 85점 정도의 만족도?

그래도 커다란 공룡 화석도 많고, 특히나 커다란 보석/원석, 우주에서 온 운석까지, 잘 보기 힘들어서 그런지 보석에 많은 흥미를 보이더군요.

내부에 식당도 있고, 식당 바깥 쪽으로 연결문 나가면 편하게 음식 먹을 공간도 있어서, 근처 치뽈레에서 bowl 사다 먹었습니다. 칙필레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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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이언스센터

자연사 바로 옆에(도보 6분?) 있고, 역시나 기대했던 곳인데, 우리나라 과천과학관+상상나라 섞어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청나게 잘 해놓은 것까진 아니어도 애들이 제법 즐길만 합니다.

아쉬운 건 (알고 갔지만) 우주왕복선 엔데버호가 전시종료 됐다는 것이었고, IMAX 3D도 유료로 관람해 보실만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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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달러트리

일명 미국의 다이소

1~2달러 물건들이긴 한데, (당연하지만) 품질이 조악한 편

그냥 소량 포장 간식들 사는 정도만 괜찮은 듯

단점으로는 (그때만 그런걸수 있어도) 노숙자 같은 사람들이 많이 보여서 애들 보호하면서, 빨리 구매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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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UCLA 대학교

주차를 미리 많이 알아봤었는데, GPT선생님 의견을 종합하여 1순위 Lot 2, 3(North), 4, 7 차례로 확인하고 갔었고, (Visitor 주자창 없는 곳도 많아서)

Lot 2에 세우고, 3시간권 미리 끊고, 영수증 대시보드에 올려두었습니다. 주차단속 차량이 계속 도는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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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ce Hall 젤 유명하다는데 그냥 운치있는 건물이었고(뭔가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이겠죠?)

Bruin Plaza 곰 동상 보고,

바로 옆에 Ackerman Union (내부에 식당 10개 이상 있음)에서 1층 Gift shop 들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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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고 갔지만, 특별히 뭘 보러간 건 아니고 그냥 명문대학 분위기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오픈카톡방 활용한 점심 스와이프 구하는 것도 하려다가, 그냥 귀찮아서 판다익스프레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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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베버리힐즈 그레이스톤(Greystone Mansion)

부자가 살았던 저택을 (일련의 비극사건 후 닫혀있다가) 시에서? 주에서? 대중에서 공개하도록 오픈한 곳이고,

영화촬영이 여러 차례 있었다고 합니다. 주차무료, 입장료 무료, 건물 외에도 정원이 꽤 넓게 꾸며져 있습니다.

이날은 1년에 한번 여는(진짜일까?) 맨션 내부 구경할 수 있는 날이라 하여,, 추가로 유료금액 내고 맨션 내부도 입장해서 구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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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Ross 로스

의류와 장신구, 장난감, 그밖에 다양한 잡화 파는 곳인데,

옷이 너무너무 많아서 고르려면 좀 지치는 느낌, 그 때문인지 먼지도 많아서 탁한 것 같기도 하고.

캐리어(SuitCase) 할인해서 많이 파니, 짐 많으면 하나 추가 구매하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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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은 주차 1시간 인증, 구매영수증 인증시 3시간 무료주차(구매인증은 그냥 차 나갈때 영수증 보여줬던듯)

파머스마켓 바로 건너편이라서, 3시간 주차 Trick 종종 쓰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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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파머스마켓

시장 구경하러 많이들 가시는 곳, 넓지 않은 면적에 식당/가게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으니 좀 치이는 곳(주말이라 그랬을수도)

캐리어 끌고는 가시기 힘들듯. 시끌벅적한 시장 분위기 느낄만한 곳

많이들 가시는 스테이크집 팜파스그릴 - 후기는 저 아래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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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더 그로브몰

현대식 쇼핑몰이라 혹시나 시간 나면 가려 했는데, 파머스 보고 나서 굳이... 였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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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천사들의 모후 대성당 (Cathedral of Our Lady of the Angels)

일요일 10시 미사 참석했고, 엄청난 규모로 만들어 놓은, Cathedral이라고 불릴만함

한인성당 2~3군데 코리아타운에 알아봤었는데, 뭔가 구글 리뷰도 안 좋고 해서 Downtown 일정으로 넣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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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다를바 없는 카톨릭 식으로 진행하는데,

한국과 다른 점은 2가지, 헌금 바구니를 자리에서 옆에서 옆으로 돌리는 것, 성체 모실 때 (원하는 사람은) 포도주도 한모금

미사 끝나고 다들 퇴장하는 신부님 졸졸 따라나가는 게 조금 특이하고 뭔가 문화충격 이었음

종료 후 신부님 한분이 바깥에서 따로 축성도 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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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참석자 3시간 주차 무료, 이후 13:30 이후 12불 종일 정액

여기에 주차하고, 하루종일 다운타운 일정 도보 소화하고, 출차해서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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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더 브로드 뮤지엄

잘 아시는 곳이겠고, 사전예약 필요(무료), 거울방(Infinity Mierror Room) 포함된 예약으로 진행필수

이 방만 따로 줄서서 예약시간 맞춰 입장하는데, 일행(Team당) 1분 정도 시간 주는데, 기대없이 들어갔는데, 상당히 이뻤음 80점 기대에 120점

그 외 3층? 전시실은 제프쿤스 풍선개, 마이클잭슨, 앤디워홀, 엄청 큰 식탁 등 볼거리 많음.

다만 전시실에 한층 뿐이라 조금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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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엔젤스 플라이트

오르막/내리막 트램, 주황색 색깔이 이쁨, 편도 1.5불, 어린이 할인없이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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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랜드센트럴마켓

LA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이라는데, 크기 작은편이고, 왁자지껄 시장, 결국 대부분이 식당임

갈 생각 없었던 에그슬럿은 한 30명 줄 서 있는듯

적당한 화덕피자와 일본 벤또 사서 점심 해결. 물가 역시 LA는.. 뭐 두어개 먹었다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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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LA Central Library 도서관

아이들 용 볼만한 공간이 많을까 기대했지만, 특별히 더 잘 꾸며놓은 곳은 없었음

영어책은 읽더라도 몇시간씩 읽기엔 힘들고, 한국책은 좀 읽어주다가, 굳이 여기서 읽을 필요가? 라는 생각에

1~2시간 구경 후, 기념품샵 둘러보고 퇴장.

내부 인테리어/천장은 멋진 포인트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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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13번~17번 일정 모두 도보로 마무리하고, 주차해둔 성당으로 Co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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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많기로는 스키드로우가 유명하다는데,

여기 다운타운 걷다보면 아주 가끔 보이지만, 보통은 해를 끼치려는 경우는 드물고,

그냥 빠르게 (숨 참고 - 냄새가 냄새가;;;) 걸어서 벗어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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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버리 Bradbury 빌딩과 City Hall 시청 전망대는 시간상 결국 못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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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피스 천문대 Griffith Observatory

주차 Hell 얘기를 많이 들어서, 갈까말까 고민 많이 했지만,

볼거리 중에서 야경 보다는, 특히 천체망원경으로 금성/수성 등 보게해주는 게 좋아보여서

다들 많이 하듯이 더그릭시어터(공연 없는 날인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필요) 에 무료주차 후, Dash버스 타고 올라감

올라가는 사람 꽉꽉 채워도 (주말이라 그런지) 엄청 많아서 버스 1대 보내고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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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토성 보여주는 날이었는데, 한 40~50분 기다렸고, 솔직히 ㅋㅋㅋㅋ 기대가 너무 컸는지,, 토성이 정말 콩알만하게 보이더군요.

고리 안 보였으면 토성이라고 안 믿었을 수도 ㅋ

그 외에도 천체 관련 전시물, 스크린 상영관(유료)도 있고, 사실 야경은 높은 건물이 없어서 다른 밀집도시(홍콩, 뉴욕) 야경과는 좀 느낌이 다릅니다. 실망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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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바람 세고 추운 편이라 가디건이나 바람막이 꼭 챙기셔야 함

내려올 때도 Dash버스 붐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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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유니버셜 스튜디오 Universal Studio

별도 놀이공원 후기 작성하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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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할리우드

Ovation Hollywood 주차하시면 되고(하이랜드가 리모델링 후 오베이션 됐다고), 뭐 사먹고 구매확인 시 주차 2시간 3불

돌비극장 Dolby 가서 기생충 (2019) 표기 보고, TCL차이니즈시어터 가서 손자국 좀 둘러보고, 할리우드대로 Hollywood Blvd 가서 바닥 별 살펴보시면 됨

주변 기념품 샵 몇개 둘러보면서 비교해 보고 구매 좀 하고, 간단한 간식 사먹고 주차 할인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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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렌트카 운전, 주유

주황불 되는 순간 2대(간혹 3대) 재빠르게 좌회전!! 정말 LA 운전에서 기억할 건 이거밖에 없더군요. (중요: 실제로 Traffic 멈추는 것 확인 후)

그리고, 좌회전 신호가 존재하는지, or 비보호 좌회전인지를 확인하셔야 하고.

신호가 빨강/파랑 뒤바뀌는게 굉장히 짧은 느낌이라, 주황불에 빨리 건너려고 무리하지 않으셔도 금방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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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안전한 순서: 1순위 사무실 가서 현금, 2순위 사무실 카드결제, 3순위 건물 가까운 기계 이용 순으로 안전하다고 하며,

외부인의 카드기계 (몰래)조작 등 우려하여 사무실에서 먼 기계에서 하는 건 조금 비추인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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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 / Lyft 중 항상 Lyft가 공격적으로 마케팅 하는지, 항상 더 저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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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H마트

한인마트인데, 가끔 한식 땡기면 한번쯤 갈만 하지만,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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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날씨

햇살은 정말정말 따갑습니다.

선크림 두겹씩 발랐는데도, 한국 와서 다들 얼굴 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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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호텔 이용 팁

미국은 샤워기 고정형(매우 불편) 인거 잘 아실거고,

짐 될 거 각오하고, 다이소에서 납작하게 평면으로 접히는 바가지 사갔는데 강추강추 입니다. (특히 애들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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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못 간곳 (아쉽지 않음)

추가로 계획했던 USS 아이오와 전함 박물관 Battleship USS Iowa Museum은 거리 멀어서 고민 했는데, 결국 포기

산타모니카 + 베니스 해변도 애들 좋아했을 수 있지만, 예전에 가봤을때 그냥 해변이라서 굳이.. 여서 후순위 였음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 입장료 따지면 굳이.. 였지만, 진짜 차 좋아하는 아이들은 괜찮을 수도

Nethercutt Collection 네더컷은 클래식카/올드카/앤틱가구/오래된 음악기구 있고, 입장5불/주차무료, 후순위 였지만 결국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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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못 가서 아쉬운 곳 (다녀오신 분이 '아쉬워할 필요 없다고' 알려주세요 ㅎ)

Canter's Deli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wurstkuche 핫도그 - 주차 빡시다고 함

보테가 루이 - 디저트/마카롱, 애들 데리고는 후순위가 되더군요.

레고랜드 - 넘 멀어서,, 한국에도 있고, 샌디에이고 가실 분들은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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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앱 app 설치

Ticketmaster 비롯한 몇몇 앱은 미국에서밖에 설치가 안되는 것 같음

Lyft는 한국서는 실행 안 됐음

VPN 등 우회할 수 있겠지만, 전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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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꼭 챙기고/미리 하고 가실 것

구글 오프라인 지도 저장

MPC 앱 + 미리 작성 (자동출입국심사 성격)

유튜브 프리미엄 신청 후, 애들 동영상 오프라인 저장 + 블루투스 헤드셋, 강추강추

(호텔에서 사용할) 슬리퍼 : 다이소 등 + 비행기 것 챙기기

일회용 수저/젓가락 : 은근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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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식당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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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앤아웃

버거는 개인적으론 애니멀 스타일이 훨씬 맛있었고, 쉑쉑이나 파이브가이즈 못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일반 버거는 평범할 뿐이었고.

감자튀김은 1.일반, 2.well-done(바삭 튀긴것), 3.애니멀스타일, 3가지 버전을 다 먹어봤는데, 특별히 어느 하나가 더 낫다고 느끼진 못했네요.

오래전에 왔을땐 너무 건강한 맛이라 별로라고 느꼈었는데, 애니멀스타일 버거는 맘에 들었습니다.

물가 비싼 LA에서 가격이 정말 압도적?으로 혜자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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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losom Japanese Restaurant

한인타운 근처에서 평이 나쁘진 않은 곳이었고,

캘리포니아롤/라멘/덮밥/정식 이런거 파는 곳이고,

한국인이 메인으로 운영하는 것 같았습니다.

맛은 무난하게 잘 먹을 수 있는 정도, 가끔 한식? 땡길때 먹으면 괜찮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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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아베이글

꽤나 유명한? 곳으로 알고 있었고, 게티센터 가는 길에 노상주차장(미터기)에 주차 후 포장해서 관람 중간에 먹었는데,

엄청 맛있거나 일부러 찾아갈 필요까진 없는 것 같습니다.

대표 메뉴를 잘,, 못 고른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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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oiling Crab

나름 핫앤쥬시와 같이 언급되는 유명한 해산물 전문점 같고,

한인타운 근처에도 있는데, 앉아서 먹는 곳과 포장 전담 부스?가 따로 있을 정도로 대규모 체인 같더군요.

주차할 때, 30분? 1시간? 포장 전용 주차공간이 따로 있으니 발렛 같은 곳에 물어보심 될듯

음식 스타일은 아시다시피 소스에 이것저것 푹 담가서 먹는거라 어른을 위한 것 같고, 밥/감자/옥수수/튀김 등 애들 위해선 좀 따로 달라고 하는 등 주문할 때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포장해와서 먹기에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원래 주는 스타일이(비닐봉지째) 그렇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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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치뽈레

많이 알려진 체인점이고, 오래전에 먹어봤을 때부터 맘에 들었던 곳.

건강한 샐러드 같은 음식들 위주로 팔고, 단계마다 라이스, 고기, 소스, 콩, 야채 등 종류 고르면 됩니다.

다른 곳에서 치킨/버거 같은 거 포장할때, 여기 샐러드 같이 포장해서 먹으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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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칙필레 Chick-fil-A

역시 유명한 체인점이고,

느끼한 미국음식 와중에 Spicy치킨도 적절했고, 전 Strip보다는 너겟이 식감이 더 낫더군요.

감자튀김 와플 모양인데, 미국은 감자가 맛있고.

소스도 아시겠지만 8개? 쯤 종류별로 달라하면 주긴 하는데, Original 같은 칙필레 소스가 젤 낫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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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판다 익스프레스

UCLA 내 지점 갔는데, 여기만 특히 그런가,, 예전엔 맛있게 잘 먹었는데,

느끼하고, 음식과 소스, 토핑이 다 따로 노는 느낌이라, 콜라에 엄청 의지했네요.

정말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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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팜파스그릴

파머스마켓 식당 중에선 압도적으로 사람 많은 곳 (줄 혼자 김)

물가 비싼 LA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적당한 품질의 스테이크 먹을 수 있는 곳.

많이들 고르시는 설로인캡, 탑서로인에, 야채/라이스 살짝 추가해서 잘 먹었습니다.

야채만 담느냐, 고기+야채, 고기만 담느냐 따라 요금제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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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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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디즈니+유니버셜

3탄. 라스베가스는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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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14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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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321 · 댓글 16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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