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다녀온지 이제 한달가까이 되어가네요.
영어가 아직서툴어서 많이걱정하고 고민했는데.
이카페에서 보고 찾은 정보로 여행을 하는데에서 너무나 큰도움이 되었습니다.ㅎㅎ
입국심사 할때도 잘못들어도 다시 잘말해주었어요.너무 겁먹지마세요.
다시 이카페에 시간을 내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했지만 진짜 뭐없었어요.혼자오시거나 절약하면서 여행하실분은 추천드립니다.
이상 저의 뉴욕 여행의 후기였습니다.!
글쓴이 플랭크린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욕 다녀온지 이제 한달가까이 되어가네요.
영어가 아직서툴어서 많이걱정하고 고민했는데.
이카페에서 보고 찾은 정보로 여행을 하는데에서 너무나 큰도움이 되었습니다.ㅎㅎ
입국심사 할때도 잘못들어도 다시 잘말해주었어요.너무 겁먹지마세요.
다시 이카페에 시간을 내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했지만 진짜 뭐없었어요.혼자오시거나 절약하면서 여행하실분은 추천드립니다.
이상 저의 뉴욕 여행의 후기였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