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in 토론토out 후기써볼께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피어슨 공항인데 미여디카페에서 도움 너무 많이받아서 짧게나마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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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19일 뉴욕 in했구요.

조엘민박 팰리사이드파크 마스터룸 5박했습니다.

4인가족이라 맨하탄 더블배드는 너무 비싸 한인민박했는데..

룸컨디션도 좋고 다 좋은데..

아쉬운거가 nj 버스표끊어 다니는거요 ㅋ

4명이라 티켓값도 무시못하구요.

온가족 갤럭시라 nj transit 앱 국가설정도 안바껴서.종이티켓 미리 사서 다녔어요.

나가서 구경하고 놀다보면 버스시간 생각해서 다녔던거 빼고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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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ss restorant 예약하면 edge 전망대 무료인데..

아이들이 거기서먹은 코스요리가 젤 좋았데요.

벤자민 스테이크도 맛있었자만 애들은 엣지요.

둘째 키즈메뉴가능해서 햄버거했는데..

키즈메뉴 치즈버거는 비추요..차라리 파스타가 나앗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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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은 안갔구요..

탑오브더락 갔어요

앳홈트립에서 티켓사서 갔는데..입구 바코드찍는 흑인이 두번찍어 에러나서 ㅡㅡ어제 refund된 티켓이라 못들어간다해서 화좀 나고..

앳홈트립 1대1 챗하고 전화했더니 바로 다시 보내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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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는 현대백화점 앱 다운받아 무료

moma는 현대카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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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남자.초5남자아이들이라 미술관은 유명한것만 휘리릭.

met에코백는 탄탄하지만 좀 컸구요

moma 에코백는 사이즈 딱인데 많이 얇아요 ㅋ

전 moma 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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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는 대마냄시찌들지만..

계속 비현실적인 곳이구욬

onld navy 화장실이 저희 둘째 살렸어요 ㅎㅎ

2층이고 직원한테 얘기하면 바로 문 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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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은 초콜렛 냄새겠지만 입구에서 찌릉내같이 좀 느껴져서 별로고.

3층에 프린트 해주는 초코는 줄 한참 서서 안했구요..

그냥 ny찍힌 초코 사고..

초코사랑 둘째 눈돌아가서 초코들만 10만원 ;;;물가 무서워요..

나중에 돈 많이벌어 또와서 다 사버릴꺼래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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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좋아하는 첫째는 pele soccor 에서 눈돌아서 ㅋ

유니폼 삿구요.

마침 셀하는거 있어서 셀하는 유니폼으로 몇장 샀어요..

축구선수 피규어도 팔았는데 손흥민 선수를 너무 못생기게 만들어놔서 신랑이랑 애들이 열폭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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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갔다가 패들비치에서 둘째 돌던지기 500개는 한거 같아요 담날 팔아파 하더라구요 ㅋㅋ

패들비치에서 석양보니 너무 황홀하고 가기 싫으데요..

브루클린브릿지 야경 너무너무 예뻣는데..

신나서 먼저간 첫째 찾다 신랑 피곤+화난거 큰애한테 뭐라해서 ㅎㅎ

싸운기억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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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황홀한 야경인데 브루클린브릿지는 우리가족에겐 ㅎㅎ

그래도 그걸 계기로 그담날부터는 사이좋게 지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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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는 좋아요 .

들어갈때 먹을꺼 사서 들어가셔요.

우연히 할랄가이즈1호점 지나가서 윙이랑 플래터 셋트 사서 가서 먹었는데 넘 좋았어요.

애들 계속 공찾아서 아쉬웠어요..

이젠 좀 컷다고 공 안가지고 가서map 뭉치고 랩씌워서 ㅎㅎㅎ공만들어 놀았어요 ㅋㅋ

할랄가이즈 매운데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도 가서 갔어서 같이먹으니 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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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서 생각나는데로 막 적었는데 ...

유명한거 거의 다보고 다가고..

거의 다먹었어요.안먹은거 los tacos 랑 칙폴레.못먹었네요 ㅎㅎ

los tacos 먹으러 다시 오자고했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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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에 걸어서 입국했는데 ㅋㅋ

후기 엄청보고 왔는데 ㅋㅋㅋ

회전문들어가서 쭉가서 좌회전 해야 rainbow bridge 인데..

회전문 돌고 오른쪽 미국 입국 또했네요 ㅍ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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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bridge 걷는 내내 너무 행복했어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서 오래있다가 가자고 하고.

폭포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햇볕 따가운지 모를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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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ot falls view 했는데

담에는 쉐라톤 묵어보고싶어요.

쉐라톤 뒤가 완전 번화가라서 놀기 좋을꺼 같아요

메리어트폴스뷰는 뷰는 너무 좋응데 아이들 데리고 나가기는 계속 택시 타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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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car 는 꼭 예약하세요.홈페이지에서..

저희 도착날은 강풍으로 안한다고 해서 다음날 택시타고 그냥갔는데..ㅠ 당일 4시30분꺼만 있다거해서.월풀만 보고 돌아왔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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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이아가라는 렌트하고 2박3일이상 여유있게 봐야 좋을꺼 같아요..

꽉채운 1박2일도 너무 아쉬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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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out 이라 ,flixbus 타고 토론토 왔는데..

우리나라 버스터미널 생각하심 절ㄸㅐ 안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넓은 공원에 판때기 하나 서있어요 ㅋㅋㅋ

애들 낮에 gocart 타고 놀때 혹시해서 앱으로 예약했는데 ㅋㅋㅋ

예약안하고 그냥 가서 타려고 했는데 ㅎㅎ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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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도 나이아가라도 토론토도 어딜가다 예약이 기본인데 .

미리 한국에서 사는것보다.

그때그때 스케쥴 달라지니..가는동안 한개씩 따로 예약 추천요..글케하니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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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의 꽉찬 9일 휴가가 끝이 났네요..

새벽에 자다깨서 ㅎㅎ

도움 많이받은 미여디에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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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생각나는대로 썻으니 ㅋ

사진도 추가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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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건 댓글 달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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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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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5 · 댓글 3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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