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 여행간단 후기, 놀이공원과 쇼핑위주 (feat. 초6남아)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얼바인 미서부 3주 후기로, 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놀이공원과 데저트힐스·시타델 아울렛 쇼핑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SF공항서 시내 이동, 3인+캐리어3개 리프트 XL 60몇불
  • 디즈니랜드 1파크1데이 2일권 클룩 예약 1인당 약 50만원
  • 너츠베리팜 공홈 예약 1인당 69달러(입장·주차·무료음료 포함)
  • 데저트힐스는 환율 1200원 이하일 때만 메리트, 시타델이 미국브랜드 다양
  • 웨이모 이용하려면 미국 전화번호(현지 유심폰)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디즈니랜드와 너츠베리팜 티켓은 얼마인가요?

디즈니랜드는 클룩에서 1파크1데이 2일권을 1인당 약 50만원에 예약했고, 너츠베리팜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1인당 69달러(입장·주차·무료음료 포함)로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너츠베리팜 현장구매는 더 비싸며, 약 129달러인 패스트레인은 망설이다 마감돼 결국 못 탔다고 합니다.

2.LA 근교 아울렛은 데저트힐스와 시타델 중 어디가 나은가요?

미국 브랜드 위주라면 시타델이 낫다고 정리했습니다. 데저트힐스는 유럽 명품이 많지만 환율이 1200원 이하가 아니면 메리트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코치·마크제이콥스·토리버치·폴로·나이키 등은 시타델이 종류·사이즈 모두 우세했고, 노드스트롬랙에서 폴로 피케와 마크제이콥스 크로스백을 40불대에 구매했다고 합니다.

3.미서부 여행에서 웨이모를 타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웨이모 이용에는 미국 전화번호가 필요해 현지 유심을 넣은 폰을 따로 챙겼다고 적었습니다. 이 번호는 웨이모 외에 식당 웨이팅과 너츠베리팜 티켓 예약에도 썼다고 합니다. 각자 로밍은 유지하면서 현지유심폰을 하나 더 준비하는 방식을 추천한다고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디즈니랜드 2일권 1인당 약 50만원(클룩 예약 기준) · 너츠베리팜 1인당 69달러(공홈 사전예약, 현장구매는 더 비쌈) · 너츠베리팜 패스트레인 약 129달러 · 너츠베리팜 밀플랜 1인당 34.99달러(90분마다 이용) · 데저트힐스는 환율 1200원 이하일 때만 메리트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 위주로 다니거나 아이 동반이 아닌 일정에는 초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초6 아들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첫날 소살리토 페리 투어, 둘째날 미캠님 투어(무어우즈)를 즐겼고, 디즈니랜드에서는 놀이기구 점검이 잦아 인디아나 존스를 못 타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저희는 샌프란=>얼바인 일정이었구요

얼바인에서 아이는 써머캠프 2주 참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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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입국심사는 엄청 간단했어요

가족같이 심사했구요 휴가왔니? 얼마간있니? 음식 가져온거 뭐있니? 요거 3개만 묻고 지문찍고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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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이동은 3인+캐리어3개라 리프트 Xl 불러서 이용했고 60몇불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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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은 생각보다 쌀쌀했지만 진짜 천국같은 날씨였고, 숙소는 리우 프라자 잡았는데 방에 냉장고있고 복도에 얼음머신 있어서 좋았어요~ 단, 방에 커피머신은 있는데 커피포트는 없어서 가져간 전기포트 유용히 썼습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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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호텔은 위치최고!!! 였구요 걸어서 피어39~41 관광 가능해서 너무 좋았어용^^ 근처에 세븐일레븐 있어서 물이랑 간식사기 편했구요, 방컨디션은 그냥저냥 지낼만했는데...해바라기샤워기라ㅜㅜ 불편했어요. 수압도 넘 약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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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맛있지는 않구 그냥저냥 먹을만했는데 해외여행시에는 아침부터 체력소모가 심하니 꼭 챙겨드시길 추천드려용^^ 호텔보증금은 신용카드로 했더니 나중에 빼고 청구되었어요~ 직원들은 그냥 친절하진 않고 보통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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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시차때문에 일정 간단히 잡고 페리타고 소살리토 다녀왔는데 너무좋았구용^^ 초6남자아이 매우 즐거워했어요~ 둘쨋날은 미캠님 투어했는데 너무 알차고 즐거웠습니당^^ 날씨가 흐려서 트윈픽스 제대로 못즐긴것이 아쉬웠지만ㅜㅜ 무어우즈 너무 좋았어요. 다른세계에 온 느낌이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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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웨이모 탔는데 미국 전번이 필요해요~ 저희는 각자 로밍해가고 현지유심폰 따로 하나 가져갔는데 그걸로 웨이모탔어요~ 현지유심폰은 하나 가져가시길 추천해요~ 웨이모 뿐 아니라 식당웨이팅할때, 현지에서 티켓예약할때 매우 유용했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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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국내선타고 샌프란에서 얼바인 존웨인공항으로 이동했는데 짐중에 30인치 캐리어 있어서 고민했거든요 가로세로합이 5센티 초과라..근데 국내선은 무게만 안넘으니 전혀 문제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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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에서는 존웨인공항 근처 터스틴에 아파트 빌려서 지내고 LA투어와 디즈니랜드 너츠베리팜 갔는데요~ 다 숙소에서 1시간이내라 좋았어용^^ 특히 디즈니랑 너츠베리팜은 20분컷!! 얼바인 너무 깨끗하고 안전하고 운전도 편해서 완전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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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는 티어6일때 갔는데 생각보다괜찮았구요, 그런데 놀이기구 점검?이 자꾸 발생해서 결국 인디아나 존스 못탄거 넘 아쉬웠어요ㅜㅜ 디즈니 파크 내 밥은 진짜 맛없구요... 파크입구밖에 얼오브샌드위치가 맛있었습니당ㅎㅎㅎ 디즈니는 비닐봉지 큰거 좀 챙겨가시면 물튀기는 어트랙션탈때 신발과 바지를 보호할수있으니 꼭 챙겨가서 발감싸고 깔고 앉으셔요!! 우비는 신발을 지키지 못하더라구요ㅎㅎ 참 그리고 라이트닝레인멀티패스 하시면 좋아요~ 이거하면 중간에 디즈니사진사들이 찍어주는 사진 다운받을수 있는데 나름 잘찍어주셔요^^디즈니 표는 클룩에서 예약했고 1파크 1데이로 2일권 끊어서 1인당 50만원 정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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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츠베리팜은 전형적인 미국놀이동산이고 미서부 예전모습을 구현해놔서 좋았구요~ 너츠베리팜 티켓은 공홈에서 예약하면 되는데 여기서 미국 전번을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가져간 미국 유심폰 전번 넣어서 예약했고, 1인당 69달러에 입장&주차&무료음료 포함해서 예약했어요~ 현장구매는 비싸요!!!! 패스트 레인은 안했는데, 할껄 후회했던게.... 너츠베리팜 생각보다 사람이 엄청 많드라구요~ 그런데 패스트 레인이 129불인가? 입장료 보다 비싸기도 하고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마감이 되어 버려서 그냥 기다려서 탔습니다 ㅎㅎㅎ 너츠베리팜은 무서운 롤러코스터가 많아서 사실상 쫄보인 저희가족은 못탈것 같았어요~ 디즈니에서도 가오갤은 무서워서 못타고 인크레디 코스터가 최대였던 가족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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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너츠베리팜 무료 음료는 15분 마다 음료 리필이 되는 재사용 컵을 주고 그걸 가지고 계속해서 음료를 리필해서 마실수 있는 컵인데, 음료 많이 드시면 저희는 탄산을 잘 못먹는 가족이라 그리 유용하지는 않았지만 미닛메이드 레몬에이드 여러번 리필해서 마셨어요~ 넛츠베리팜은 음식이 다 맛있구요 (디즈니랑 차이 심합니다 ㅎㅎ), 특히 베이커리 파이가 맛있었습니당. 츄러스도 맛있구요~ 넛츠베리팜 공홈에서 밀 플랜도 판매중인데, 그거 사시면 1인당 34.99불에 90분 마다 음식 드실수 있어요~ 저희는 입짧은 남아와 함께해서 구매는 안했는데, 일행중 한명만 사서 쉐어해도 될 것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밀플랜도 많이들 구매해서 드시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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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는 날씨 천국같았구요^^ 저녁엔쌀쌀해서 얇은겉옷, 낮엔 햇빛이 쎄서 챙넓은모자필수요~ 물은 놀이공원에는 파운틴이 있어서 빈물병 있으시면 계속받아먹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손소독티슈랑 위생비닐 챙겨다니시면 유용했구요 낮에도 그늘은 시원해서 손선풍기가 1인당 1개씩 필요하진 않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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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쇼핑!!!저희는 데저트힐이랑 시타델 둘다 갔었는데요, 데저트힐.... 비추합니다 ㅎㅎㅎㅎ멀기만 멀고, 유럽 명품 브랜드가 많긴 한데, 환율 때문에 전혀 메리트가 없숴요.... 코치랑 마크제이콥스, 토리버치, 폴로, 나이키 등 미국브랜드만 환율고려후 한국보다 싼데, 모두 시타델이 물건 훨씬 많았습니당 시타델은 유럽명품은 없지만ㅎㅎ미국 브랜드는 종류 사이즈 모두가 시타델 압승!!! 굳이 귀한 시간 쪼개어 데저트힐 갈 필요 없으시고... 데저트힐은 환율 1200원 이하는 되어야 메리트가 있을것 같아요~ 차라리 시간되시면 노드스트롬랙 같은 백화점 팩토리 스토어 추천합니다!! 잘뒤져보면 좋은 물건이 많은데 저는 30분 정도 쓱 보고도 폴로 피케티 40불대, 마크제이콥스 패브릭 크로스백 40불대에 득템했어요 ㅎㅎㅎ아울렛보다 싸용~ 로스도 잘 뒤지면 득템가능한데 이건 물건들어오는날 잘 맞춰가야 하는거 같아요~ 특히 아침시간 추천드립니당 ㅎㅎㅎ 아침 문열자 마자 갔는데 물건 들어오는 날이라 TUMI 노트북 백팩을 180불에 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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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날 LA공항에서 면세점들렀는데 에스티로더 가성비있어요~ 갈색병, 아이크림 모두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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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각나는거 있음 정리해서 올릴게요^^ 미국에서 3주너무 좋았네요~ 저도 미여디 도움 많이 받아서 정보공유차 올려드립니당^^ 디즈니 내 버스 2층 사진으로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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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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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20 · 댓글 3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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