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동안 여행했던 미국 본토와 코스 정리 (2025년 7월 기준)

핵심요약

미국 본토 국립공원 51개 완주를 목표로, 2025년 7월 기준 39개(전체 63개 중 40개)를 방문한 여행자의 코스 정리 후기입니다.

  • 국립공원 위주 여행은 오지·장거리 특성상 렌터카가 거의 필수
  • 인기 서부 국립공원은 현지 투어업체의 전용버스+식사 포함 상품도 대안
  • 2025년 7월 기준 본토 51개 중 39개(약 78%), 전체 63개 중 40개 방문
  • 플로리다 Dry Tortugas 국립공원은 제외, 본토 50개를 실질 목표로 설정
  • 시카고·뉴욕(맨하튼)만 대중교통 이용, 나머지는 전부 자차·렌트카·비행기 이동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국립공원 여행할 때 렌터카가 꼭 필요한가요?

국립공원 위주 여행이면 렌터카가 거의 필수라고 답합니다. 대부분 오지에 있고 장거리 이동이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도시 안에서만 다니거나 인기 서부 국립공원 한정이라면 전용버스와 식사가 포함된 현지 투어 상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미국 본토 국립공원은 총 몇 개이고 몇 개나 가봤나요?

미국령 전체 63개 중 본토에는 51개가 있으며, 글쓴이는 2025년 7월 기준 본토 39개(전체 40개)를 방문했습니다. 알래스카·하와이 등에 있는 12개는 방문이 쉽지 않아 제외하고, Dry Tortugas 국립공원도 목표에서 빼 본토 50개를 실질 목표로 삼았다고 적었습니다.

3.미국 여행 시 대중교통과 렌터카 이동을 어떻게 나눴나요?

시카고와 뉴욕(맨하튼) 두 도시만 택시·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했습니다. 나머지 모든 여행 구간은 자차 또는 렌트카·비행기로 이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25년 7월 기준 본토 국립공원 방문 개수(39/51) · 2025년 기준 미국령 전체 국립공원 수(63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도시 내 짧은 일정만 계획 중이거나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 위주로 여행하려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8박10일 일정으로 시애틀에서 출발해 글레이셔·옐로우스톤 등 여러 국립공원을 돌았고, 새로운 국립공원을 만날 때마다 매번 새로운 감동을 얻는다고 적었습니다.

작년 6월에 올린 내용을 올해기준(2025년 7월)으로 업데이트하여 수정하여 개인 기록차원으로 다시 정리하여 올립니다. 비슷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한테도 좋은 참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만, 일부는 너무 가혹한 일정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시간이 모자른데 비해 훨씬 많은 곳을 보고 싶은 마음에 개인적인 욕심을 좀 내본것이므로 감안하여 주세요. 실제로는 좀더 여유있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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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본적으로 미국여행할때는 차를 렌트해서 여행합니다.

만약에 도시안에서만 여행하는 것이면 굳이 렌트할 필요가 없을수도 있지만, 저같이 국립공원위주의 여행일 경우에는 지역상 오지에 많이 있고 또 장거리이기 때문에 렌트는 거의 필수라고 봅니다.

물론 인기있는 일부 서부 국립공원은 현지 여행업체의 투어상품을 통해서 굳이 렌트를 안해도 전용버스등으로 이동시켜주고 식사도 제공하는 상품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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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목표는 미국 본토의 모든 국립공원을 방문하고 탐험하고 하는 것입니다. 아직은 51개의 국립공원이 본토(미국령 전체에는 63개가 있음 - 2025년 기준)에 있습니다만, 앞으로도 그 숫자는 조금씩 늘어갈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몇년후에 목표를 이룰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2025년 7월 기준으로 본토에는 있는 51개의 국립공원중에서는 39개를 여행하였고, 미국 전체 63개 국립공원에서는 40개를 여행했습니다.

아직도 방문할 곳이 많지만, 여건상 미국 본토를 제외한 나머지 63-51=12개의 국립공원은 알래스카, 하와이, 아메리카 사모아제도, 버진아일랜드등에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방문이 쉽지 않다고 보고, 실질적 목표는 본토의 51개 국립공원을 모두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중 한개는 플로리다 최남단의 Dry Tortugas (감옥기념공원)은 제외하고 나머지 50개가 저의 목표이고 지금까지 39개를 방문했으므로 약 78%정도 목표완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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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너무나도 멋진 땅입니다.

수많은 아름답고 광대한 자연이 국립공원 또는 국립 모뉴먼트, 주립공원등으로 지정되어, 보존(preserve)이 잘되어 있는 곳이라서 대자연을 느끼려면 국립공원 위주로만 돌아다녀도 많은 감동을 받을수 있는 곳입니다.

저도 그런 것에 매료되어 한국에 와서도 자꾸만 찾게 되는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매번 여행에서 새로운 국립공원을 만나게 되도 매번 새로운 감동을 얻게되네요.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감동을 느끼시라고 정보공유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아울러 저도 기록차원에서 정리해서 올리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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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기록차원에서, 그리고 미국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참조하시라고, 시간이 나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아래 지도는 구글 타임라인으로 실제로 찍힌 위치기록을 근거로 작성한 여행루트입니다.

지금까지 짧게는 당일치기 (미국에 있을때 국내선 또는 렌트카로 여행), 길게는 열흘가까이 여행(한국에 있을때 항공기로 여행)하면서 여행했던 동선들을 아래 글에 번호로 표시했으며, 같은 번호로 지도에도 표시했으나 둘을 잘 매치해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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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샌안토니오 - 내처럴 브릿지 캐번스 (동굴관람) - 휴스턴

(2)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어스틴 - 휴스턴

(3)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뉴올리언스 - 휴스턴

(4)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댈러스 (야구관람) - 휴스턴

(5) 2박3일 (비행기) : 휴스턴 - 뉴욕(2박) - 휴스턴

(6) 8박9일 (비행기+렌트카) : 휴스턴 - LA(자연사박물관,안중근박물관,게티센터,그리피스천문대) - 유니버설스튜디오-데저트힐프리미엄아울렛 - 샌프란시스코 - 카멜바이더시 - 솔뱅 - 말리부 - 산타모니카 - 더 그로브 - 샌디에고 - 시월드 - 휴스턴

(7)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갈베스톤 - 휴스턴

(8) 3박4일 (비행기+렌트카) : 휴스턴 - 라스베가스 1박 - 후버댐 - 불의 계곡 - 브라이스 캐년 - 자이언 캐년 1박 - 모뉴먼트 밸리 - 그랜드 캐년 1박 - 라스베가스 - 휴스턴

(9)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빅벤드 국립공원 - 휴스턴

(10) 2박3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탬파 - 올랜도 디즈니월드 매직킹덤 - 유니버설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 - 탬파 - 휴스턴

(11) 9박10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뉴욕 4박 - 보스턴 (MIT, 하버드) - 나이아가라 1박 - 워싱턴 1박 - 휴스턴

(12) 4박5일 (자차) : 휴스턴 (자연사박물관/미술관, 갤러리아쇼핑몰, 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 센터)

(13)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어스틴 - 샌안토니오 - 와일드라이프 랜치 동물원 - 휴스턴

(14) 2박3일 (비행기+렌트카) : 휴스턴 - 캘거리 - 밴프 - 아이스필드파크웨이 - 재스퍼국립공원 - 캘거리 - 휴스턴

(15) 1박2일 (비행기 + 택시/지하철) : 휴스턴 - 시카고 1박 - 휴스턴

(16) 당일치기 (자차) : 휴스턴 - 파드레 국립해안공원 - 휴스턴

(17) 3박4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탬파 - 올랜도 디즈니월드 헐리우드스튜디오/애니멀킹덤/앱캇 - 탬파 - 휴스턴

(18) 3박4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마이애미 1박 - 플로리다 키스 오버시즈하이웨이 - 키웨스트 1박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 비스케인국립공원 - 마이애미 1박 - 포트로더데일 - 휴스턴

(19) 2박3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애틀랜타 2박 - 휴스턴

(20) 3박4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덴버 1박 - 록키마운틴 국립공원 - 가든 오브 가즈 - 9번도로 - 아치스 국립공원 - 캐년랜드 국립공원 1박 - 캐피톨리프 국립공원 - 24번 도로 - 12번 도로 - 89번 도로 - 솔트레이크 시티 - 휴스턴

(21) 3박4일 (자차) : 휴스턴 -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 1박 - 핫스피링스 국립공원 - 리틀록 - 멤피스 1박 - 내슈빌 1박 - 매머드 케이브 국립공원 - 뉴올리언스 - 휴스턴

(22) 3박4일 (자차) : 휴스턴 - 과달루페 마운틴 국립공원 1박 - 칼스배드 케이번 국립공원 - 로즈웰 - 화이트샌드 국립공원 - 산타페 1박 - 반델리어 내셔널 모뉴먼트 - 싼타페 - 그레이트 샌드 국립공원 - 아마릴로 1박 - 팔로듀로캐년 - 오클라호마 메모리얼 박물관 - 댈러스 - 휴스턴

(23) 2박3일 (비행기 + 렌트카) : 휴스턴 - 라스베가스 1박 - 데스밸리 국립공원 - 세콰이어 국립공원 - 킹스캐년 국립공원 - 살리나스 1박 - 캘리포니아 1번 해안도로 - 피너클 국립공원 - 5번 고속도로 - LA공항 - 휴스턴

(24) 4박6일 (비행기 + 렌트카) : 인천 - 배턴루지 4박 - 뉴올리언스 - 인천

(25) 7박9일 (비행기 + 렌트카) : 인천 - 하와이 마우이섬 2박 - 하와이 오아후섬 5박 - 인천

(26) 6박8일 (비행기 + 렌트카) : 인천 - LA공항 -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 사구아로 국립공원 - 세도나 -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 국립공원 - 쉽락(Shiprock) - 메사 베르드 국립공원 - 블랙캐년 오브 거니슨 국립공원 - 고불린 밸리 주립공원 - 그레잇 베이슨 국립공원 - 레이크 타호 - 요세미티 국립공원 - LA공항 - 인천

(27) 8박10일 (비행기 + 렌트카) : 인천 - 시애틀공항(타코마) - 시애틀 1박 - 올림픽 국립공원 1박 - 오레곤 코스트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 - 에콜라 주립공원 - 캐논 비치 - 오즈왈드 웨스트 주립공원 - 데블스 펀치볼 - 야퀴나 등대 - 토르 웰 - 해체타 등대) 1박 - 레드우드 국립공원 1박 - 라센 볼캐닉 국립공원 -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 포트 락 주립공원 - 벤드 1박 - 스미스 락 주립공원 - 페인티드 힐스 - 마운트 후드 - 로스트 레이크 - 포틀랜드 1박 - 콜럼비아 협곡 - 마운트 레이니어 1박 -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 레이크 첼란 1박 - 시애틀공항 - 인천

(28) 8박10일 (비행기 + 렌트카) : 인천 - 시애틀공항(타코마) - 칼리스펠 1박 - 글레이셔 국립공원 - 쉘비 1박 - 씨어도르 루즈벨트 국립공원 - 바우먼 1박 - 배드랜드스 국립공원 - 윈드케이브 국립공원 - 커스터 1박 - 커스터 주립공원 - 마운트 러쉬모어 - 데블스 타워 내셔널 모뉴먼트 - 월랜드 1박 - 그랜트 티턴 국립공원 - 뒤부아 1박 -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 아이다호 폴스 1박 - 크레이터 오브 더 문 내셔널 모뉴먼트 - 시티 오브 락스 내셔널 모뉴먼트 - 싸우전드 스프링스 주립공원 - (1박) -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썬라이즈 - 시애틀공항(타코마)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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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와 뉴욕(맨하튼)에서만 대중교통(택시+지하철)이용했고, 대부분 비행기 또는 자동차로 이동하였습니다.

자차 아닌곳은 모두 차를 렌트해서 돌아다녔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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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한 도시 3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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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스턴

- 샌안토니오

- 어스틴

- 댈러스

- 애틀란타

- 시카고

- 뉴욕

- 보스턴

- 워싱턴

- 리틀록

- 맴피스

- 내슈빌

- 뉴올리언스

- 배턴루지

- LA

- 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 샌디에고

- 마이애미

- 포트로더데일

- 탬파

- 올랜도

- 키웨스트

- 아칸소

- 오클라호마시티

- 산타페

- 덴버

- 솥트레이크 시티

- 호놀룰루

- 밴프

- 세도나

- 투싼

- 시애틀

- 포틀랜드

- 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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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한 국립공원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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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치스 국립공원

- 빅벤드 국립공원

- 비스케인 국립공원

- 브라이스 국립공원

- 자이언 국립공원

- 캐년랜드 국립공원

- 칼스배드 국립공원

- 데스밸리 국립공원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 화이트 샌드 국립공원

- 그레이트 샌드 듄 국립공원

- 과달루페 마운틴스 국립공원

- 핫스프링스 국립공원

- 킹스캐년 국립공원

- 맘모스 케이브 국립공원

- 피나클 국립공원

-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

- 세콰이어 국립공원

- 캐피톨리프 국립공원

-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 사구아로 국립공원

-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 국립공원

- 메사 베르드 국립공원

- 블랙캐년 어브 거니슨 국립공원

- 그레이트 베이슨 국립공원

- 요세미티 국립공원

-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하와이)

- 올림픽 국립공원

- 레드우드 국립공원

- 라센 볼캐닉 국립공원

-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 글레이셔 국립공원

- 씨어도르 루즈벨트 국립공원

- 배드랜드스 국립공원

- 윈드케이브 국립공원

-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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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한 주립공원/내셔널 모뉴먼트(*)/국립 해안>

(*) 내셔널 모뉴먼트 : 준국립공원으로서 일종의 국립공원후보라고 볼수 있음. 이중 일부가 국립공원으로 승격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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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

- 팔로 듀로 캐년 주립공원

- 파드레 해안 국립해안

- 반델리어 내셔널 모뉴먼트

-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

- 고블린 밸리 주립공원

- 케이브 락 / 레이크 타호 주립공원

-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

- 에콜라 주립공원

- 오즈왈드 웨스트 주립공원

- 제데디아 스미스 레드우드 주립공원

- 홈볼트 레드우드 주립공원

- 존 데이 포실 베드 내셔널 모뉴먼트

- 포트 락 주립공원

- 스미스 락 주립공원

- 크레이터 오브 더 문 내셔널 모뉴먼트

- 시티 오브 락스 내셔널 모뉴먼트

- 싸우전드 스프링스 주립공원

- 커스터 주립공원

- 마운트 러쉬모어 내셔널 메모리얼

- 데블스 타워 내셔널 모뉴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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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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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유니버설 스튜디오

- 올랜도 디즈니월드 매직킹덤

- 올랜도 디즈니월드 애니멀킹덤

- 올랜도 디즈니월드 앱캇

- 올랜도 디즈니월드 헐리우드스튜디오

- 올랜도 유니버설 스튜디오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

- 샌디에고 시월드

​

​

<박물관/미술관/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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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 현대 미술관(MOMA)

- 뉴욕 자연사 박물관

- 오클라호마 메모리얼 박물관

- 락 앤 쏘울 박물관

- 코카콜라 박물관

- 필드 박물관

- 시카고 미술관

- 과학산업 박물관

- 휴스턴 자연사 박물관

- 휴스턴 미술관

- 휴스턴 NASA센터

- 스미스니언 자연사 박물관

- 스미스니언 우주 항공 박물관

- LA 자연사 박물관

- 쉐드 아쿠아리움

- 그레이스랜드 (엘비스 프레슬리 개인박물관)

- 더 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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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등이 아니면서 유명 관광지>

​

- 모뉴먼트 밸리

- 가든 오브 가즈

- 스톤 마운틴

- 허스트 캐슬

- 쉽락 (Shiprock)

- 그리피스 천문대

- 마운트 후드

- 레이크 첼란

- 에버뉴 오브 자이언츠

- 콜림비아 리버 협곡 & 멀트노마 폭포

- 캘리포니아 1번 국도

- 오레곤 101번 국도

- 플로리다 키스 오버시즈 하이웨이

-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 레이크 루이스

​

​

<대형 쇼핑몰 / 프리미엄 아울렛>

​

- 우드베리 프리미엄 아울렛

- 데저트힐 프리미엄 아울렛

- 샌마르코스 프리미엄 아울렛

- 휴스턴 프리미엄 아울렛

-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 휴스턴 갤러리아 쇼핑몰

- 더 그로브 쇼핑몰

​

현재까지 방문했던 국립공원은 아래 지도에 빨간색으로 표시했고, 내년여름쯤 방문할 29번 여행계획중에 있는 국립공원은 파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미국 동부의 7개 국립공원이네요. 내년이 또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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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40 · 댓글 5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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