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혹시나 뉴욕여행이 두려우신 분들께!!

핵심요약

뉴욕은 대중교통과 리프트(Lyft)만으로 충분히 다닐 수 있어 패키지 없이 자유여행도 어렵지 않습니다.

  • 대중교통 카드 탭 12회분만 청구, 실사용 20회 이상(2.9불×11+2.1불×1)
  • 리프트 XL 맨하탄→JFK 약 110불, 짐 많을 때 이용
  • 뉴욕 체류 총 7박, 보스턴·워싱턴·나이아가라는 별도 일정으로 분리
  • 예약은 대부분 공홈 또는 현장결제, UN 투어만 사전예약
  • 타임스퀘어 등 혼잡지역 제외하면 야간 이동도 위험 없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지하철 요금은 대중교통 카드로 얼마나 청구되나요?

현대카드 애플페이 탭으로 2.9달러 11회, 2.1달러 1회, 총 12회분만 청구되고 이후 추가 청구가 없었습니다. 실제로는 20회 이상 탑승했습니다. 구글지도로 경로를 찾으면 영어를 조금만 읽을 수 있어도 다 찾아갈 수 있지만, 지하철 출입구가 방향별로 다른 곳이 많고 지하로 연결되는 곳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2.JFK 공항에서 맨하탄까지 택시비는 얼마인가요?

리프트(Lyft) XL 기준 맨하탄에서 JFK까지 약 110달러가 나왔습니다. 짐이 많아 XL을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영어 능력과 무관하게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3.뉴욕 지하철, 밤늦게 다녀도 안전한가요?

타임스퀘어 주변과 사람 많은 곳을 제외하면 밤늦게 다녀도 위험을 느끼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대마 냄새는 간헐적으로 잠깐씩만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지하철에서 물건을 파는 듯한 사람들이 지나갈 때 주위 승객들이 1달러씩 건네는 모습을 보고, 눈을 마주치지 않는 방식으로 대응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대중교통 카드 요금(2.9불×11+2.1불×1, 12회 이후 미청구) · 리프트 XL 맨하탄-JFK 약 110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영어를 전혀 읽지 못하거나 대중교통 대신 렌터카 위주로 다니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딸과 함께 뉴욕을 여행하며 스투시 매장에서 직원들의 불친절한 응대를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물건을 건네려는 사람들에게는 눈을 마주치지 않는 방식으로 대응했다고도 밝혔습니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약 한달간

미동부 캐나다동부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중 마지막 일정이었던 뉴욕이 단연 최고였어요.

​

예상을 했기에 시차적응등 모든 어려움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 일정으로 넣었어요.

​

뉴욕에서 총 7박을 했어요.

짧다면 짧지만 보스톤 워싱턴 나이아가라여행은

이미 한지라 오직 뉴욕을 위한 시간이라 충분했어요.

​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을 좀 다니긴했지만

미주는 처음이었어요.

그러나 뉴욕여행 난이도는 진짜 하였어요.

​

혹시라도 패키지를 생각하시거나

처음이라 두려우신 분들께

이글을 바칩니다😆

​

뉴욕은 우선 대중교통이 너무 잘되있어요.

전 총 6일간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요.

현대카드 애플페이 등록으로 편하게 이용했어요.

2.9불 *11회 와 2.1불*1회 로

총 12회 청구후 더이상 청구되지 않았어요.

실제 20회이상 탑승했어요.

​

구글지도 이용하시고 영어 어느정도 읽으실 줄만

알면 다 찾아갈수 있어요.

단지 지하철은 방향에 따라 출입구가 다른곳이

대부분이고 어떤곳은 언더로 통하는데도 있더라구요.

​

그리고 숙소이동이나 공항갈때는 리프트이용했어요.

저흰 짐이 많아서 XL로 다 이용했어요.

맨하탄에서 JFK까지 110불정도 나왔어요.

영어능력과 무관하니 편하게 이용하셔도 될것같아요.

​

저는 충분히 여유롭게 다녔구요.

밤늦게도 위험한건 모르겠더라구요.

(타임스퀘어 주변과 사람 많은 곳)

​

그리고 대마냄새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뉴욕은 바삐 지나다니니 간헐적으로 잠깐씩 나구요.

작년 포르투칼 갔을땐 관광포인트마다

계속 피고있어서 냄새도 계속 남!

예민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것도 그들의

문화이니 어쩌겠어요?

​

사실 처음 지하철 탓을때 좀 무섭게 생긴분들이

뭘들고와서 판매처럼 하던데

주위분들이 구매는 하지않고 1불씩 주더라구요

(한칸에서 두세분정도)

좀 무서웠지만 눈마주치지 않았어요.

이후 1불씩 양쪽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로 했어요🤣

혹시 모를 비상사태를 대비해서요.

쓰지는 못 했어요.

​

제생각엔 주위를 너무 두리번 거리지 않기

특정사람 쳐다보지 않기

내갈길만 잘 가기

혹시 모를 목숨값 1불 소지하기🤣🤣🤣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이정도먄도 충분할 것 같아요.

​

그리고 사실 영어는 조금 할 줄 알면 아주 좋을것같아요.

저는 딸이랑 여행했는데 딸은 영어를 아주 잘하는 편이예요.

그렇지만 계속 같이 다니지는 않았고 혼자 쇼핑도

하러가고 등등 했는데 최소한의 필요한 문구들만

구사해도 좋을것같아요.

​

스투시매장에 옷을 사러 갔는데요.

거기 매장직원들이 친절하지 않더라구요.

원하는제품 얘기해야 꺼내주는 식이고

이건 사이즈 이것밖어 없어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옆에 있던 젊어보이는 남자분 두분이서

뭐라고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서로 얘기하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교육비 내어준 부모입장에서 속상하더라구요.

​

모든 예약은 공홈 또는 현장결재 했어요.

대략적인 일정과 갈 곳을 정해뒀지만

날씨보고 당일 결정해서 움직였어요.

비예보가 많았지만 실제로 비가 다 오진 않았어요.

미리 예약한 건 un투어 하나였어요.

​

​

너무 볼것 많고 즐길것 많은 뉴욕

자유롭게 여유롭게 마음껏 즐기세요.

​

상세후기는 다시 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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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6-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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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28 · 댓글 13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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