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7박 미국 여행 로드트립 후기 뉴욕,뉴멕시코,애리조나,캘리포니아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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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10월 1-5 일 뉴욕

6일 뉴멕시코

7일 애라조나 ( 그랜드캐니언, 세도나, 엔텔로프 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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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라스베가스

11일 조슈아트리

12-13 LA

14일 몬터레이

15,16 일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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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트립 여행이였습니다 뉴욕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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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후기 : 개인적으로 대마 냄새가 너무 났고 , 말로만 든던 뉴욕 이지만 솔직히 어마어마한 뭔가를 느꼇다고 하기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저냥 이런 느낌이였네요. 라이온킹, 블루노트 이건 정말 좋았고 나머지는 그냥 대도시 다녀온 그낌이였네요.... 솔직히 다시 가라? 하면 뉴욕은 안갈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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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6일부터 루트66 뉴멕시코 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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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 까지 정말 너무 환상 적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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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부터 느낄수 있는 여러가지 정말 대자연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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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환상 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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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니언, 엔텔로프 캐니언(어퍼) , 세도나, 조슈아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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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환상 적이였네요. 또 다시 오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와이프도 이럴꺼면 뉴욕빼고 시카고부터 루트66 를 할껄 같이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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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2-3 년안에 루트66 패스포트에 못채운 도장 찍으로 다시 와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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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날씨 바이브 정말 너무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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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라스베가스는 으..... 너무 별루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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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것도 딱히 없고 뭐 즐길것도 없었고. 저희는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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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보다는 자연을 좋아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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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로드트립은 꼭 추천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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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km? 정도 운전을 하였는데 가는곳 마다 장관 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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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웠고. 로드트립 하면서 만난 외국인 들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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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즐거웠습니다. 한국분들은 없더라구요 루트66 같은경우는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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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는 그냥 도시느낌이였지만 니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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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황홀했고 행복했네요 햇살이 강해서 많이 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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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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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루트66 계획중이신 분들있으면 꼭 추천 드리도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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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비지터 센터에서는 지구본에 핀 꽂게해주는데 제가 한국인 처음이라고 처음으로 핀도 꽂아보고 정말 즐거운 일이였습니다. 여행 중 찍은 사진 몇장 투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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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은 제가 일본브랜드 관심이 더 많아서 딱히 한게 많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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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가서 옷 몇개정도? ( 후드집업 2개, 후드2개, 모자 두개 정도? )

선물용 트레이더조 가방 할로윈 깔별로 5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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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정도만 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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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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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로수 인증샷 남깁니다. 처음부터 트립설정을 못해서 200km정도 빠진거같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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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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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과속 하지마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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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마일 구간 42 마일정도? 달렸다가 잡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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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만 먹고 끝났는데 정말 떨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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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하고 공손하게 했더니 그냥 경고만 먹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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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경험이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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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66 패스포트는 15불정도에 구매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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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에 명소에서 스탬프를 받는데 기념품도 각지역마다 주는데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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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기 뉴멕시코 도착해서 감기몸살이 심하게와서 저도 깜빡하고 못챙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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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부터 스탬프를 찍기시작했는데 꼭! 패스포트 사서 찍어보세요! 미국인들도 신기해하고 부러워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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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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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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