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in-나이아가라-토론토-덴버-샌디에고-애너하임-엘에이out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24일 여정의 마지막날이네요 첨에 계획세울때 너무 막막하기만했는데 카페에서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아서 저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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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토론토와 덴버에 친구를 만나러 가는 동선을 넣어 여행을 했어요. 항공권과 숙소만 예약하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상황봐서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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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6박7일)

도착후 2~3일은 시차적응으로 초저녁에 자고 새벽에 세네시에 일어났어요 이때 한국서 가져간 컵밥 햇반 도움이 되었어요 새벽에 사먹으러 나갈수가 없고 근처음식점 파악이 안된 상태라서요.

손더 배터리파크에 조리할수있고 방안에 세탁기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여기서 자유의여신상 브루클린 덤보 월스트리트 보고 타임스퀘어로 숙소를 옮겨서 박물관, 센트럴파크, 탑뷰버스, 전망대 관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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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이아가라(1박2일)

라과디아 공항에서 버팔로까지 아메리칸에어라인으로 이동후 우버로 레인보우브릿지까지 갔어요. 캐리어를 끌고 도보로 다리를 건널때 더워서 좀 힘들었지만 걸을만했어요. 입국심사하고 엠버시 스위트 호텔에서 1박. 체크인때 직원이 돈 더내면 전망좋은방으로 바꿔준다고해서 150불 더내고 업그레이드받았고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배타고 호텔 방에서 불꽃놀이 보고 그래서 후회는 없어요 다만 이쪽 물가가 비싼데 뚜벅이로 여행하는 사람에겐 선택지가 별로 없기 때문에 먹거리는 가져가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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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론토.(2박3일)

나이아가라 버스터미널에서 메가버스로 토론토 유니온스테이션까지 두시간정도 걸렸어요. 메가버스표를 온라인으로 예매(3인 80불)하려고 했으나 무슨이유인지 카드가 다 불가능한카드라고해서 더 비싸게주고 현장구매(120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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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는 친구네 집 방문과 cn타워, 박물관(ROM)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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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덴버(9박10일)

토론토 피어슨공항에서 에어캐나다로 덴버로 갔습니다.

이곳에 친구네집에서 지냈고 신들의 정원, black hawk,

레드락, 덴버 동물원, 호박밭 등 갔어요. black hawk에 카지노 호텔에서 2박했던게 기억에 많이 남고요, 할로원시즌이라 호박밭에 가서 호박따고 랜턴만든걸 아이가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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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샌디에이고(2박3일)

친구가 강추해서 la대신 샌디에이고행 결정 프론티어항공 이용했어요

날씨도 좋고 물가도 많이 안비싸고

특히 씨월드 너무 좋았어요. 급하게 결정해서 오느라 2박 밖에 못해서 후회되요 씨월드, 라호야, 올드타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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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디즈니랜드(3박 4일)

샌디에서 암트랙타고 애너하임행 두시간쯤 걸렸어요

도착한날은 타겟가서 쇼핑하고 이튿날 디즈니 파크, 그담날 디즈니 어드벤처 다녀왔어요 여긴 언제나 축제분위기에 동화속나라에 온듯한 느낌. 체력이 딸려서 더 못논게 아쉽더라구요.

공항에서 시간이 많이 남아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어요

혹시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아는대로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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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10-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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