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번 서부 여행 준비하면서 이곳 카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저도 공유하고자 후기 적성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요... 양해 부탁드립니다..!(답변은 성실히 해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일정은 이 일정대로 움직였구요, 실행 결과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1일차
- 대한항공 이용해서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습니다
이코노미 중간 좌석이었는데 입국심사는 30분 안되서 다 끝났고, 질문은 몇일동안 있는지, 현금 얼마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카페에서 후기보고 MPC 등록해서 갔지만, MPC줄은 막아놨더라구요..)
- 허츠 렌트카 수령
예약 전에 PC등급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여행과 지도에서 F등급으로 700$에 예약했구
제가 만 21세라 수수료? 200$ + 연료 탱크 추가했습니다!
현장 도착해서, 전광판에 GOLD라고 적혀있었지만 첫 예약이라 옆에 사무실로 갔었구요,
면허증 2종 확인 후 말리부, 캠리 둘 중 고르라고 하셔서 말리부로 지정 받았습니다 (업그레이드는 없었습니다!)
- 후버댐
공항 도착, 렌트카 수령하고 나니 오후 6시 30분이어서
30분 정도 걸려서 후버댐으로 갔습니다!
여기 주차하고 10분정도 올라가면 다리 위에서 후버댐이 보이구요,
요 근처에 주차할 곳이 많이 보이던데, 저희는 여기 주차하고 댐 위로 걸어갔습니다!
댐이 엄청 크긴 크더라구요..ㄷ
- 윌리엄스로 이동
https://maps.app.goo.gl/u6XBY267ACo8thQ58?g_st=com.google.maps.preview.copy
베가스 도착 후에 그랜드캐년빌리지까지 4시간 넘게 운전은 무리 같아서
3시간 정도만 운전하면 되는 윌리엄스로 첫 숙소를 잡았습니다!
+ 딱 하루 잠만 잘 수 있을 정도의 컨디션이었구, 딱 잠만 잘거라 만족 했습니다ㅋㅋㅋ
가는 길에 1시간 30분 정도 달려서 킹맨이라는 도시에서
간단히 인앤아웃으로 저녁 해결, 옆에 월마트 가서 내일 운전을 위한 간식을 샀습니다
그새 해가 져서 윌리엄스까지 2시간 반 정도는 밤운전 했는데, 생각보다 할만 했습니다!
도착은 저녁 11시 30분, 빡세게 운전 했구요...
기름을 절반정도 썼길래, 숙소 옆 24시간 하는듯한 주유소에서 주유하고,
1일차 마무리 했습니다!
+운전 후기
제가 한국에서 운전은 1년정도만 했었구요, 미국 포함 렌트는 처음이라 굉장히 떨렸습니다...
제가 느낀것만 말하자면
1. 운전석 사이드미러가 돋보기 수준이다(한국에 비해서)
정말 적응이 안됬습니다. 마지막까지요...ㅋㅋㅋ
!!꼭!! 숄더체크 무조건 하고 차선변경 해야 안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필수입니다 숄더체크
2. 표지판 제한속도보다 10~15마일정도는 더 빨리 달립니다
그랜드캐년 가는길, 베가스에서 LA가는 길 75마일정도 제한속도였는데 옆차들 모두 80~85마일로 달렸습니다 빠르더라구요..
다만, 베가스나 LA 시내에서는 표지판속도 +5마일정도로만 주행하도라구요
3. 밤 운전 시 눈이 굉장히 피로합니다
한국에서도 밤운전은 마찬가지겠지만, 이사람들 하이빔을 달고사는지 눈이 정말 아프더라구요..
4. STOP사인, 비보호 좌회전 눈치싸움
유튜브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인데, 비보호좌회전은 오히려 편했습니다 눈치만 잘 챙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