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라스베가스 출발 2박3일 8대캐년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첫날 5시 30분 정도에 픽업해주셔서 출발했구요
자이언 캐년 / 브라이스 캐년 / 핑크코랄샌드듄 / 레드락캐년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둘째날은
파웰 호수 / 앤텔로프 캐년 / 홀스슈밴드 / 모뉴먼트 밸리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날은 그랜드 캐년 / 루트 66 구경 후 라스베가스에 다시 내려주셨습니다.
David 가이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2박 3일 동안 주행거리만 해도 어마어마하고, 매일 새벽 같이 일어나야 하는 일정인데도
정말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고 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냥 지정된 장소에 내려주고 사진 몇장 찍어주시는 게 아니라,
사진 찍기 좋은 장소도 매번 안내해주시고
가이드님이 장소에 대해 알고 계신 작은 지식들까지 모두 알려주시는 모습 인상 깊었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고
솔직히 시간이나 이동거리때문에 두번 오기 힘든 캐년투어인데, 이번 투어를 통해 완전히 8대캐년을 다 둘러본 것 같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