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네번째 방문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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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만인은 많이 없다. 내가 젤뚱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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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찌롱내와 마리화나 냄새 장난아님

피뽑으면 마리화나 positive 가능성 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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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물가 어머어마하다.

아 그렇구나 하고...물건을 들지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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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항에서 시내갈때 꼭 우버 택시 고집 안해도됨

밤12시에 LIRR타고 잘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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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사람은 어디가서든 티남.트조백 다 들고 모마 모자 쓰고 모마스토어가방 매고이뜸...흐흐

그래서 안사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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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동네 골목골목마다...분위기 확확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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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뉴욕은8년만인데 크게 바뀜이없다...

내가 늙고 물가만 올랏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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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욕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국가면 생각 또 바뀌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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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오늘은 마지막 밤이다 뭘 하면 좋을까..?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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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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