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물루랄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8-2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하루 묵었는데 다른건 다 좋았는데
아침에 씻고 머리까지 다 말리고 보니
수건에서 벌레가 붙어있더라구요
체크아웃할때 말햇더니
알겠다고 체크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실버피쉬라고 하는데 실피피쉬는 훨씬 사이즈가 작고
저건 바퀴벌레 같은 사이즈였어요
습해서 벌레가 많은건지 모르겠는데
주차하다보니 세탁실이 주차장에 있더라구요
거기서 세탁하고 건조해서 가져가는 시스템같은데
그냥 무슨 카트에 실어서 가져가더라구요 (접기전에 어디론가 가져가는거 같았어요)
가져갈때 묻은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죽은 벌레였는데도 기분이 좀 안좋더라구요
저는 애기랑 갔는데 많이 찝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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